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는 추석을 맞아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줄이고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9월 16일부터 20일까지 관내 전통시장 10곳에서 국산 농축산물 구매 시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1인당 최대 2만 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으며, 행사 기간 중 발급된 영수증은 합산 가능하다.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울산 남구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장보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고물가와 소비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들의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남구는 행사 기간 동안 제수용품 및 농축수산물 구매를 지원하고, 물가안정 캠페인을 전개하며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8곳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농축수산물 구매 시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도 진행한다.

추석을 앞두고 고창전통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고창군이 지급한 군민활력지원금 덕분에 시장을 찾는 주민이 늘고 매출 증대 효과가 기대된다. 이번 지원금은 카드단말기가 설치된 곳이면 어디서든 사용 가능하며, 향후 농어촌기본소득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서울 강동구가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와 주민들의 장보기 부담 완화를 위해 농축수산물 구매 금액 환급 및 시장별 자체 행사, 인근 주차 공간 무료 개방 등의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한다. 오는 9월 16일부터 20일까지 고분다리, 둔촌역, 명일 전통시장에서는 농축수산물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하며, 1인당 최대 2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또한, 9월 21일까지 각 시장별 특색을 살린 추석맞이 자체 행사와 할인, 경품 추첨 등이 이어진다. 더불어,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고분다리전통시장과 암사종합시장 인근 주차 공간을 무료로 개방하며, 길동복조리시장에는 임시 주차 공간을 마련하여 주민들의 전통시장 이용 편의를 높인다.
재구상주향우회가 지난 9월 12일 상주 중앙시장, 남성시장, 풍물시장 및 경천섬에서 고향문화 탐방 및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개최했다. 150여 명의 회원들은 전통시장에서 장보기를 하며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경천섬을 탐방하며 상주의 자연경관과 발전상을 느꼈다. 송영헌 회장은 고향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고, 안재민 상주시장은 출향인과의 협력을 통한 상주 발전을 약속했다.

고양특례시가 추석 명절을 맞아 원당시장, 일산시장, 능곡시장에서 농축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9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국내산 농축수산물 구매 시 구매 금액에 따라 온누리상품권을 환급해준다. 3만 4천 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6만 7천 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을 환급받을 수 있으며, 1인당 농축산물 및 수산물 각각 최대 2만 원까지 환급 가능하다. 소비자는 행사 기간 중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시장 내 환급부스를 방문하여 영수증을 제출하면 환급받을 수 있다.

홍성군이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와 전통시장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9월 21일부터 28일까지 8일간 고정형 CCTV 단속 구간의 주정차를 한시적으로 유예한다. 명절 당일인 9월 25일에는 복개주차장, 하상주차장, 홍주성 옆 공영주차장을 무료 개방한다. 다만, 소화전, 버스정류소, 교차로 모퉁이, 보도, 횡단보도, 어린이보호구역 등 6대 불법 주정차 구역과 다리 위, 안전지대 등은 단속 유예 대상에서 제외된다.
부산 중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전통시장 이용 촉진을 위해 지난 11일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을 실시했다. 중구청 직원 50여 명이 관내 전통시장을 방문해 명절 물품을 구매하고 온누리상품권 사용을 홍보했으며, 구매 물품은 지역 복지관에 전달하여 나눔을 실천했다.

창원특례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수산물 소비 촉진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9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9개 전통시장에서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실시한다. 행사 기간 중 국산 및 원양산 수산물 구매 시 구매 금액에 따라 1인당 최대 2만 원까지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환급 기준은 3만 4,000원 이상 6만 7,000원 미만 구매 시 1만 원, 6만 7,000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이다. 소비자는 당일 구매 영수증과 휴대폰을 지참하여 환급 부스를 방문하면 된다. 시는 마산어시장에 자원봉사자를 배치하고 부정 환급 사례를 점검하는 등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지원할 계획이다.

강원인재원은 2026년 추석 명절을 앞두고 춘천 후평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김학철 원장을 포함한 직원 30여 명이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해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소상공인 점포에서 오찬을 가지며 지역 경제 회복을 지원했다. 인재원은 앞으로도 도민과 함께 지역 상생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나주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와 민생회복지원금의 지역 내 소비 연계를 통해 소상공인과 시장 상인들의 매출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섰다. 나주목사고을시장에서 열린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서는 시민들에게 전통시장 이용과 민생회복지원금 사용을 독려하는 캠페인이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을 격려하고, 민생회복지원금이 지역 소비로 이어져 선순환 효과를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나주시는 추석 명절 기간 동안 소비 촉진 홍보를 지속할 계획이며, 민생회복지원금은 1인당 20만 원이 지급된다.

고흥군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고흥전통시장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고독사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주민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위험에 놓인 1인 가구 등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희망잇고(GO) 발굴단과 공무원이 참여해 복지위기가구 신고 방법과 주요 복지서비스를 안내하고, 고독사 예방 메시지를 전달했다. 고흥군은 연중 복지사각지대 발굴 활동과 고독사 위험군 맞춤형 관리, 지역 인적 안전망 활용 등을 통해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