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중구가족센터는 한국석유공사의 후원으로 결혼이민자를 다문화 이해 교육 전문 강사로 양성하는 ‘다함께 둥글게’ 사업을 추진한다. 해당 사업은 8월 4일부터 10월 20일까지 24차례에 걸쳐 결혼이민자 15명을 대상으로 교구 및 PPT 제작, 화법 교육 등을 진행한다.

울산중구가족센터가 한국석유공사의 후원으로 결혼이민자를 다문화 이해 교육 전문 강사로 양성하는 '다함께 둥글게'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8월 4일부터 10월 20일까지 24차례에 걸쳐 베트남, 중국, 카자흐스탄 출신 결혼이민자 15명을 대상으로 교구 제작, PPT 제작, 화법 등을 교육한다. 수료 후 참여자들은 지역 내 유치원, 어린이집, 공공기관 등에서 다문화 이해 교육을 진행하며 지역사회 다문화 인식 개선에 기여할 예정이다.

울산중구가족센터와 한국석유공사가 31일 결식 우려 아동을 위한 '다문화 한 끼' 도시락 나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김영길 중구청장은 현장을 방문해 프로그램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참여자들을 격려했다.

울산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가 7월 29일 지역 농약 판매업소를 방문해 농약 안전 사용 홍보 문구와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 상담 전화 정보가 담긴 생분해성 비닐봉지 2만 장을 배부하며 생명사랑 농약 안전 판매 홍보 활동을 펼쳤다.

울산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가 7월 29일 지역 농약 판매업소 6곳을 방문해 생명사랑 농약 안전 판매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농약 안전 사용 안내와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굴 및 정신건강 서비스 연계를 목표로 진행됐다. 센터는 농약 안전 사용 문구와 자살 예방 및 정신건강 상담 전화번호가 기재된 생분해성 비닐봉지 2만 장을 배부했으며, 농약 판매 업주에게는 생명지킴이 역할과 위기 상황 대응 요령을 교육했다.

울산중구가족센터는 한국석유공사의 후원으로 7월 28일부터 8월 26일까지 12회에 걸쳐 다문화가정 아동을 대상으로 '한국석유공사와 함께하는 어린이 체육 교실'을 운영한다.

울산중구가족센터가 한국석유공사의 후원으로 여름방학 기간 동안 다문화가정 아동 25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체육 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7월 28일부터 8월 26일까지 매주 화·수요일 총 12회에 걸쳐 진행되며, 축구, 배드민턴, 탁구 강좌가 제공된다. 한국석유공사 사내 체육 동아리 회원들이 재능기부로 강사로 참여하며, 아이들의 협동심과 자신감 함양을 목표로 한다.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울산중구지부가 7월 27일 울산 중구청을 방문해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돕기 후원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울산중구지부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이웃돕기 후원금 500만 원을 중구청에 전달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밥상공동체 무료급식소 밥퍼'에 지원되어 소외계층 식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울산중구가족센터와 한국석유공사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 내 결식우려 아동을 위한 '다문화 한 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는 7월 24일부터 8월 10일까지 세 차례에 걸쳐 매회 도시락 60개를 만들어 결식우려 아동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울산중구협의회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00만 원 상당의 화장지 120세트를 전달했다.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울산중구협의회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200만 원 상당의 화장지 120세트를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했다. 전달된 물품은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120세대에 지원될 예정이다. 협의회는 매년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