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안군이 유기·유실 동물 발생을 줄이고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5월 26일부터 6월 30일까지 '반려견 동물등록 자진신고기간'을 운영한다. 이 기간 동안 자진 등록 시 과태료가 면제되며, 관내 동물병원에서 마리당 3만 원의 시술비도 지원한다. 태안군은 이번 홍보를 통해 미등록 반려견으로 인한 유기동물 문제 해결과 반려인의 법적 의무 이행을 독려할 방침이다.

화순군이 산림 내 불법 시설물 및 형질 변경 행위에 대한 자진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오는 6월 30일까지 신고하면 사법 조치가 유예되며, 자발적 원상 복구를 지원한다. 기간 종료 후에는 강력한 단속이 실시될 예정이다.

부천시가 반려견 유실·유기 방지와 동물 보호 강화를 위해 2026년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자진신고 기간 내 등록 또는 변경 신고 시 과태료가 면제되며, 미등록 시 과태료가 부과된다. 2개월령 이상 반려견은 동물병원 등 대행 기관을 통해 등록 및 변경 신고가 가능하다.

충북 증평군이 2026년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하여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과 유실·유기동물 발생 예방에 나선다. 5~6월, 9~10월에 등록 시 미등록 과태료가 면제되며, 내장형 무선식별장치 시술을 통해 등록 가능하다. 등록 후 정보 변경 시에도 신고가 필요하며, 자진신고 기간 이후 집중 단속이 실시될 예정이다.

종로구가 책임 있는 반려문화 정착과 반려견 등록 활성화를 위해 5월부터 6월까지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하고, 7월에는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2개월령 이상 반려견은 의무적으로 등록해야 하며, 미등록 시 과태료가 부과된다. 자진신고 기간 내 등록 또는 변경 신고 시 과태료는 면제된다. 종로구는 취약계층을 위한 반려동물 복지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군산시가 성숙한 반려문화 조성과 유실·유기동물 예방을 위해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동물등록 자진신고기간'을 운영한다. 이 기간 동안 미등록 반려동물 등록 또는 등록사항 변경 신고 시 과태료가 면제된다. 군산시는 내장형 등록률 제고를 위한 비용 지원 사업과 찾아가는 등록 지원 사업도 함께 추진하며, 사망 신고 절차도 간소화했다. 자진신고기간 종료 후 7월에는 집중 단속이 실시될 예정이다.

수원특례시가 유실·유기 동물 감소와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을 위해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1차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이 기간에 신규 등록하거나 변경 신고하면 과태료가 면제되며, 2차 신고 기간은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다. 등록 대상은 2개월령 이상의 개이며, 고양이는 희망 시 등록 가능하다. 동물등록은 대행 동물병원에서 가능하며, 등록하지 않거나 변경 사항을 미신고 시 최대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충북 보은군이 반려견 동물등록 활성화 및 유실·유기동물 예방을 위해 6월 30일까지 '2026년 1차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이 기간 내 등록 또는 변경신고 시 과태료가 면제되며, 보은읍 소재 동물병원에서 등록 가능하다. 군은 반려견 소유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구리시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과 유실·유기 동물 예방을 위해 6월 30일까지 '반려동물 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이 기간 동안 미등록 반려견 등록 및 변경 신고 시 과태료가 면제되며, 이후 집중 단속이 실시될 예정이다.

서대문구가 2026년 5~6월, 9~10월 두 차례에 걸쳐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이 기간 반려견을 등록하면 최대 60만 원의 과태료가 면제되며, 관내 동물병원에서 내장형 등록 시 마리당 4만 원 이내의 비용을 지원한다. 동물등록은 2개월령 이상 개에게 의무이며, 등록사항 변경 시 신고해야 한다.

영주시가 반려동물 등록 활성화와 유실·유기동물 예방을 위해 6월 30일까지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이 기간 동안 신규 등록 또는 변경 신고를 완료하면 과태료가 면제되며, 내장형 무선식별장치(RFID) 등록 시 시술비 전액을 지원하는 사업도 함께 진행된다. 자진신고 기간 종료 후에는 미등록 반려견 등에 대한 집중 단속이 실시될 예정이다.

영광군이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2026년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이는 미등록 반려견 해소와 동물등록 제도 정착을 위한 것으로, 2개월령 이상 반려견 소유자는 반드시 등록해야 하며, 등록 정보 변경 시에도 신고해야 한다. 군은 현장 홍보와 온라인 홍보를 병행하여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