
울산 남구가 우호교류도시인 독일 오버우어젤시를 방문하여 유소년 축구 국제교류 및 선진 축구 시스템 체험을 통해 민간 외교 확대의 기반을 마련했다. 옥동초FC는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에 참가해 유럽 명문 유소년팀들과 경기를 펼쳤으며, 현지 축구클럽 및 독일 축구협회 관계자들과 교류하며 스포츠 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울산 남구가 '2026년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에서 'AI와 공간정보를 활용한 스마트 현장행정 지원체계 구축' 사례로 기초자치단체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최고 행정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수상은 AI 플랫폼 기반 불법 점유 탐지, 드론 활용 농지 실태조사 등 데이터 기반 행정의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이다.

울산 남구가 2027년부터 4년간 추진할 지역복지 정책의 청사진을 담은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에 본격 착수했다. 복지 전문가, 관계 공무원, 주민 등 24명으로 구성된 TF팀은 지역 특성과 주민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복지 정책 발굴에 집중하며, 다양한 의견 수렴을 통해 실현 가능한 최적의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울산 남구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경로당, 복지관 등 270개소의 무더위 쉼터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스마트 그늘막 등 폭염저감시설을 추가 설치하는 등 선제적인 대응에 나섰다.

울산 남구가 고유가 피해 지원금 지급을 시작했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구는 최대 60만원을, 소득 하위 70% 일반 가구는 15만원을 지급받는다. 지원금은 지역사랑상품권, 선불카드 등으로 지급되며, 연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에서 8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울산 남구가 제56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오는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구청, 행정복지센터 등 공공시설 소등 행사를 실시한다. 주민들의 자율 참여도 유도하며 기후위기 인식 제고와 탄소중립 생활 실천 확산을 목표로 한다.

울산 남구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2026년 민선 8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 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 등급인 최우수(SA) 등급을 획득했다. 남구는 7대 분야 54개 공약사항을 체계적으로 추진하여 높은 이행률과 재정 확보율을 기록했으며, 현장 중심 행정, 문화·체육 인프라 확충, 포용적 복지 실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구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 또한, 공약이행평가단 운영과 홈페이지 공약 추진 현황 공개를 통해 행정의 신뢰성과 투명성을 높였다.

울산 남구가 경상남도 역사문화공원 건립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고래문화특구 내 조성 중인 복합문화시설 'The Wave'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목조건축의 우수 설계·시공 사례를 조사하고 공공건축물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며, 미디어 터널 설치 계획을 공유하는 등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의 장이 되었다.

울산 남구가 2026년부터 AI 기술을 활용한 취‧창업 역량 강화 사업을 추진한다. 경력단절여성과 청년여성을 대상으로 AI-POT 자격 취득 지원, 취업 역량 강화 교육, AI 프롬프트 창업 지원 과정 등을 운영하여 미래 유망 분야인 AI 기반 창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울산 남구가 일자리종합센터와 스타트업 창의차고 입주 기업들의 성공 사례를 공개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우수 기업들을 조명했다. ㈜보아스환경기술은 대기환경 측정 및 분석 서비스로 2025년 매출 12억 원, 70여 개사 계약, AI 기반 환경측정 자동화 시스템 개발 등의 성과를 달성하며 15명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파로스마린은 수소 연료전지 선외기 개발 및 생산으로 2025년 매출 281,000천 원을 기록하고 CES2025 참가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5명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울산 남구가 청년일자리카페를 중심으로 취업 역량 강화 및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청년성장프로젝트' 국비 공모 선정, 청년친화헌정대상 3년 연속 수상 등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2026년에는 상담부터 취업, 정책 연계까지 지속가능한 청년 성장 생태계를 구축하고, 생활 밀착형 지원 사업 확대 및 청년 축제 개최를 통해 청년 교류와 소통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울산 남구가 '내 일(My job)이 있는 도시, 내일이 든든한 울산 남구'를 비전으로 취‧창업 성공 플랫폼 운영에 힘쓰고 있다. 일자리종합센터, 스타트업 창의차고, 청년일자리카페 등 다양한 기관을 통해 교육, 공간 지원, 면접 정장 대여 등 다각적인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입주기업 지원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2026년에는 AI 활용 취‧창업 역량 강화 사업을 신규 추진하고 기존 사업을 확대하여 청년과 중장년층의 성공적인 취‧창업을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