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왕시와 대한노인회 의왕시지회가 9개 공동주택 입주자 대표 및 마을 통장과 함께 '1사 1경로당 사랑의 나눔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관내 공동주택 9개소와 마을 통장이 연계된 경로당에 매월 지원금과 식사를 제공하며 어르신 복지 향상과 경로당 운영 활성화를 도모한다.

의왕시는 9월 5일 성결대학교에서 '2026년 의왕시 보육인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김성제 의왕시장, 서창수 의왕시의회 의장 등 주요 내빈과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400여 명이 참석했다. 세미나에서는 아동학대 예방 궐기대회와 오도훈 앵커의 '부모의 마음을 사로잡는 명품 스피치' 특강이 진행되었으며, 보육 유공자 표창 수여식도 함께 열렸다.

의왕시는 지난 9월 5일 백운호수공원에서 시민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의왕시 돗자리 문화살롱'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팝페라 가수 구현모와 퓨전국악밴드 국악인가요의 공연에 이어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상영됐다. 시민들은 대형 LED 스크린과 편안한 관람 환경 속에서 가을밤의 낭만을 만끽했으며, 푸드트럭과 응급부스 등 편의 시설도 함께 운영되었다.

의왕시에서 제20회 초등학생 도전 독서골든벨 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관내 12개 초등학교 5·6학년 학생 83명이 참가하여 사전에 선정된 8권의 도서를 읽고 독서 퀴즈에 도전했으며, 마술 공연 등 다양한 부대 행사도 함께 진행되었다. 최우수상은 신준우(고천초 6학년) 학생이 수상했으며, 의왕시는 앞으로도 청소년 독서문화 프로그램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의왕시 내손2동 주민자치회가 제9회 학의천 노래자랑을 주민센터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5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는 8명의 본선 진출자가 경연을 펼쳤으며, 추영식 씨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민홍기 주민자치회장과 김성제 의왕시장은 주민 화합과 지역 축제 발전에 대한 기대를 표했다.

의왕시가 '2025년 경기도 시군 교육훈련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4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의왕시는 '업무혁신', '조직융합', '직원성장'을 축으로 하는 '의왕형 3-트랙 교육'을 우수사례로 발표했으며, 이는 변화하는 행정 환경과 직원들의 다양한 교육 수요를 반영한 결과로 평가받았다. 특히, 생성형 인공지능 교육, 전 직원 하나로 캠프, 명사 특강 등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들의 직무 역량 강화, 조직 내 소통 증진, 자기 주도적 성장 지원에 기여했다.

의왕시가 부곡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시민 40명을 대상으로 '2026년 내 손으로 만드는 우리집'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부곡동 도시재생사업의 성과와 주민들의 높은 관심을 바탕으로 기획되었으며, 셀프인테리어와 생활 집수리 두 개 과정으로 나뉘어 운영됐다. 교육 수료자들은 배운 기술을 활용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집수리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지역사회에 재능을 나눴다.

의왕시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시민들의 독서 의욕 고취와 문화 확산을 위해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지난 1일 우수 작은도서관 및 다독자 시상을 시작으로, 5일부터는 공공도서관, 지역 서점, 장애인복지관 등에서 어린이부터 성인, 장애인까지 모두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강연과 공연, 작가와의 만남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김성제 의왕시장이 9월 3일 인덕원자이에스케이뷰 아파트를 방문해 '찾아가는 시장실'을 열고 주민들과 소통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건의 사항 추진 상황 공유와 함께 주민들의 새로운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시장은 150여 명의 주민 앞에서 지난해 접수된 16건의 건의 사항 추진 경과와 민선 9기 주요 사업을 설명했으며, 주민들은 경사지 제설 대책, 주정차 위반 단속, 버스 배차 간격 조정 등을 건의했다. 의왕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의왕시가 부곡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시민 40명을 대상으로 '2026년 내 손으로 만드는 우리집'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부곡동 도시재생사업의 성과와 주민들의 높은 관심을 바탕으로 기획되었으며, 셀프인테리어와 생활 집수리 두 개 과정으로 나뉘어 운영됐다. 교육 수료자들은 배운 기술을 활용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집수리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지역사회에 재능을 나눴다.

의왕시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시민들의 독서 의욕 고취와 문화 확산을 위해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지난 1일 우수 작은도서관 및 다독자 시상을 시작으로, 5일부터는 공공도서관, 지역 서점, 장애인복지관 등에서 어린이부터 성인, 장애인까지 모두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강연과 공연, 작가와의 만남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김성제 의왕시장이 9월 3일 인덕원자이에스케이뷰 아파트를 방문해 '찾아가는 시장실'을 열고 주민들과 소통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건의 사항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새로운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150여 명의 주민이 참석했다. 김 시장은 지난해 접수된 16건의 건의 사항 추진 경과와 민선 9기 주요 사업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의견이 행정에 반영되는 과정을 공유했다. 주민들은 경사지 제설 대책, 주정차 위반 단속, 버스 배차 간격 조정 등을 건의했다. 김 시장은 투명한 공개와 소통을 강조하며 시민 체감 변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시장실'은 의왕시의 대표적인 소통 행정으로, 앞으로도 현장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