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 밤밭청개구리공원 생태환경 복원 사업 본격 추진... 2026년 3월 준공 목표로 32억 8500만 원 투입, 생태축 복원 및 다양한 생태시설물 설치 예정

동아일보 '여론조사 대납의혹' 관련 보도에 대해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이 반박했습니다. 최씨가 주장한 '창원시 정무부시장이 명씨에게 보고하기 위해 3, 4개월 동안 일주일에 2, 3번씩 사무실에 오곤 했다'는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조 부시장은 김영선 전 의원과의 업무협의를 위해 몇 차례 사무실을 방문한 적은 있지만, 명씨에게 보고를 위해 방문한 사실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창원특례시, 대설주의보 발효에 따른 신속한 제설작업 실시로 시민 안전 확보

화성특례시는 정구원 제1부시장과 조승문 제2부시장의 취임에 따라 8일부터 17일까지 시정 전반에 대한 업무보고를 완료했다. 두 부시장은 업무보고를 통해 주요 현안을 파악하고, 향후 현장 방문을 통해 추진 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정 제1부시장은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발굴 및 추진을, 조 제2부시장은 시민과 소통하는 행정 실현을 강조했다.

수원시 제2부시장이 망포복합체육센터 등 시설 현장을 방문해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 불편 최소화와 안전 강조를 당부했다.

[caption id="attachment_433644" align="alignnone" width="771"] 왼쪽부터 조명래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 수잔 데이비스 호주 마리나산업협회 대표[/caption]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지난 15일에 호주 시드니에 위치한 홀리데이 인 포츠포인트 호텔에서 호주 마리나산업협회와 ‘마리나문화산업’ 우호 협약을 맺었다. 조명래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과 수잔 데이비스 호주 마리나산업협회 대표는 마리나 문화산업 활성화와 협력관계 증진을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창원특례시는 진해 명동 마리나 및 해양 신도시 조성 등 굵직한 해양 마리나 사업을 앞두고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호주 마리나 산업협회는 교육, 홍보, 환경 인증 프로그램, 연구사업 등을 통해 마리나 산업을 육성 및 지원하는 기관으로 최근에는 활동을 범위를 뉴질랜드, 싱가포르를 비롯한 아시아 지역으로 넓히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창원특례시가 해양 마리나, 관광산업 클러...

창원시특례시(시장 홍남표)는 11일 오후 6시 30분 마산합포구 오동동문화광장에서 ‘2022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 추모제 및 청소년문화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8월 14일 ‘일본군위안부피해자 기림의 날’은 1991년 8월 14일에 고(故) 김학순 할머니가 자신의 피해 사실을 처음 공개 증언한 날이며, 2017년 12월 ‘일제하 일본군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보호·지원 및 기념사업 등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안이 통과되면서 국가기념일로 지정되어 5회째를 맞이했다. 이날 행사는 ‘일본군위안부할머니와 함께하는 마창진시민모임’ 주최로 열렸다. 1부 추모제에서 ‘위안부’ 할머니 영정모심, 분향, 추모사, 헌화가 진행됐으며, 2부 청소년문화제에서 초청공연과 청소년의 공연으로 할머니들을 추모하고 아픔을 공감했다. 특히, 올해는 위안부 역사문제를 미래세대인 청소년과 함께 배우고, 기억하고자 청소년문화제 참가자를 공개 모집했으며, 중.고등학생으로 구성된 6팀이 밴드, 노래, 춤...
![[인터뷰] 유문종 수원시 제2부시장, “민선7기 마무리 투수와 수원특례시 선발 투수 역할 할 것”](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1/11/2-%EB%AF%BC%EC%84%A07%EA%B8%B0-%EB%A7%88%EB%AC%B4%EB%A6%AC-%ED%88%AC%EC%88%98%EC%99%80-%EC%88%98%EC%9B%90%ED%8A%B9%EB%A1%80%EC%8B%9C-%EC%84%A0%EB%B0%9C-%ED%88%AC%EC%88%98-%EC%97%AD%ED%95%A0-%ED%95%A0-%EA%B2%83%EC%9C%A0%EB%AC%B8%EC%A2%85-%EC%88%98%EC%9B%90%EC%8B%9C-%EC%A0%9C2%EB%B6%80%EC%8B%9C%EC%9E%A5-%EC%B7%A8%EC%9E%84-100%EC%9D%BC-%EC%9D%B8%ED%84%B0%EB%B7%B0_e.jpg)
유문종 수원시 제2부시장은 현장 전문가다. 수원에서 나고 자라 수십여 년의 세월 동안 수원시민의 곁에서 지방자치와 수원시의 성장·발전을 함께 만들어 낸 인물이기 때문이다. 지난 8월 12일 수원시 제2부시장으로 취임한 당일에도 그는 현충탑 참배 직후 코로나19 대응 현장으로 달려갔다. 보건소와 선별진료소 등 방역 현장을 가장 먼저 살폈고, 곳곳의 공원과 도시재생사업 대상지 및 각종 기반시설 등을 점검했다. 쓰레기 분리배출이나 산불 대응 등 생활과 밀접한 곳을 찾아다니며 시민과 소통하고 시민을 위한 행정을 고민했다. 다음은 유문종 제2부시장의 취임 100일을 맞아 진행한 일문일답이다. Q. 수원시 제2부시장이라는 중책을 맡은 소감은? A.수원에서 태어나고 자란 사람으로서 수원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돼 영광이다. 코로나19가 대유행하던 엄중한 시기에 제2부시장이라는 중요한 직책을 맡은 것을 숙명으로 받아들인다. 도시·안전을 총괄하는 책임이 막중한 만큼 시민의 안전에 ...

정혜란 창원시 제2부시장은 2일 해양사업 주요현장의 운영현황과 사업 진행 상황점검을 위해 해상순시를 실시했다. 이번 해상순시는 지난 3월 17일에 이어 두 번째 실시되는 해양사업현장 점검이다. 정 제2부시장은 마산만특별관리해역, 구산해양관광단지, 명동 거점형 마리나 항만 조성사업, 해양공원 짚트랙 체험시설 등 창원시 주요 해양 관광‧문화 자원 시설들을 살펴보았다. 정혜란 제2부시장은 “이번 해상순시를 통해 2대 해양프로젝트 실현을 위한 구체적이고 명확한 목표를 설정하도록 하여 정책의 품질과 실행력을 높여 나가는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시는 ‘동북아 신해양거점도시 비전 마련’과 ‘수영하는 海맑은 마산만 부활 전략’이라는 2대 해양 프로젝트를 발표해 '바다를 통한 미래먹거리 창출 및 경제영역 확장'이라는 의지를 나타낸 바 있다.

백운석 수원시 제2부시장이 6·1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기강 확립과 행정공백 방지를 위해 ‘찾아가는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 백운석 수원시 제2부시장의 주요 행선지는 관내 재난사고 우려지역, 민원 발생지역, 대규모 개발사업지 등 주요 민생 현장들이다. 백운석 수원시 제2부시장은 지난달 21일 집중호우 시 하천이 넘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 서호천 농대교를 방문해 수해 예방대책을 주문했고, 25일에는 수원·화성 접경지에서 진행 중인 원천리천·황구지천 환경 정비사업 현장에서 양 지자체 간 상생발전 모델을 만들어줄 것을 당부했다. 30일 서수원 지역 탑동지구 도시개발사업 현장과 권선구 우량농지 해제지역을 찾은 백 부시장은 “개발 여건, 수원화성 군공항 이전 시기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지역 실정에 맞는 개발계획을 수립해야 한다”며 “난개발을 지양하고, 시민을 위한 지속가능한 도시개발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31일에는 지은 지 40년이 지난 세류동...

백운석 수원시 제2부시장은 지난 23일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고위정책과정에 참여하고 있는 고위공직자단에게 수원시 주요 환경정책을 소개했다. 환경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획재정부, 서울특별시 등 중앙부처·광역지자체 고위공직자 11명은 이날 지속 가능한 성장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혁신사례 발굴을 위해 수원시를 찾았다. 고위공직자단의 행궁동 현장탐방에 동행한 백운석 부시장은 세계 최초의 생태교통축제 ‘생태교통 수원 2013’의 성공 사례, 수원의 명물로 자리매김한 친환경 교통수단 자전거 택시, 행궁동 전반에서 진행되고 있는 주민 주도형 도시재생사업 현황 등을 소개했다. 수원 월드컵경기장 일원에서는 ‘2017 지방정부 정책대상’을 받은 ‘스마트 레인시티 수원’ 사업에 대해 알렸다. 스마트 레인시티 수원은 빗물을 재활용하고, 도시 전반에 자연 상태에 근접한 물 순환 구조를 만드는 친환경 정책이다. 백운석 수원부시장은 빗물을 모았다가 조경용수·공업용수 등으로 제공하는 ‘주유기...
![[인사] 고양시, 이봉운 제2부시장 취임 “통일한국 성공추진 위해 최선”](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17/10/1_%EA%B3%A0%EC%96%91%EC%8B%9C-%EC%9D%B4%EB%B4%89%EC%9A%B4-%EC%A0%9C2%EB%B6%80%EC%8B%9C%EC%9E%A5-%EC%B7%A8%EC%9E%84-%E2%80%9C%ED%86%B5%EC%9D%BC%ED%95%9C%EA%B5%AD-%EC%84%B1%EA%B3%B5%EC%B6%94%EC%A7%84-%EC%9C%84%ED%95%B4-%EC%B5%9C%EC%84%A0%E2%80%9D-1.jpg)
이봉운 신임 고양시 제2부시장은 10월 10일 고양시청 문예회관에서 제2대 제2부시장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이봉운 부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600여년의 유구한 역사 속에 104만의 행복한 시민이 살고 계신 고양시에 부임하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고양시의 미래인 통일한국의 실리콘밸리 프로젝트의 성공적 추진으로 고양시민에게 혜택과 결실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는 각오를 밝혔다. 또 “공직자의 덕목 중 가장 으뜸가는 가치는 청렴이고 이제 청렴은 우리 생활이자 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며 공직자의 청렴도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성 시장은 이날 취임식에서 “시의원이자 부의장으로 그리고 고양국제꽃박람회를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성공시킨 경험을 토대로 시의회와 국회, 정치권을 잇는 가교 역할을 잘 맡아주시고 통일한국의 실리콘밸리 사업 추진을 비롯한 대규모 국책사업 유치 등에 적극적으로 앞서주시리라 믿는다”며 축하의 뜻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