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은 조선제일한의원으로부터 복지관 이용인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경옥고 300개를 후원받았다. 이번 나눔은 지역 의료기관과 복지 현장의 연계를 통해 지역사회 돌봄의 의미를 더했으며, 전달된 경옥고는 복지관 이용인과 현장 직원 및 자원봉사자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부산 사상구장애인복지관은 지난 18일부터 24일까지 장애 청소년 6명을 대상으로 '행복UP! 신나는 방학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방학 돌봄 공백 해소와 다양한 경험 및 또래 교류 기회 제공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직업 체험, 문화 공연 관람, 사회성 함양 활동 등이 포함되었다. 이 사업은 사상구 지방보조금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추진되었으며, 겨울방학 프로그램의 성공적인 운영에 힘입어 여름방학에도 확대 운영되었다.

울산 지역 청년사업가 모임인 '한결회'가 울산 남구청에 장애인복지시설 후원금 200만 원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했다. 한결회는 2025년 설립 이후 장학기금 및 나눔천사기금 기부, 지역 봉사활동 등 꾸준히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왔다. 이번 후원금은 장애인복지시설 이용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하남시장애인복지관과 MG하남새마을금고가 복지관 이용자 및 종사자의 금융복지 향상과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MG하남새마을금고는 대출 및 예·적금 상품 우대금리 적용, 수수료 면제, 금융상품 및 서비스 이용 편의 제공, 사회공헌사업 등을 추진한다.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이 장애인 가족의 돌봄 부담 완화와 정서적 재충전을 위해 '따로따로 여행'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장애인 가족 10가정이 참여했으며, 양육자는 산림치유와 목공 체험을, 자녀는 놀이·신체활동과 또래 교류에 참여하며 각자의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가족 구성원들은 일상에서 벗어나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가족 간 유대감을 높였다.

영동군장애인복지관이 발달장애인 보호자 10명을 대상으로 제1차 부모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충북충주시장애인부모회와 연계하여 진행되었으며, 화성시 장애아동재활센터 정희선 교수가 강사로 나서 '행복한 부모가 행복한 아이를 만든다'를 주제로 장애 진단 이후 보호자가 겪는 심리적 과정과 감정 돌봄 방법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설명했다. 참여 보호자들은 교육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돌아보고 경험을 공유하며 공감과 위로를 얻고, 양육 부담을 나누며 긍정적인 삶을 바라볼 힘을 얻었다.

영동군장애인복지관이 7월 27일부터 8월 7일까지 10일간 장애 아동·청소년 19명을 대상으로 하계 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체활동, 공예, 요리, 야외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사회적 관계 형성, 자기표현 및 의사소통 능력 향상, 사회적 기술 습득을 지원했다. 또한 방학 중 돌봄 공백 해소와 보호자 양육 부담 경감에도 기여했다.

영동군장애인복지관은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된 영동군의 위탁사업으로 '장애·비장애 통합 배리어프리 영동탐험대'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7월 24일부터 8월 21일까지 진행되었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 20여 명이 참여하여 용두공원과 옥계폭포를 탐방하며 접근성과 편의성을 점검했다. 참여자들은 관광지 내 이동 동선과 편의시설을 확인하고 개선점을 논의했으며, 무장애 지도를 제작하여 홍보할 예정이다. 이번 활동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지역 관광 환경을 살피고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는 참여형 평생학습으로 진행되었다.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이 경기도북부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성인 지체·뇌병변 장애인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건강강좌 ‘자가운동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지역사회 보건의료·복지 서비스 연계 강화를 목표로 하며, 양 기관은 장애인 복지서비스 지원 협력, 보건의료 서비스 정보·자료 교류, 재활의료 정보 교류, 맞춤형 서비스 연계 등을 추진한다. 또한,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은 경기도북부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의 고령장애인 보건의료·복지 통합서비스 지원사업 ‘든든케어’에도 참여하고 있다.

천안시가 누리별장애인종합복지관 다목적강당 증축 공사에 착공했다. 이번 공사는 총사업비 17억 원을 투입해 12월 말 완공 예정이며, 장애인과 시민의 복지 활동 공간을 늘리고 안전한 환경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또한, 복지관 부설 주간이용시설 운영 공간도 확대하여 장애인의 일상생활과 사회 참여 지원을 강화한다.

충북 보은군이 보은군노인장애인복지관의 노후 시설 개선 및 이용자 편의 공간 확충을 위해 그린리모델링 및 증축 공사를 31일부터 시작한다. 이번 사업은 국비 23억 원을 포함 총 34억 원을 투입해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편의시설을 확충하며, 공사 기간 동안 복지관은 보은정보고등학교 폐교 시설로 임시 이전하여 운영된다. 이용자 지원 버스도 매일 운행될 예정이다.

남양주시 장애인복지관이 여름방학 기간 동안 장애 아동·청소년의 돌봄 공백 해소와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Summer Play Lounge'(SPL) 사업을 운영했다. 특히 올해는 중·고등학생 대상 AI 특화 프로그램 'AI썸머랩크루'를 통해 인공지능 교육을 접목했으며, 참여 학생들은 AI 기술 체험을 통해 디지털 이해도와 자신감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