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전남 행정통합추진기획단이 도민 공청회와 시·도당위원장 법안 설명회, 시·군의회 의견수렴 간담회를 통해 행정통합 추진 방안을 설명하고 도민 및 지역 의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완도, 해남, 진도에서 공청회가 열렸으며, 앞으로 곡성, 구례 등에서도 이어질 예정이다.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제5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회의를 열고, 행정통합 특별법(안) 마련을 위한 논의를 이어갔다. 이번 회의에서는 각계 의견과 국회 및 양 시도 합의 내용을 종합한 특별법(안)을 공식 제안하기로 했으며, 재정분권 확대, 미래산업 육성 특례, 광역 교통체계 통합, 문화·관광 인프라 확충 등 시민 삶의 질 제고를 위한 다양한 내용이 담겼다.

인천 동구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아동친화도시 표준조사 및 구민의견수렴조사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아동 정책 수립 및 상위단계 인증 갱신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영광군이 군서농공단지 일원을 악취관리지역으로 지정하기 위해 주민 및 사업자 의견 수렴 절차를 시작했다. 이번 지정으로 악취 배출시설에 대한 관리 강화 및 개선을 통해 주민 불편 해소와 쾌적한 정주 여건 조성을 목표로 한다.

계룡시가 '계룡시 환경계획(2026~2040년)' 수립을 위해 11월 17일부터 12월 1일까지 시민 의견을 접수한다. 이번 계획은 지역 환경 보전 및 주민의 쾌적한 삶을 위한 장기 정책 방향을 제시하며, 시청 홈페이지와 주민센터에 계획안을 게시하고 의견 수렴 절차를 진행한다. 의견은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제출할 수 있다.

고양특례시가 신규 및 저연차 공무원들의 현장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조직개편 의견수렴회'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하위직 승진 적체, 유동적 인력 재배치, 전문조직 신설, 부서 간 협업 강화 등 조직 운영 전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시는 이를 면밀히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최민호 세종시장, 세종보 재가동 필요성 강조하며 환경부에 공론화 절차 및 1년 시험 가동 공식 제안. 환경단체 의견만 반영한 일방적 정책 결정 비판, 균형 잡힌 시민 의견 수렴 촉구. 가뭄 대응, 수변경관 활용 등 세종보 효용성 강조하며 과학적 운영안 마련 위한 시험 가동 필요성 역설.

광주광역시는 4일 간선급행버스체계(BRT) 개발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여 광천권역 교통 문제 해소를 위한 BRT 구축 계획을 논의했다. 보고회에는 관계기관과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정류장 배치, 도심 교통체계 개선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으며, 시민 체감도를 높일 수 있는 계획을 마련할 예정이다.

전북특별자치도자치경찰위원회는 8월 29일 제2중앙경찰학교 남원 유치 전략 개발을 위한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남원 유치가 새 정부 국정 기조인 균형성장 실현과 남원의 지역소멸 문제 해소에 기여할 것이라는 의견이 모아졌다. 전북자치경찰위원회는 11월 공모결과 발표 전까지 유치 분위기 확산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충북도는 9월 말까지 '제2차 충청북도 미세먼지 및 대기환경관리 시행계획' 수립을 위한 도민과 전문가 의견 수렴을 진행한다. 이 계획은 2029년까지 초미세먼지 농도를 16㎍/㎥까지 낮추는 것을 목표로, 산업, 수송, 발전 등 5대 분야 69개 세부 대책과 29개 대기환경관리 대책을 포함한다. 충북도는 의견수렴회를 통해 도민 의견을 반영하여 계획을 완성하고 환경부 승인을 거쳐 시행할 예정이다.

보은군은 남일면 초현지구 지적재조사 사업 대상 주민을 위해 이달 말까지 경계협의 및 의견수렴을 진행한다. 일제강점기 지적도를 현실 경계 기준으로 새롭게 작성하는 이 사업은 457필지, 23만9079㎡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주민 의견을 반영하여 경계 설정 후 토지소유자에게 지적확정예정조서를 통보할 예정이다.

부산 남구, 맞춤형 복지정책 개발 위한 FGI 개최... 현장 전문가와 지역사회보장 실무협의체 위원 등 24명 참여, 서비스 질 고도화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