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척시가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의 의료 접근성 향상과 만성질환자 건강관리를 위해 연중 '의료취약지 원격협진사업'을 운영한다. ICT를 활용한 비대면 서비스로, 6개 보건진료소와 12개 경로당에서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자 대상 상담, 진료, 처방, 복약지도 등을 제공하며 지역 간 의료격차 해소에 기여한다.

예산군보건소가 의료취약지역 주민의 의료 접근성 향상과 만성질환 관리를 위해 신규 민간의료기관 4곳과 원격협진사업을 확대 추진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보건진료소 이용 주민들은 거주지 가까이에서 의사의 진료 상담과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아산시보건소가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의 암 조기 발견과 검진 접근성 향상을 위해 6월 10일부터 19일까지 2차 국가암 이동검진을 실시한다. 검진 대상은 짝수년도 출생자 중 만 20~64세 의료급여수급권자 및 건강보험 가입자·피부양자이며, 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검진을 포함한다. 검진 전날 오후 9시 이후 금식이 필요하며, 신분증을 지참하여 해당 보건지소를 방문하면 된다.

아산시보건소가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의 암 조기 발견과 검진 접근성 향상을 위해 6월 10일부터 19일까지 2차 국가암 이동검진을 실시한다. 검진 대상은 짝수년도 출생자 중 만 20~64세 의료급여수급권자 및 건강보험 가입자·피부양자이며, 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검진을 포함한다. 검진 전날 오후 9시 이후 금식이 필요하며, 신분증을 지참하여 해당 보건지소를 방문하면 된다.

영주적십자병원과 봉화군보건소가 의료취약지 주민의 의료 접근성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원격협진사업을 중심으로 취약계층 의료 지원 및 건강관리 서비스 강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양주시보건소가 6월부터 의료 취약 지역인 읍면 지역 아동들의 소아청소년과 진료 교통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시작한다. 이 사업은 13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평일 야간 및 주말·공휴일 진료 시 택시, 사설구급차 등 왕복 교통비를 실비로 지원하며, 1인당 연 최대 10만 원까지 지원된다. 신청은 진료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가능하며, 관련 서류를 지참하여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양주시보건소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영광군이 공중보건의사 감소로 인한 일차의료 위기 극복을 위해 보건지소 진료체계를 개편하고 의료취약지 중심 맞춤형 기능 개편을 통해 의료공백 최소화에 나선다. 이번 개편은 보건복지부 시범사업으로 추진되며, 민간의료기관이 없는 5개 면은 통합형 보건지소로 전환하고, 염산면은 건강증진형 보건지소로 전환하여 질병 예방 기능을 강화한다.

고성군이 농어촌 보건의료기관 기능 개편 시범사업으로 하이면, 영현면, 마암면 보건지소에서 통합형보건지소를 운영한다. 공중보건의사 감소에 대응하여 보건진료 전담공무원이 의과 진료를, 한의과 공중보건의사가 한방 진료를 병행하며, 의과 진료는 주 2회, 한방 진료는 매일 운영된다.

안산시 단원보건소가 의료 취약지인 풍도를 방문하여 주민들에게 맞춤형 진료, 예방 교육, 생활 지원 등 통합 보건 서비스를 제공하며 의료 형평성을 높였다. 이번 사업은 단순 진료를 넘어 정서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하여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예산군이 덕산면에서 덕산농협과 협력하여 의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 주민을 위한 '찾아가는 농촌왕진버스'를 운영했다. 고령 농업인과 주민에게 현장 중심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한방 진료와 정신건강 상담 등 21명의 전문 의료진이 참여해 맞춤형 건강 관리를 지원했다. 군과 덕산농협은 앞으로도 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왕진버스 운영을 확대할 계획이다.

홍성군이 의료 취약지 해소를 위해 보건지소 전면 개편을 추진한다. 2026년 6월부터 통합형, 건강증진형, 유지형 등 3가지 유형으로 보건지소를 운영하며, 2027년에는 권역 거점형 모델 및 비대면 진료 등 혁신 시스템을 시범 적용할 예정이다. 이는 공중보건의 감소 및 의사 상주 보건지소 부족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삼척시보건소와 선한이웃병원이 의료취약지 원격협진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ICT를 활용한 원격협진 서비스 제공으로 지역 간 의료격차를 해소하고 주민 건강증진에 기여하기 위함이다. 양 기관은 원격협진 시스템 구축 및 운영, 전문의료 상담 및 진료 지원, 의료정보 공유, 취약계층 건강관리 지원 등에서 협력하며,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신속하고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