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시는 '2026년 부천시 혁신나래연구단 연구과제 발표평가'를 통해 총 8개 우수 정책제안팀을 선정했다. 최우수상은 고령층 병원 이용 편의를 위한 스마트폰 기반 안내 시스템을 제안한 '권이유심팀'이 수상했으며, 우수상에는 문화 향유, 자원순환, 치매 실종자 수색망 구축 관련 아이디어를 제시한 3개 팀이 선정되었다. 이번 평가는 청년의 아이디어와 공직자의 실무 경험을 결합하여 시정 현안 해결을 위한 정책 발굴을 목표로 진행되었다.

영주시청소년참여기구가 '청소년 건강생활 증진 프로젝트'를 주제로 2026 경상북도 청소년 정책제안대회에 참가해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경북도 내 29개 청소년참여기구가 참여했으며, 영주시청소년참여기구는 학업 스트레스, 신체활동 부족 등 청소년의 건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을 제안했다. 정책 당사자인 청소년들이 직접 지역에서 실천 가능한 해결 방안을 논의해 정책으로 구체화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예천군은 오는 9월 3일부터 22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2026년 예천 미래발전 정책제안 공모'를 실시한다. 경제, 일자리, 인구, 관광, 교통, 환경, 보건, 복지 등 군정 전 분야에 걸쳐 참신하고 실효성 있는 아이디어를 발굴하며, 최우수 제안에는 100만 원의 포상금이 지급된다. 참여 희망자는 예천군 누리집 또는 군청 총무과를 통해 제안서를 제출할 수 있다.

광진구가 건국대학교와 함께 대학생 정책제안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지역 현안 해결 및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우수 정책 4건을 선정·시상했다. 최우수상은 지속 가능한 정책 연계 방안을 제시한 '광진 1.1.30. 잇다'가, 우수상은 미가로 일대 공실 건물을 청년 거점 공간으로 재생하는 '미가로업'이 수상했다. 장려상은 미가로 상권 야장거리 조성 및 길안내 체계 마련, 청년 1인 가구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바우처 제안이 선정되었다. 구는 이번 경진대회에서 발굴된 아이디어들을 적극 검토하여 구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시흥시는 청소년의 정책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 제1회 시흥시청소년정책제안대회 말해보시흥' 시상식을 22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지역사회 문제 발굴 및 정책 제안을 통해 청소년의 정책 참여 역량을 키우고 지역사회 변화를 연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13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들이 참여해 디지털, 교육, 진로, 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대상 1팀을 포함한 총 5개 팀이 수상했으며, 시상식에서는 수상팀 시상과 함께 대상 수상팀의 정책 제안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시흥시는 앞으로도 '말해보시흥' 대회를 지속 개최하여 청소년 정책 참여를 활성화하고 지역사회 의견 반영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천안시는 시민이 시장에게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해법을 모색하는 '아침 시장실'을 운영한다. 기존 서면 방식에서 벗어나 시민과 시장이 직접 소통하는 정책소통 모델로, 복지, 교통, 경제, 문화 등 시정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다. 접수된 제안은 심사를 거쳐 우수 제안에 대해 시장상과 최대 50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부천시는 지난 8일 복사골문화센터에서 청소년과 청년이 지역 문제 해결 방안을 제안하는 '2026년 부천시 청소년·청년 정책제안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청소년·청년의 지역사회 문제 해결 참여를 확대하고 생활 속 체감 정책 발굴을 목표로 하며, 12개 팀이 교육, 일자리, 문화 등 시정 전반에 걸친 정책을 제안했다. 시는 우수 제안을 선정해 시정 반영 여부를 검토하고 제안자와 후속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주관한 '2026년 대전광역시 청소년정책제안대회'가 8월 6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청소년이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직접 정책을 발굴하고 제안하며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총 53개 팀 220명이 참가해 본선에 진출한 15개 팀이 기후, 교통, 인공지능, 진로, 복지 분야의 정책을 발표했다. 특히 '꿈씨패스', '꿈돌이 이음 옷장', '우산은행', 'D-패스' 등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발굴한 실효성 있는 정책들이 주목받았으며, 우수 제안 15개 팀에는 대전광역시장상 등 다양한 상이 수여됐다. 대전시는 앞으로도 청소년의 정책 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주관한 '2026년 대전광역시 청소년정책제안대회'가 8월 6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청소년이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직접 정책을 발굴하고 제안하며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총 53개 팀 220명이 참가해 본선에 진출한 15개 팀이 기후, 교통, 인공지능, 진로, 복지 분야의 정책을 발표했다. 특히 '꿈씨패스', '꿈돌이 이음 옷장', '우산은행', 'D-패스' 등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발굴한 실효성 있는 정책들이 주목받았으며, 우수 제안 15개 팀에는 대전광역시장상 등 다양한 상이 수여됐다. 대전시는 앞으로도 청소년의 정책 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광양시는 지난 25일 광양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아동참여위원회 위원과 학부모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광양시 아동참여위원회 정책제안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아동의 정책 참여 역량을 높이고 시정에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아동들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안내판 개선, AI 기반 심리상담 서비스, 학교 앞 노란 발자국 설치, 지역행사 참여 포인트 지급 제도, 어린이 공원과 학교 주변 스마트 쉼터 조성 등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제안된 정책은 관련 부서 검토 후 아동 관련 정책 추진 및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활용될 예정이다.

청양군청소년재단은 인구감소지역 청소년 성장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2026년 청양군 청소년 정책제안 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생성형 AI와 청소년이 함께 그리는 청양의 미래'를 슬로건으로,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정책 수립 과정에 능동적으로 참여하도록 기획되었다. 캠프 참가자들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지역 데이터를 분석하고 정책 효과를 예측하는 시뮬레이션을 거쳐 실현 가능한 정책 대안을 도출했다. 또한, 충청남도청양교육지원청과 연계하여 학교와 지역사회의 협력 모델을 제시했으며, 청소년들의 비판적 사고력 및 문제 해결 능력 향상과 디지털 격차 완화에 기여했다.

부여군은 민선 9기 부여군수직인수위원회가 제안한 84건의 현안사업 및 정책제안에 대한 집행부 검토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인수위 제안의 수용 여부를 넘어 민선 9기 군정 운영의 기준과 원칙을 정립하고, 사업의 필요성, 시급성, 재정부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실효성 있는 실행계획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반산저수지 수변공원 조성, 백마강 테마파크 운영 정상화, 왕포리 스마트팜 사업 등 공론화가 필요한 사업과 군 조직개편, 산하기관 운영체계 개선 등 군정 운영체계 개선 과제가 논의되었으며, 부여문화예술교육종합타운, 백마강 국가정원 조성, 부여일반산업단지 조성 등 대규모 인프라 사업의 추진 방향과 재정·운영 대책도 점검됐다. 부여군은 검토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별 추진 방향을 구체화하고, 필요시 군민 의견 수렴 및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단계별 실행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