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영FC U9팀이 '2025 해남땅끝배 왕중왕전 전국유소년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통영 축구의 위상을 높였다. 통영시는 유소년 축구단 운영에 대한 전폭적인 예산 지원과 고향사랑기금 지원을 통해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을 이끌고 있으며, 앞으로도 통영FC의 전국 최고 유소년 축구클럽 도약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인천 서구 유소년 축구단이 바자회 수익금을 지역 내 저소득 가구 지원을 위해 서구청에 기부하며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연수구청 유소년축구단이 '2025 인천광역시 챔피언십 축구대회'에서 U-10 부문 우승, U-11 부문 준우승을 차지하며 뛰어난 성과를 거두었다.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선수들의 도전 정신과 팀워크를 격려하며 앞으로도 유소년 선수 육성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충북 괴산군에서 괴산스포츠타운 준공을 기념해 열린 ‘키파컵 유소년축구 페스티벌’이 74개 팀, 2,8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같은 기간 열린 ‘괴산김장축제’와 시너지 효과를 내며 숙박, 관광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으며, 군은 앞으로도 체육행사 유치를 통해 지역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이 195억 7천만 원을 투입한 종합체육시설 '괴산스포츠타운'을 7일 준공했다. 축구장 2면, 테니스장 9면 등을 갖춘 스포츠타운에서는 준공과 동시에 전국 70개 팀, 2천여 명이 참가하는 유소년축구대회가 개막했으며, 군은 이를 계기로 전국 단위 스포츠대회를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부산 영도구는 지난 10월 18일, 5개 중학교 12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한 '제17회 영도구청장기 유소년축구대회'를 개최했다. 유소년들의 심신 단련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열린 이번 대회는 치열한 경쟁 끝에 부산남중학교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구는 축구 꿈나무 육성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연수구청 유소년축구단이 ‘2025 전국 초등 축구리그(인천)’에서 11세 이하(U-11) 부문 우승과 12세 이하(U-12) 부문 준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U-11팀은 8승 1패의 압도적인 성적으로 정상에 올랐으며,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선수들을 격려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연수구청 유소년축구단 U-11팀이 '2025 전국 초등 축구리그(인천)'에서 8승 1패의 압도적인 성적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U-12팀 역시 준우승을 기록하며 연수구 유소년 축구의 저력을 과시했으며, 구청장은 선수들의 꿈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2025 제4회 정선아리랑배 전국유소년축구대회가 9월 20일부터 21일까지 정선군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전국 각지에서 59개 팀, 2,200여 명의 선수와 학부모가 참가한 이번 대회는 정선종합경기장, 고한생활체육공원, 정선정보공업고등학교에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U8부터 U12까지 다양한 연령별 경기가 펼쳐졌다. 충주 아주FC(U12), 낫소FC(U11), 서울 중랑축구단(U10), 구성PEC-RED(U9), GS경수(U8) 등 각 부문별 우승팀이 가려졌으며, 챌린지 대회에서는 평창MCS(U12)와 정선축구스포츠클럽(U10)이 우승을 차지했다.

전국 42개 유소년 축구팀이 참가한 '2025년 증평군수배 유소년 축구대회'가 3일간의 열전 끝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U-8, U-9, U-10 부문에서 각각 전현재FC, 청주SKKFC, 스마트 아산FC, 청주FCK, 대전P&S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U-11, U-12 부문은 스토브리그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대회는 증평군의 우수한 스포츠 인프라를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연수구청 유소년축구단, 제7회 연수구청장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U-10 부문 준우승 차지. 전국 16개 팀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조별리그 3승으로 토너먼트 진출, 결승에서 구미LM FC에 4:7로 패하며 준우승 확정.

연수구청 유소년축구단,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배 유소년 축구대회 U-10 부문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