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군 봉동읍 행정복지센터와 선덕보육원이 자립준비청년의 복지 증진 및 사회 정착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상담, 교육, 취업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며, 오는 7월부터 11월까지 '차오름 봉사단 지역사회 나눔활동'을 공동 추진한다. 이 활동을 통해 홀몸노인 및 치매 어르신을 대상으로 반찬 나눔, 말벗, 산책 동행, 인지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며 공동체 의식 함양과 세대 간 교류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관악구가 자립준비청년들의 안정적인 홀로서기를 지원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와 함께 '같이:서기 프로젝트 괜찮아, 함께니까' 시즌2를 추진한다. 이번 시즌2는 맞춤형 키트 지원, 간편식 지원, 그리고 신규 사업인 자기계발비 지원 등 3가지 세부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1,000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동작구가 취업 취약계층인 시니어와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일자리와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2026년 시니어·자립준비청년 동행 편의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민간 편의점과 연계하여 시니어 및 자립준비청년에게 최대 325만 원의 지원금을 지급하고, 맞춤형 교육 및 사후관리 서비스도 제공한다. 참여자 모집은 5월 18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된다.

남양주시 자립준비청년 멘토단 '동행지기'가 강원도 동해시에서 봄소풍을 갖고 정서적 안정과 교류를 증진했다. 멘토와 멘티 20여 명이 참여해 스카이밸리 체험, 지역 명소 탐방, 자유로운 소통 시간을 가졌다. 남양주시는 앞으로도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위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원주 지역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관계기관 간 '커리어 브릿지' 업무 협약이 체결되었습니다. 이번 협약은 사회적협동조합 희망리본, 강원특별자치도자립지원전담기관, 초록우산이 협력하여 구직 포기 및 사회적 은둔 예방, 심리 회복, 자신감 향상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합니다. 초록우산은 참여 청년에게 교통비, 활동비, 인센티브를 지원하며, 청년도전지원사업을 통해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제공합니다.

포천시는 저소득 주민과 자립준비청년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부동산 중개보수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하며, 기초생활수급자 및 39세 이하 자립준비청년이 2억 원 이하 주택 매매·임대차 계약 시 최대 30만 원의 중개보수를 지원한다. 신청은 시청 토지정보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관련 서류 제출 시 지원받을 수 있다.

대구 수성구가 자립준비청년들의 생일을 축하하고 지역사회 돌봄을 실천하는 '소중한 너! 해피 데이(Happy Day)' 사업을 4년째 이어가고 있다. 이 사업은 보호종료아동들이 홀로서기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며, 지역 업체들의 후원으로 케이크, 꽃다발, 가정식 생일밥상이 전달된다.

여주시가 기존 국민기초생활수급자에게만 제공하던 부동산 중개보수 지원 대상을 아동복지시설 퇴소 자립준비청년까지 확대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경기도 거주 39세 이하 자립준비청년 및 국민기초생활수급자로, 2억원 이하 주택 매매·임대차 계약 시 최대 30만원까지 중개보수를 지원받을 수 있다.

서울 서초구가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2026 서초형 희망사다리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이 프로젝트는 최대 5년간 2,500만 원의 자립정착금, 대학 등록금 지원 등 경제적 지원과 함께 자기 주도성 확립을 위한 전문 코칭 프로그램, 금융·법률·심리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 멘토링을 제공하여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돕는다.

남양주시가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제2기 자립준비청년 멘토단 '동행지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2기 멘토단은 향후 2년간 자립준비청년에게 심리·정서적 지원, 취업, 주거, 생활관리, 문화체험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광진구가 아동양육시설 등을 떠나 홀로서기를 시작하는 자립준비청년을 위해 맞춤형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정장 구입비, 학업·취업 준비 수강료, 종합검진비 등을 지원하며, 민·관 협력을 통해 촘촘한 자립 안전망을 구축한다.

서울 은평구가 자립준비청년들이 직접 설립한 사단법인 '아이키파운데이션' 사무실에서 설맞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자립준비청년들이 함께 모여 만두를 빚고 떡국을 나누며 교류하는 자리로,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데 중점을 두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자립준비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