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안지역자활센터는 140여 명의 자활근로 및 자활기업 참여자와 실무자를 대상으로 '2026년 근로자 법정의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 보건, 장애인 인식개선, 직장 내 성희롱 및 괴롭힘 예방, 개인정보보호 등 필수 내용을 다뤘으며, 앞으로도 근로 취약계층의 안전 의식 향상과 인권 보호를 위한 특화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전남 곡성군이 친환경농가 5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친환경농산물 안전성 관리 강화 및 인증 의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동계작물 이모작 재배 시 발생할 수 있는 인증 기준 위반 사례를 차단하고 친환경농산물의 신뢰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유기농단지 동계작물 재배 시 화학비료·농약 사용 금지, 철저한 필지 관리, 인증필지 타인 임대 금지, 관행 농기계 공동사용으로 인한 일반 벼 혼입 방지 등 현장 위반 사례를 중심으로 안내했으며, 친환경 인증 기준 준수, 전략작물직불제 이행점검 대비, 드론 항공방제 확대에 따른 오염 방지 대책 등도 함께 교육했다.

부산 동래구는 부산동래지역자활센터와 함께 자활근로 참여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친절 및 법정의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업 안전 보건 및 직장 내 성희롱 예방 교육을 포함했으며, 동래구는 앞으로도 자활 참여자들의 자립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화순군이 2026년 제1회 마을기업 의무교육 신청을 1월 23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자원 활용 수익사업 및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마을기업 공모사업 참여 필수 과정으로, 입문교육과 전문교육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교육 이수 시 1~2년간 효력이 유지되며, 화순군청 누리집 또는 지역경제과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김해시가 2025년 축산물 영업자 정기 의무교육 이수 실태를 전수 조사한다. 교육 대상은 김해시 인허가 축산물 관련 6개 업종 1,122곳의 영업자이며, 미이수 시 최대 6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교육은 온라인으로 12월 31일까지 이수 가능하며, 주요 내용은 위생관리법령, 영업자 준수사항, 표시관리 등이다. 김해시는 과거 미이수자에 대한 행정처분을 강화하며 축산물 위생 수준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야로면은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방지 및 산불 예방을 위해 영농부산물 파쇄단 의무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안전수칙, 위험요인 점검, 취약계층 지원 절차 등을 다루었으며, 산불 예방 교육도 병행하여 현장 대응력을 강화했다. 야로면은 앞으로도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임실군이 관내 중소기업의 재정 부담 완화와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성희롱 예방, 산업안전보건 등 6종의 법정의무교육을 11월까지 온라인으로 무료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중대재해처벌법 확대 적용에 따른 기업 부담을 줄이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울진군은 지난 10월 22일, 노인복지분야 종사자 125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역량강화 및 법정의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챗GPT 활용법과 직장 내 성희롱 예방 등 5대 법정의무교육으로 구성되어 종사자들의 업무효율성 증대와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목표로 진행되었다.

수원특례시 영통구는 22일과 23일, 노래연습장 및 게임제공업소 운영자를 대상으로 ‘2025년 유통관련업소 대표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법정 의무교육으로, 민원 처리 절차, 영업자 준수 사항, 행정처분 기준 등을 안내하고 소방안전교육을 병행하여 안전사고 예방에도 힘썼다. 영통구는 앞으로도 교육 및 현장 점검을 통해 건전하고 안전한 영업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인천 서구, 자활사업 참여자 180명 대상 법정의무교육 실시... 직장 내 성희롱 예방 및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으로 자활사업 활성화 기대

전남 나주시 봉황면은 2025년 공익직불제 신청 농업인 중 의무교육 미이수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마을 현장 교육을 실시, 19개 마을 183명이 교육을 완료했다. 고령 농업인 등 온라인 교육 참여가 어려운 대상을 위해 마을별 경로당 등에서 직불금 신청 및 수령 시 준수사항 교육을 진행했으며, 미이수 시 직불금 10% 감액 안내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또한 나주영산강축제, 나주시민 안전보험 등 시 주요 행사와 정책 홍보도 병행했다. 이달 말까지 미이수자 대상 개인 교육 독려 예정이다.

고흥군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고흥사무소는 8일 고흥문화회관에서 ‘기본형 공익직불제 의무교육’을 실시했다. 정보기기 활용이 어려운 고령 농업인들을 위해 대면 교육으로 진행되었으며, 미이수 시 직불금의 10%가 감액된다. 신규 농업인, 전년도 준수사항 위반 농업인은 농업교육포털에서 정규교육을, 기존 농업인은 간편 교육을, 70세 이상 고령 농업인은 자동전화 교육을 이수할 수 있다. 또한, 올해부터 농업경영체 변경등록 신고제가 운영되며, 미이행 시 내년부터 직불금이 감액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