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중구는 7월 21일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김영길 중구청장, 김태욱 중구의회 의장, 황방산두꺼비봉사단, 탄소중립구민실천단, 지역 주민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황방산두꺼비봉사단 성과공유회 및 탄소중립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울산 중구가 고향사랑기부금 누적 모금액 5억 원을 돌파했다. 2023년 1월 1일부터 2026년 7월 20일까지 총 4,661건의 기부가 접수되어 5억 100만 원이 모금되었다. 중구는 이 기금으로 올해부터 생태, 복지, 안전 분야의 고향사랑기금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울산 중구가 민선9기 공약이행평가단 위촉식을 개최했다. 위촉식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평가단 등 약 30명이 참석했다.

울산 중구는 7월 14일 오후 3시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우성종합건설, 우미건설㈜과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지역 내 대형 공사장을 운영하는 건설사 8곳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울산 중구는 7월 13일부터 9월 20일까지 지역 내 8개 도서관에서 주민 4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3분기 독서문화강좌' 32개를 운영한다.

울산 중구가 7월 13일 혁신도시 공공기관 노동조합 대표자 협의회 월례회에 참석하여 공공기관 2차 지방 이전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고 협력을 요청했다.

성안문화공감은 7월 10일 오후 5시 30분 함월루에서 ‘울산 중구 마을공동체 만들기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에코빵빵 우리동네 버스킹 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김영길 중구청장, 김태욱 중구의회 의장, 시·구 의원, 지역 자생단체 관계자,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울산 중구 여성단체협의회가 지역 내 미혼모 시설인 '미혼모의 집 물푸레'에 이웃돕기 후원금 100만 원을 지정기탁했다. 이번 후원금 전달식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여성단체협의회 관계자 등 11명이 참석했다.

울산 중구 여성단체협의회가 지역 내 미혼모 시설인 '미혼모의 집 물푸레'에 이웃돕기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지난 4월 열린 '종갓집 중구 어린이 큰잔치' 먹을거리 장터 운영 수익금으로, 경제적·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미혼모 가정의 생활 안정 및 자립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울산 중구 여성단체협의회는 2000년 설립 이후 여성 권익 신장과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울산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지역 내 어린이집의 열린어린이집 지정을 돕기 위한 컨설팅을 진행했다. 센터는 7일과 8일 두 곳의 어린이집을 방문했으며, 이달 말까지 총 10곳의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이어갈 예정이다.

울산 중구가 2026년 소상공인 카드 수수료 지원사업 신청을 7월 13일부터 31일까지 접수한다. 이 사업은 2025년 연 매출 2억 원 이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카드 매출액의 0.4%를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하는 내용이다.

울산 중구가 오는 6월 20일부터 21일까지 성남동 젊음의거리 일원에서 '제4회 울산 중구 전국 거리음악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신진 음악가 발굴 및 수준 높은 공연 제공을 목표로 하며, 367개 팀 중 선발된 20개 팀이 다양한 장르의 거리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총상금 1,000만 원이 걸려 있으며, 지난해 대상 수상팀의 축하 공연도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