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시는 경기도가 주관한 ‘2026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도비 1억 원을 확보하며 12년 연속 공모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은 지역 산업 수요에 맞는 인력을 양성하고 취업까지 연계하는 경기도 대표 일자리 사업이다. 부천시는 지역 산업 특성과 기업 수요를 반영한 사업 기획으로 공모에 선정됐다. 시는 전략산업인 뷰티산업과 연계한 ‘B(Bucheon)-뷰티 수요맞춤형 AI마케팅&웹디자인 융합인력 양성사업’을 추진한다. 생성형 AI 기반 디지털 마케팅과 웹디자인 교육을 도입해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무 인재를 양성한다. 이를 통해 화장품 중소기업이 필요로 하는 디지털 콘텐츠 기획과 웹 제작 역량을 갖춘 전문 인력 40명을 양성할 계획이다. 기업 인력난 해소와 구직자 취업 기회 확대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서정순 부천시 일자리정책과장은 “12년 연속 공모 선정은 부천시 일자리 정책의 경쟁력...

인천시가 사회적기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취약계층 일자리 확대를 위해 '2026년 (예비)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정부 정책 중단 후 2026년부터 재개되는 이 사업은 선정 기업에 근로자 인건비 일부를 지원하며, 3월 6일까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통합정보시스템(SEIS)을 통해 신청받는다. 최종 대상은 4월 말 선정될 예정이다.

남양주시는 '2026년 경기도 지역‧산업맞춤형 자치단체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3,96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번 선정으로 3년 연속 공모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HACCP 식품안전관리 멀티사무원 양성 사업'을 통해 미취업 구직자 20명을 대상으로 식품산업 분야 직업훈련 및 취업 연계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지난해 106% 수료율과 92% 취업률을 달성하며 높은 성과를 입증했다.

김해시니어클럽이 2026년도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486명을 대상으로 소양·안전·직무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참여자들의 안전한 근무와 직무 수행 능력 향상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노인일자리사업 이해, 안전사고 예방, 직무 내용 안내 등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김해시복지재단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일자리 수행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과 지원을 약속했다.

창원특례시 일자리창출과가 직원 및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청렴 및 친절 교육을 실시하며 신뢰받는 행정 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의 정신적 자세 정립, 친절한 민원 응대, 공직자 행동강령 이해 증진 등을 목표로 하며, 현장 중심의 청렴 문화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다.

남원시가 전북특별자치도 주관 '2026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2억 1천 4백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소기업 40개사를 지원하고 15명 이상의 신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며, 우석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시제품 제작, 판로 확대, 컨설팅 등 기업 성장과 고용 창출을 연계하는 선순환 구조 구축에 나선다.

고창군이 전북특별자치도 주관 '2026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시군지원사업'에 선정되어 도비 1억 4천만원을 확보했다. '고창군 재도약 기업(UP) 지원사업Ⅲ'으로 공모에 선정된 이번 사업은 기업의 인재 양성, 근로환경 개선, 고용 안정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다. 기업고용환경개선, 고용장려금, 채용설명회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관내 인력난 해소와 지역 인재 정착을 도모할 계획이다.

울산시가 지역 산업 특성에 맞는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26년 지역특화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를 1월 28일까지 진행한다. 총 8억 7,260만 원 규모로, 인력 양성, 취업 연계, 창업·창직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며, 비영리법인, 고용서비스 우수기관 등이 신청 가능하다. 최종 선정된 사업은 보조금을 지원받아 추진되며, 성과 평가는 차년도 사업 선정에 반영된다.

울산시가 '2025년 일자리창출 강소기업' 선정 기업들과 간담회를 갖고 애로사항 청취 및 일자리 창출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시는 기업들의 건의사항을 정책에 반영하고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하남시가 2025년 일자리창출 우수기업으로 영진앵글㈜, ㈜루시드네트웍스, 동진토건㈜, 레보딕스㈜ 4개사를 선정하고 인증서 및 현판을 수여했다. 이번 선정은 블라인드 정성평가를 도입하여 기업의 실질적인 고용 창출 능력을 투명하게 평가했으며, 선정된 기업에는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동해시는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을 통해 청년 취창업 지원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2030 요리기능사 자격취득 & 창업마스터 과정'에는 47명의 청년이 수료했으며, '청년채움 고용장려금 지원사업'은 목표 인원 13명을 달성하며 A등급을 받았다. 내년에는 '청년 맛랩(LAB) 및 초기시설비 지원사업'을 신규 추진하고, 2026년에도 청년 자립 및 정착을 위한 취·창업 지원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대구 수성구가 지역 일자리 확대와 고용 창출에 기여한 우수 기업을 선정하고 인증서와 현판을 수여했다. ㈜YH데이타베이스는 전년 대비 13% 신규 고용 창출과 근로 환경 개선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선정 기업에는 주차 요금 면제, 세무조사 유예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