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는 최윤호 씨를 초대 영종구자원봉사센터장으로 임명했다. 공개 모집 및 심사 절차를 거쳐 선발된 최 센터장은 2028년 8월 31일까지 임기를 수행하며, 영종구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울산남구여성자원봉사회가 밀양시 소재 '오순절 평화의 마을'을 방문하여 시설 운영 현황을 살피고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복지 현장의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고 봉사활동 영역 확대를 모색하는 계기가 되었다.
고령군자원봉사센터는 지속되는 폭염에 대비하여 지역 내 고령층 농업인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폭염예방키트 제작 및 전달활동'을 진행했다. 출동! 무조건재난지킴이봉사단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하여 제작된 키트에는 여름철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는 물품이 담겼다. 고령군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재난·안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예방 중심의 자원봉사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서울 도봉구가 관내 자원봉사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자원봉사자들이 응급상황에 신속하고 올바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실제 상황에서 활용 가능한 기본 대처 능력을 익히는 데 중점을 두었다. 교육에는 환자 반응 확인, 119 신고,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이 포함되었으며, 자원봉사자들은 교육용 인형을 활용해 실습했다.

진천군자원봉사센터 청사초롱 봉사단이 광혜원면 회안 마을을 방문해 마을 환경 개선 및 주거 편의를 위한 맞춤형 재능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충청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 주관 '세상의 희망! 나눔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봉사단원 12명이 마을회관 에어컨 설치, 폐기물 수거, 광장 바닥 청소, 마을 현판 및 건물 외벽 도색 작업 등을 실시했다.

서산시자원봉사센터는 '따뜻한 밥차' 사업을 통해 하반기에도 지역 취약계층에 무료 급식을 제공한다. 이 사업은 2016년부터 시작되었으며, 한화토탈에너지스와 서산시의 지원으로 운영된다. 올해 하반기에는 11월 12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10회에 걸쳐 어르신 350명에게 급식을 제공하며, 공연, 네일아트 등 다양한 봉사 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

군위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일 대구광역시에서 자원봉사자 7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자원봉사 연수체험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가자들은 환경정화 활동과 야구 경기 관람을 통해 유대감을 높였다.

김해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일 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김해시자원봉사캠프 개소 10주년 힐링 워크숍을 개최했다. 2016년 7월 13개 거점에서 시작된 자원봉사캠프는 10년간 마을 특성과 주민 수요에 기반한 봉사 프로그램 기획, 상담 및 정보 제공 등을 통해 생활권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해왔다. 이날 행사에는 캠프상담가, 자원봉사자, 수상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축하공연, 우수상담가 표창, 사례발표, 힐링교육 등이 진행됐다. 김석순 수상자는 10년간의 봉사 경험을 통해 자원봉사의 의미를 깊이 느꼈으며, 살기 좋은 김해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정영두 시장은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자원봉사캠프가 지역 나눔과 소통의 구심점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울산 중구가 도서관 운영 전문성 향상과 자원봉사자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하반기 도서관 자원봉사자 역량 강화 교육을 운영한다. 기초 과정은 9월 8일부터 20명, 심화 과정은 9월 9일부터 1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창원특례시는 3일 자원봉사 활동처 관리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자원봉사 활동처 관리자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활동처 네트워크 챌린지, 연결이 스펙이다'를 주제로 실무 역량 강화와 지속가능한 자원봉사 네트워크 구축을 목표로 진행됐다. 교육에는 우수 활동처 관리자 시상, 전문 강연, 현장 사례 공유 등이 포함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자원봉사 활동처의 역할과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창원시는 앞으로도 자원봉사 활동처 관리자들의 역량 강화와 상호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밀양시는 3일 시민과 자원봉사자 400여 명을 대상으로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2026년 자원봉사 소양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자원봉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 참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창원문성대학교 정명란 교수가 '가치로운 삶의 실천, 자원봉사자의 마음가짐'을 주제로 강연했다. 교육을 통해 자원봉사자들은 봉사활동의 의미를 재인식하고 지속적인 참여 의지를 다졌다.

보령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일 보령문화의전당에서 자원봉사자 2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행복 비타민 자원봉사자 힐링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개그맨 안상태의 특강과 자원순환 실천 체험 부스가 운영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