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이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통해 전국 각지에서 단체관광객을 유치하며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 사업은 10명 이상 단체관광객 유치 여행사에 1인당 당일 관광 7,000원, 1박 2일 관광 1만 2,000원을 지원하며, 관내 관광지, 음식점, 숙박업소 이용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올해 상·하반기에 걸쳐 서울, 경기, 울산, 부산 등 전국에서 1,000여 명의 관광객이 방문했으며, 무안황토갯벌축제와 남도숙박 BIG이벤트 등과 연계하여 관광객 재방문을 유도하고 있다.

태백시는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 탄탄페이 인센티브 예산을 반영하여 연말까지 20% 인센티브를 유지하고,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한 달간 인센티브를 25%로 특별 확대한다. 이는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낮추고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을 높이는 선순환 구조를 확대하기 위한 조치로,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탄탄페이 총 결제액은 68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50% 증가했다.

영광군이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한 달간 영광사랑카드 인센티브를 17%로 확대 제공한다. 이번 특별 인센티브는 기존 군비에 시비와 군비를 추가 투입해 추진되며, 월 구매 한도도 50만 원으로 상향된다. 이를 통해 군민들은 월 50만 원 한도 내에서 최대 8만 5천 원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지류형 상품권은 기존과 동일하게 월 20만 원 한도, 10% 할인율이 유지된다.

괴산군민장학회가 괴산고등학교 우수 지도 교사 5명에게 총 350만원의 교육 활동 장려 인센티브를 지급했다. 이번 지원은 농어촌 지역의 교육 경쟁력 강화와 지역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는 '명문학교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교사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우수한 진학 성과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수원특례시가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한 달간 수원페이 인센티브 지급률을 기존 10%에서 20%로 확대한다. 이번 인센티브 확대는 9월 1일 오전 9시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1인당 월 충전 한도는 50만 원이다. 50만 원 충전 시 10만 원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으며, 1인당 수원페이 보유 한도는 100만 원이다. 수원페이는 수원시 가맹점에서만 사용 가능하며, 대형마트, 백화점, 기업형 슈퍼마켓 등 일부 점포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경기지역화폐 앱 또는 오프라인 충전소를 통해 충전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 충전소 목록은 수원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원시는 이번 인센티브 확대로 골목상권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에게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평택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한 달간 평택사랑상품권 인센티브 요율을 기존 8%에서 10%로 확대 운영한다. 1인당 월 구매 한도액 70만 원 기준으로 최대 7만 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이번 조치는 시민 가계 부담 완화와 지역 상권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충북 진천군이 고물가 시대에 저렴한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2026년 하반기 착한가격업소'를 오는 27일까지 신규 모집한다. 영업 개시 후 6개월이 지난 관내 개인 서비스 업소가 대상이며, 현지 실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업소에는 인증 표찰 교부, 상수도 요금 20% 감면, 공공요금 일부 지원, 지도 앱 및 홈페이지 홍보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현재 진천군에는 총 28개소의 착한가격업소가 운영 중이다.

무주군은 제30회 무주반딧불축제 방문객의 체류 만족도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숙박 인센티브 제공업체 모집에 나선다. 지역 내 등록 숙박시설은 숙박 요금 할인, 조식 제공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수 있으며, 참여 희망 업체는 무주군 또는 무주반딧불축제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받아 접수하면 된다. 축제 기간 중 셔틀버스도 운행될 예정이며, 이는 관광객의 축제장 이동 편의와 체류 여건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30회 무주반딧불축제는 9월 4일부터 12일까지 무주군 일원에서 '3무(無) 축제'를 고도화하여 개최된다.

평택시는 지역 물가 안정을 위해 노력한 착한가격업소 77곳에 2026년 상반기 인센티브 지급을 완료했다. 이번 인센티브는 업소당 30만 원 상당으로, 종량제 봉투, 냅킨, 화장지 등 사업자가 선택할 수 있는 물품으로 지원된다. 평택시는 착한가격업소 활성화를 위해 지원과 홍보를 확대할 계획이다.

대구 북구청이 지역 물가 안정과 소상공인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관내 착한가격업소 65개소를 대상으로 업소별 맞춤형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돕고, 합리적인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착한가격업소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음식점 50개소와 서비스업 15개소이며, 음식물 폐기물 납부필증, 주방세제, 종이컵, 샴푸 등 업소별 실제 영업에 필요한 물품과 홍보 물품을 지원한다. 상반기 인센티브 지원은 7월 말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김해시는 제13회 제주국제크루즈포럼에 참가하여 대표 관광상품과 크루즈 인센티브 제도를 홍보했다. 이번 포럼에서 김해시는 가야왕도 역사문화 투어와 낙동강 로컬 감성 투어 등 맞춤형 관광 코스 2종을 선보였으며, 크루즈 유치 여행사를 대상으로 인센티브 제도를 안내하며 외국인 관광객 유치 및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기반을 다졌다.

전주시가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한 1만 1808명에게 총 2억 1600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이번 인센티브는 에너지(전기·수도·가스) 절약 실천을 통해 탄소중립에 기여한 시민들에게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