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초시는 속초지역자활센터 시장형 자활근로사업단이었던 '햇살세탁'이 자활기업으로 전환됨에 따라 출범식을 개최했다. 햇살세탁은 저소득 주민 5명이 참여하여 숙박업소 세탁 및 소방 방화복 세탁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자립 기반 확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평창지역자활센터의 시장형 자활근로사업단 '에이썸'이 자활기업으로 전환되어 11월 21일 출범식을 개최한다. '에이썸'은 평창군의 여섯 번째 자활기업으로, 2022년 사업단 운영 시작 이후 꾸준한 성장을 인정받아 정식 창업하게 되었다. 출범식에는 평창군수 등 70여 명이 참석해 축하할 예정이며, 평창지역자활센터는 앞으로도 신규 사업단 발굴과 참여자 확대를 통해 저소득층의 자립을 지원할 계획이다.

장흥군 지역자활센터의 맑고푸른사업단이 저소득층의 자립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청소·방역 전문 자활기업 ‘출동클린박스 협동조합’으로 새롭게 창업했다. 이번 창업은 단순 고용 창출을 넘어 참여자들이 스스로 경영 주체로 성장하는 모범사례로, 장흥군은 이들의 자립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광주 북구가 오는 24일 취약계층의 자립을 돕기 위한 자활기업 생산품 판매 행사 '소소마켓'을 개최한다. 2021년부터 매년 열리는 이번 행사는 올해 타 자치구까지 참여를 확대했으며, 플리마켓, 체험 부스, 먹거리 장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할인 혜택을 제공하여 자활기업의 판로 개척과 자립을 지원한다.

임실군 자활기업 알파임실점이 한국자산관리공사의 유휴 국유건물 활용 사업으로 새롭게 이전 개소했다. 구 임실군선거관리위원회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문구류 판매, 아동 급식 등 유통 사업 공간으로 활용하며, 향후 2층은 카페로 조성하여 자활생산품 판매 공간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한국자산관리공사는 리모델링 및 대부계약을 지원하고, 전북광역자활센터는 사업개발비를 지원했으며, 저소득층 일자리 정착을 위한 기부금도 전달되었다.

구리시 사회적협동조합 '해봄'이 7월 30일 개업식을 갖고 취약계층 자립 지원, 환경 보호, 교육을 통한 지역사회 기여 활동을 시작했다. '해봄'은 목공DIY 교육, 자원순환 교육 등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을 돕고 교육 약자에게 정서 회복과 기술 습득 기회를 제공한다. 안전한 교육 환경 구축과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로 사회적 가치 창출에도 힘쓰고 있다.

인천 서구, 취약계층 자활기업 '희망특배송 협동조합' 창업 지원 및 개소식 개최. 카드 배송을 시작으로 사업 확장 예정이며, 서구청과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의 지원으로 자립 기반 마련.

양산시는 자활근로자의 편의 증진과 자립 지원을 위해 자활기업 '카페나래'와 '카페쉼'의 시설 개선을 완료하고 새롭게 개소했다. '카페나래'는 노후 인테리어 정비 등을 통해 환경을 개선했고, '카페쉼'은 한국자활복지개발원 공모사업 선정으로 시설 수리 및 환경 개선을 진행 중이다.

군포시는 주거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자활기업 ㈜영진크린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고시원, 쪽방 등 최저주거기준 미달 가구가 공공임대주택으로 이주 시 입주청소 및 방역 서비스를 지원받게 된다. 군포시는 연간 30가구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행정 지원을 담당하며, ㈜영진크린은 입주청소를 협약단가로 제공하고 홈크리닝 및 방역 서비스를 무상 제공한다. 이를 통해 주거취약계층의 주거 안정과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당진시, 저소득층 자립 돕는 자활기업 '당진홈클린' 개점

은평구, 저소득층 자활 지원 위한 '씨유(CU) 은평갈현점' 창업 지원... 서울은평지역자활센터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대상 자활근로사업단 운영 및 자활기업 창업 지원... '씨유 은평갈현점', 24시간 편의점 운영 및 배달·픽업 서비스, 복권판매 등 다양한 서비스 제공 예정

정읍시는 저소득 취약계층 복지 강화를 위해 정읍시자활기업협의회, 정읍지역자활센터와 사회공헌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연 2회 집수리, 방역·소독, 청소, 식품지원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