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시가 사단법인 한국복싱진흥원이 주최·주관하는 ‘2026 Korea International Boxing Training Camp’를 유치하고 행정 지원에 나섰다. 이번 전지훈련은 8월 3일부터 14일까지 대한복싱훈련장에서 진행되며, 대만 국가대표팀을 비롯해 국내 실업팀, 대학팀 등 총 35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특히 2024 파리올림픽 여자 복싱 금메달리스트 린위팅 선수와 도쿄올림픽 동메달리스트 황샤오원 선수가 참여하며, 대만 국가대표팀 총감독 쩡쯔창 박사가 스페셜 코치로 지도 노하우를 전수한다. 영주시는 대만 선수단의 원활한 이동과 안전을 위해 차량 지원 등 행정 편의를 제공하며, 훈련 후에는 영주시 명소 방문 및 한국 문화 체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강진군이 중국 푸양시 요우이스포츠클럽 등 총 17개 팀, 848명의 선수단과 학부모 30명을 초청해 2026 중국 푸양시 국제 전지훈련 및 교류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강진군은 약 10억 원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창출했으며, 스포츠와 관광을 결합한 체류형 스포츠관광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또한, 향후 3년간 양 지역 선수단이 상호 방문하는 정례 교류체계를 구축하여 지속 가능한 스포츠마케팅 기반을 마련했다.

2026 전국 초등학교 씨름 하계 전지훈련이 8월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상주시에서 개최된다. 전국 21개 초등학교 선수단 200여 명이 참가하여 성동초등학교와 상영초등학교 씨름장에서 기량 향상과 체력 증진을 위한 집중 훈련을 실시한다. 참가 선수들은 합동훈련, 기술훈련, 실전 연습 등을 통해 경기력을 높이고 전국 각지의 선수들과 교류하며 스포츠맨십과 협동심을 기른다. 상주시는 이번 전지훈련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스포츠 메카 이미지 제고를 기대하고 있다.

남해군이 복싱에 이어 유도 종목 전지훈련을 유치하며 사계절 스포츠 전지훈련지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오는 8월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전국 초·중학교 유도 선수팀 14개 팀이 남해실내체육관에서 하계 전지훈련을 진행하며, 남해군은 행정 지원과 시설 운영에 힘쓰고 남해군체육회는 훈련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했다. 이번 유치는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되며, 남해군은 앞으로도 스포츠와 관광을 연계한 체류형 스포츠마케팅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이 최신 스포츠 인프라를 기반으로 국내외 유소년 축구팀을 유치하며 국제 전지훈련 명소로 부상하고 있다.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13개팀 500여 명의 선수단이 괴산 스포츠타운과 청소년수련원 축구장에서 훈련을 진행했으며, 이 중 일본 2개 팀 60여 명이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이는 괴산 스포츠타운의 우수한 시설과 훈련 환경이 입소문을 탄 결과로, 군은 지난 7월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을 통해 12억 원 이상의 경제 효과를 거두기도 했다. 군은 앞으로도 괴산이 해외 팀까지 매료되는 훈련 명소로 자리매김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영양군이 8월 3일부터 14일까지 영양군민회관에서 전국 33개 팀, 578명의 유도 유망주들이 참가하는 '2026년 하계 유도 전지훈련'을 운영하며 스포츠 전지훈련 중심지로 발돋움하고 있다. 이번 전지훈련은 선수들이 실전 중심 훈련을 통해 기량을 향상시키고 각종 대회를 준비하는 기회를 제공하며, 영양군은 체육 인프라 확충과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스포츠마케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남해군이 성인 복싱 국가대표 선수단과 전국 실업·학생 복싱팀 25개 팀이 참여한 하계 전지훈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전지훈련은 7월 16일부터 8월 2일까지 남해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되었으며, 선수들은 체력 및 기술 향상, 실전 경기력 강화를 위한 집중 훈련을 실시했다. 특히 국가대표 선수단은 2026 아시안게임을 대비해 경기력을 점검했으며, 꿈나무 선수들은 훈련과 함께 남해의 관광 및 문화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번 전지훈련은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거둔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 괴산군이 최신 스포츠 인프라를 활용해 국내외 유소년 축구팀을 유치하며 국제 전지훈련 명소로 부상하고 있다.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13개팀 5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했으며, 이 중 일본 2개 팀 60여 명이 포함되어 눈길을 끌었다. 이는 괴산 스포츠타운의 우수한 시설과 훈련 환경이 입소문을 탄 결과로, 지난 7월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 개최로 12억 원 이상의 경제 효과를 거둔 바 있다. 군은 앞으로도 스포츠 마케팅을 강화하여 괴산을 전지훈련 명소로 육성할 계획이다.

평창군이 하계 전지훈련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스포츠마케팅 중심도시 이미지 제고에 힘쓰고 있다. 국민체육센터에서는 8월 1일부터 23일까지 레슬링 국가대표 상비군 및 25개 팀 223명의 학생·실업선수단이 합동 훈련을 진행하며, 대관령면에서는 육상 전지훈련에 47팀 429명의 선수가 참가할 예정이다. 평창군은 선수들에게 숙식비 10%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원하는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전지훈련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다.
청송군이 대한배드민턴협회의 2026년 청소년대표 전지훈련을 유치하여 7월 31일부터 청송국민체육센터와 청송여자고등학교 체육관에서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전지훈련은 1차와 2차로 나누어 실시되며, 총 73명의 지도자와 선수단이 참가한다. 훈련 결과는 국제대회 출전 청소년 대표팀 최종 선발에 활용될 예정이며, 청송은 유망주들의 경쟁력 강화와 국가대표 선발의 핵심 훈련지로 기대된다. 또한,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감정코칭 및 간담회도 함께 운영되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전지훈련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배드민턴 유소년 선수 육성 기반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평창군이 하계 전지훈련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스포츠마케팅 중심도시 이미지 제고에 힘쓰고 있다. 국민체육센터에서는 8월 1일부터 23일까지 레슬링 국가대표 상비군 및 25개 팀 223명의 학생·실업선수단이 합동 훈련을 진행하며, 대관령면에서는 육상 전지훈련에 47팀 429명의 선수가 참가할 예정이다. 평창군은 선수들에게 숙식비 10%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원하는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전지훈련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다.

충북 보은군이 8월을 맞아 전국 규모의 전지훈련팀과 체육대회를 연이어 유치하며 여름철 스포츠 명소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올해 상반기 2만 9천여 명의 선수단이 보은을 방문했으며, 잘 갖춰진 체육 시설과 숙박 시설, 편리한 접근성 등이 전지훈련지로 각광받는 이유로 분석된다. 또한, 8월에는 추계 전국 중·고등학교 육상경기대회 등 다수의 전국 단위 체육행사가 개최될 예정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