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대문구 홍제3동이 저장강박 가구의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지역주민과 함께 폐기물 정비 및 환경개선 사업을 실시했다. 민관 협력을 통해 위생 및 안전 문제를 해결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복지 서비스 연계를 추진할 예정이다.

예산군이 고난도 통합사례관리 대상자와 저장강박 의심 가구의 안정적인 생활 유지를 위해 군과 읍면이 합동으로 전면 재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총 26가구를 대상으로 2주간 진행되며, 생활 실태, 주거환경, 심리 및 건강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살피고 추가 복지 욕구를 파악하여 지속적인 사후관리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아산시 온양3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장강박 의심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폐기물 처리, 청소, 방역, 정리수납 등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번 사업은 행복키움추진단의 제보로 발굴된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향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복지 서비스 연계를 통해 재발 방지 및 안정적인 생활 여건 마련에 힘쓸 예정이다.

부산 사하구가 저장강박 위기가구의 정신건강 회복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사하구정신건강복지센터, 부산사하지역자활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의심 가구 발굴, 심리 상담, 주거환경 정비 및 청소 지원 등 통합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전주시복지재단이 저장강박 위기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사업을 확대하고, 한국정리수납전문가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청소·방역 중심에서 정리수납 서비스까지 결합한 통합형 주거개선 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맞춤형 공간 재구성과 정리 습관 형성을 지원하며, 이웃 주민과의 안부 확인 등 사후관리 체계를 마련하여 대상자의 변화와 자립을 돕는 지역 기반 복지안전망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북항동이 저장강박증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한 홀로 거주 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청소 전문업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기동대원 등 20여 명이 참여하여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고 내부 청소를 진행했다.

영도구 남항동 행정복지센터가 유한여객기사봉사대, 영도구종합사회복지관, 일사천리봉사단과 함께 저장강박 취약가구의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민관 협력 활동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

대전 서구 갈마2동 행정복지센터가 저장강박증으로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구를 발굴하여 주거 환경 개선 지원을 실시했다. 정신건강 문제로 일상생활 유지가 어려운 1인 가구의 심각한 위생 상태를 개선하기 위해 생활 쓰레기 수거 및 정리, 환경 개선 작업을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를 약속했다.

대전 중구는 2026년 고향사랑기금 신규 사업으로 저장강박증 및 취약계층 주거케어 통합서비스를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저장강박 의심 가구와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 760세대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방역·소독, 심리상담 연계, 정기 안부확인 등 통합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며, 총 사업비 5천만 원은 전액 고향사랑기금으로 충당된다.

여주시 가남읍은 저장강박 증세로 어려움을 겪던 독거 어르신 가구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민·관 합동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여주사 사회복지사 연합봉사단, 여주시사회복지사협회, 여주라파엘의집, 다산하늘센터 직원 등 2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하여 쓰레기 수거 및 청소 작업을 진행했으며, 서광범 경기도의원도 함께 참여하여 어르신에게 희망을 전했다. 가남읍은 '깔끄미 사업'과 '누구나돌봄 사업'을 연계하여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며, 해당 가구에 대한 사후 관리에도 힘쓸 예정이다.

연수구가 저장강박증 의심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올해 15가구를 대상으로 주거 공간 정리, 폐기물 처리, 방역 소독 등 1차 서비스를 제공하고, 정신건강 상담 및 치료 연계를 통해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지원한다.

영등포구 신길1동에서 저장강박으로 어려움을 겪던 어르신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 진행되었습니다. 주민센터는 약 1톤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방역 작업을 완료하여 위생과 안전을 확보했으며, 어르신은 개선된 환경에 큰 만족감을 표현했습니다. 이 사업은 영등포구의 '마을安희망살이'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