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전문건설협회 충청북도회와 제천시운영위원회가 제천시장애인인재육성재단에 500만 원의 후원금을 기탁했다. 이번 후원금은 건설경기 침체 속에서도 지역사회와 취약계층 학생 지원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장애인 인재들의 역량 강화 프로그램과 복지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사)한국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 충북지부 제천지회 회원들이 제천시장실을 방문해 제천시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금 400만 원을 기탁했다. 제천지회는 지난해에도 1,0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한 바 있으며, 현재 122개 기관이 가입되어 있다. 제천지회는 노인장기요양 종사자 교육 및 제천시 사회복지 발전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의왕시인재육성재단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2026년 하반기 장학생 36명을 모집한다. 대학부 희망드림 장학생 20명, 고등부 성적우수 장학생 15명, 고등부 특기 장학생 1명을 선발하며, 총 5,600만 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신청 기간은 8월 24일부터 9월 4일까지이며, 재단 홈페이지에서 자격 및 제출 서류를 확인 후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통영시 소재 ㈜해진엔지니어링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인재육성기금 1,000만 원을 통영시에 기탁했다. ㈜해진엔지니어링은 통영을 기반으로 도시계획, 토목, 인프라 분야의 전문 엔지니어링 기업으로, 이번 기탁은 지역 청소년들의 교육 환경 조성을 돕기 위해 추진되었다. 이준호 CEO는 이번 기탁이 최근 호우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과 아이들에게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 지역 인재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꿈을 키워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나눔을 실천한 ㈜해진엔지니어링에 감사하며, 기탁금을 지역 인재 양성에 아낌없이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완주군인재육성재단이 21일 방과후 중국어 강사 38명을 대상으로 '2026년 제2차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강사들의 지도 역량 강화와 소통 증진을 목표로 '1강사 1특강' 프로그램을 통해 수업 노하우와 교수 기법을 공유하고, 반려 다육화분 만들기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강사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완주군은 앞으로도 강사들의 성장과 지역 학생들의 중국어 교육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제천피클볼클럽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제천시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제천피클볼클럽은 2023년 12월 발족했으며, 각종 전국 피클볼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허영현 회장은 지역 미래를 이끌 인재들에게 장학금이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클럽이 되겠다고 밝혔다. 지중현 이사장은 제천피클볼클럽의 기탁에 감사하며 장학생 성장과 지역 교육 발전에 장학금을 가치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완주군인재육성재단과 화산중 공자학당이 중국어 교육 및 국제문화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우수 중국어 학습생을 발굴·지원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지역 인재를 양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양 기관은 완주군 중국어 교육 활성화, 글로벌 인재 육성 사업 추진, 중국어 교육·문화 체험 프로그램 공동 운영, 교육 인프라 상호 활용, 홍보 및 정보 교류 등 다방면에서 협력한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이 2026년 상반기 장학생 797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이번 수여식은 '화성에서 빛나는 별, 세상을 밝힐 인재로!'라는 구호 아래 진행되었으며, 조승문 화성특례시 제2부시장 등 관계자와 장학생 및 학부모 350여 명이 참석했다. 재단은 오는 9월과 10월에 추가 장학생 선발 및 장학금 지급을 통해 올해 총 1,101명에게 장학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NH농협은행 횡성군지부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횡성인재육성장학회에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으로 누적 기탁금은 총 1억 5,150만 원에 달한다.

통영산림조합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인재육성기금 1,000만원을 통영시에 기탁했다. 통영산림조합은 2022년부터 매년 기금을 전달하며 지역 인재 양성에 지속적인 관심을 보여왔다. 기탁된 기금은 청소년들의 안정적인 교육 환경 조성에 사용될 예정이다.

통영시 소재 해상부유구조물 및 PE부잔교 제작 전문기업 ㈜해길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인재육성기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해길은 평소 소외계층 지원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으며, 이번 기탁은 청소년들의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되었다. 박재석 대표는 지역 인재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꿈을 펼치길 바란다고 밝혔으며, 강석주 통영시장은 감사를 표하며 기금을 인재 육성에 아낌없이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의령군이 지역 학생들의 교육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재)의령군인재육성재단을 설립하고 오는 11월 본격 출범한다. 재단은 기존 장학사업을 이어받는 것은 물론, 교육여건 개선, 대학생 학자금 지원, 의령행복학습관 운영 등 사업 영역을 확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