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영시는 시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 성과를 발굴하고 공직사회에 능동적이고 책임 있는 행정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국민투표를 17일까지 실시한다. 올해 상반기 접수된 21건의 사례 중 실무심사를 거쳐 15건을 국민투표 대상으로 선정했으며, 행정안전부 '소통혁신24'와 국민권익위원회 '국민생각함' 두 곳에서 동시에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다. 국민투표 점수 20%와 적극행정위원회 심사점수 80%를 합산해 최종 순위를 결정하며, 최종 선정된 우수공무원에게는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천안시는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스타공무원 선발을 위해 오는 14일까지 온라인 시민투표를 진행한다. 이번 투표는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적극적인 자세로 시정 성과를 창출하고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무원을 발굴하기 위한 제도로, 총 15개 사례가 시민 투표 대상이다. 투표 결과는 실무심사위원회 평가와 함께 1차 선발 과정에 반영되며, 최종 수상자는 이달 중 적극행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결정된다. 선발된 공무원에게는 포상금과 인사상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춘천시가 시민의 시간, 돈, 안전을 개선한 적극행정 우수사례 6건을 선정하고 시상했다. 계약 서류 간소화, 다자녀 가구 취득세 환급, 재난 현장 실시간 신고체계 구축 등이 포함됐다.

장수군이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3건을 선정했다. 최우수 사례는 소아청소년과 파견진료 운영으로 지역 내 진료 공백을 해소했으며, 우수 사례는 봉직의사 채용 및 처우 개선으로 공공의료 공백을 막았다. 장려 사례는 사전 대출심사제 도입으로 농업인 융자 실행을 적기에 지원했다.

진안군이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총 10건의 사례가 접수되었으며, 군민 체감도, 담당자의 창의성·적극성·전문성, 과제의 중요도 및 난이도, 정책 확산 가능성 등 4개 항목을 기준으로 최종 수상자를 선정했다. 최우수는 지역 의료 공백 위기에 대응하여 공중보건의사 3명을 확보하고 고경력 의료인을 유치한 보건행정과 송경주 팀장이 수상했다. 우수는 임대주택 100세대 공급으로 주택난 해소에 기여한 민원봉사과 신재석 팀장과 학생 이·미용 요금 인하를 이끌어낸 사회복지과 최진은 팀장이 수상했다. 장려에는 공영장례, 부귀산 전망대 활용 마이산 하늘길 개척, 지방재정 확충 견인 사례가 선정되었다. 수상자에게는 근무성적평정 가점 또는 특별휴가, 포상금이 지급되며, 우수사례는 카드뉴스로 제작해 전국 시군구에 공유할 예정이다.

금천구가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행정서비스를 개선한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6건과 우수공무원 10명을 선정했다. 최우수 사례로는 황준필 주무관의 '스마트 청소차 개발 및 특허 등록'이 선정되었으며, 이 외에도 생성형 AI 기반 토지거래허가 신청 자동화 서비스, 국유지 난제 해결을 통한 재건축사업 지연 해소 등 다양한 우수 사례가 포함되었다.

충북 진천군이 군민이 체감하는 적극 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을 위한 온라인 군민 투표를 10일부터 18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투표는 정책 수혜자인 군민의 목소리를 직접 반영하여 심사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높이고자 마련되었으며, 투표 결과는 1차 심사에 반영된다. 투표 대상은 무인민원발급기 민원서류 수수료 무료, 개발부담금 납세자 과세부담 경감, 세무서비스 개선, 계약이행 통합서약서 출범, 신미 프로젝트 추진, 도시계획과 함께하는 ESG 실천 등 총 6건이다. 진천군민 누구나 진천군 홈페이지 내 '주민 Talk' 설문조사 메뉴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홍성군이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을 위한 국민 추천을 8월 18일까지 진행한다. 규제혁신, 민원 해결 등 6개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한 공무원 사례를 추천받으며, 온라인 및 우편 접수가 가능하다. 선발된 우수공무원에게는 특별승진, 특별승급 등 인사상 우대 조치가 적용되며, 올해부터는 순위에 따라 인센티브를 차등 부여하여 보상 체계를 강화했다.

안양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안양시는 6년 연속 적극행정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특히 '공동주택 이전고시 전 행위허가 원스톱 시행' 사례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제도 개선 노력, 이행성과, 체감도 등 5개 분야 18개 지표를 심사하여 이루어졌다.

구로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추진 계획 수립, 활성화 노력, 제도 활용 및 이행 성과, 우수사례 발굴·확산, 주민 체감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구로구는 지난해 최고 등급인 '우수' 기관에 선정된 데 이어 올해 처음으로 장관 표창을 받았다. 특히 적극행정 계획 수립, 제도 개선 노력, 기관장의 실행 역량 강화, 적극행정 대표성과 홍보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로구는 앞으로도 적극행정 우수사례와 공무원을 지속적으로 발굴·선정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확산하여 공직사회에 적극적으로 일하는 문화를 정착시킬 계획이다.

고양특례시가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며 전국 2위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5개 분야, 18개 세부지표를 종합 평가했으며, 고양시는 모든 지표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를 획득했다. 특히 적극행정위원회 운영, 공무원 보호체계, 시민 체감 우수사례 발굴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고성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적극행정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 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군은 공직사회 혁신과 적극행정 확산을 위한 정책 기조에 맞춰 제도를 선제적으로 정착시키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연결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하학열 고성군수는 군민 입장에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한 공직자들의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고성군은 현장 중심의 적극행정을 더욱 강화하고, 최근 실시한 소통간담회에서 접수된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검토하여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