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성군장학회가 2026년도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지역 우수 인재 80여 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올해 장학회는 성적우수, 특기, 다자녀 등 10개 분야에서 총 457명에게 4억 981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1991년 설립 이후 237억원의 장학기금을 조성하여 현재까지 6760명의 학생에게 53억 3천여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전입 장학금 및 군민평생 장학금 등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이 2026년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15명의 장학생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재단은 반값등록금, 다자녀장학금 등 4개 분야에서 총 1071명의 장학생을 선발하여 10억 67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권익현 이사장은 장학생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며 지역과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당부했다.

인천 서구 재단법인 서동이장학회가 2026년도 장학생 276명에게 총 3억 6천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학업우수, 복지, 글로벌인재 등 7개 분야에서 선발된 장학생들은 서구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로 격려받았다.

계룡시애향장학회가 2026년 대학생 국외연수 및 글로벌 문화탐방 장학생 32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국외연수 장학생들은 싱가포르에서 영어 수업, 기업 방문 등 국제적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문화탐방 장학생들은 해외에서 진로 연계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주제로 탐방을 진행한다.

용인특례시가 용인시장학재단 2026년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지역 미래 인재 913명에게 총 7억 169만 원의 장학금과 교육비를 지원했다. 수지농협은 10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했으며, 이상일 시장은 장학생들에게 격려와 함께 용인 발전에 기여할 인재로 성장해달라고 당부했다. 용인시장학재단은 2001년 설립 이후 256억 원의 기금으로 1만 6700여 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며 성장해왔다.

수원시장학재단이 2026년 상반기 장학생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우수, 희망, 효선행, 과학, 행복 장학금 등 5개 분야에 선발된 345명에게 총 6억 5107만 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과 박춘근 수원시장학재단 이사장은 장학생들의 미래를 응원하며 사회적 신뢰의 징표로서 장학금의 의미를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장학증서 수여식과 함께 청년들을 위한 특별 AI 강연도 진행되었다.

(재)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가 2026년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총 385명의 학생에게 6억 6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이는 지난해보다 장학생 96명, 장학금 1억 9천만 원이 증가한 규모로, 지역 인재 발굴 및 성장에 대한 지원을 확대했다.

(재)합천군인재육성재단이 2026년 장학증서 수여식을 갖고 총 239명에게 1억 6,659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이번 수여식은 재단 출범 이후 첫 장학금 지급으로, 특히 고 이성해 옹과 이명란 여사의 기탁으로 신설된 장학금이 두 번째로 수여되어 의미를 더했다. 재단은 앞으로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횡성인재육성장학회가 2026년도 제15회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총 215명의 장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올해 장학기금 조성액 100억 원을 달성하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재정적 기반을 강화했다.

울산 남구는 2026년도 성적우수 장학생 43명에게 총 1억 7,200만 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장학생들은 감사 퍼포먼스와 소감을 통해 미래에 대한 포부와 사회 환원을 다짐했으며, 남구는 앞으로도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지속할 계획이다.

(재)창녕군인재육성장학재단이 2026년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총 430명의 학생에게 6억 1,810만 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이번 장학금은 대학생 및 고등학생의 성적 우수, 저소득, 주거비 지원, 기능·체육·예능 분야 등 다양한 부문에 걸쳐 지원되었으며, 창녕군인재육성장학재단은 2003년 설립 이후 총 3,603명에게 54억 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며 지역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재)함안군장학재단이 2026년 상반기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총 323명의 학생에게 2억 9천여만 원의 장학금과 기숙사비를 지급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