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와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팔당역 및 예봉산을 찾는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자살예방의 달 생명사랑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살예방과 생명존중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정신건강 및 자살위기 상황 발생 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지역사회 자원을 알리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인천광역시 계양구정신건강복지센터가 청년층의 정신건강 증진과 회복을 돕기 위해 맞춤형 정신건강 지원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올해는 신규 등록 청년 대상 인지행동치료, 심화과정, 증상관리, 자존감 향상 프로그램, 청년 러닝 동아리 'RUN:MATE', 찾아가는 심리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한다. 특히 'RUN:MATE'는 또래 관계 형성 및 건강한 사회 참여를 지원하며, 센터는 조기 개입부터 회복, 사회 참여까지 지원 영역을 넓혀 청년들의 건강한 일상을 돕는다.

철원군 정신건강복지센터가 노년층의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 예방을 위해 '토닥토닥 실버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우울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9월 8일부터 10월 27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원예 프로그램과 마음건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찾아가는 마음상담실'을 통해 지속적인 사례관리도 지원한다.

양구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오는 8일 양구레포츠공원에서 '2026년 생명사랑 달빛 걷기 캠페인'을 개최한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주민과 함께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4세 이상 누구나 선착순 300명까지 참여 가능하다.

횡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가 '자살 예방의 날' 기념식에서 자살 예방 및 생명 존중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표창을 3년 연속 수상했다. 센터는 고위험군 발굴, 생애주기별 교육, 생명 지킴이 양성, 유관기관 협력, 자살 유족 지원 등 다각적인 사업을 펼쳐왔다.

구로구가 세계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이호선 숭실사이버대학교 특임교수를 초청해 정신건강 대강좌를 개최한다. 강좌는 10월 8일 오류아트홀에서 '내 마음을 지키는, 관계를 살리는 소통'을 주제로 진행되며, 구로구민과 관내 직원 3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또한 10월 13일부터 19일까지 생명존중교육과 정신건강 인식개선 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군위군정신건강복지센터와 대구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가 지역주민의 도박문제 예방 및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도박문제 및 정신건강 위기 대상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전문 서비스를 연계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양 기관은 협력을 통해 예방 교육, 캠페인 공동 추진, 고위험군 조기 발견 및 상담, 위기 상황 발생 시 전문 서비스 연계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군위군정신건강복지센터와 대구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가 지역주민의 도박문제 예방 및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도박문제 및 정신건강 위기 대상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전문 서비스를 연계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양 기관은 협력을 통해 예방 교육, 캠페인 공동 추진, 고위험군 조기 발견 및 상담, 위기 상황 발생 시 전문 서비스 연계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대전 서구는 정신건강복지센터 등록 회원들을 대상으로 약물 제조 공장 견학과 당진 삽교호 문화 체험을 포함한 특별 사회 재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회원들의 약물치료 이해 증진, 문화·여가 체험을 통한 활력 증진, 회원 간 유대감 강화를 목표로 했다. 참여 회원들은 경기도 화성 오츠카 제약공장에서 의약품 제조 과정을 견학하고, 충남 당진 삽교호 관광지에서 문화 공연을 관람하며 일상의 피로를 해소했다.

춘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자살 고위험군 집중 관리와 자살 유가족 지원을 강화하며 지역사회 생명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센터는 생명지킴이 교육을 통해 자살 예방 인식 개선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자살 고위험군을 위한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또한, 자살 사건으로 슬픔을 겪는 유가족에게는 전문 상담 및 정서적 지원을 포함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여 회복을 돕고 있다.
남양주시와 남양주남부경찰서 조안파출소, 남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예방센터가 지역사회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 및 생명존중 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디지털 신고와 현장 대응 연계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자살 고위험 지역의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북한강변 등 자살 고위험 우려 지역에 대한 공동 점검 및 경찰 순찰 강화, 위기자 발생 시 신속한 현장 출동 및 사후관리 연계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의왕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의왕시 꿈드림)가 17세 이상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10월 6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6회기의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고 표현하며 또래와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정서적 안정감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둔다. 프로그램은 '아이스브레이킹과 자기이해', '삶을 가로막는 어려움 탐색', '감정과 욕구 이해 및 핵심감정 찾기', '자신의 강점과 회복 방법 발견', '힘이 되는 언어와 자신의 삶 돌아보기', '감사 나누기와 미래의 나에게 편지 쓰기' 등의 주제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