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천시보건소는 의료급여수급권자의 국가건강검진 수검률 향상을 위해 1:1 전화 독려, 문자 발송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세~64세 홀수년도 출생자는 전국 검진의료기관에서 신분증 지참 후 검진받을 수 있으며, 검진 전날 오후 9시 이후부터 금식해야 한다. 보건소는 연말 수검 쏠림 방지를 위해 10월까지 검진 완료를 당부했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는 복지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 70명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 검진 대상자 발굴을 위한 치매관리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치매에 대한 기본 이해, 예방 및 조기 발견, 어르신 관리 방법, 치매파트너의 역할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현장 중심의 치매관리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향후에도 치매 예방 및 관리 교육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치매 조기 발견 및 환자와 가족 지원에 힘쓸 예정이다.

남양주시는 동부희망케어센터와 동부권역 LH임대아파트 관리기관 간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사회적 고립 가구 발견 및 지원, 관계망 형성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지역 기반 안전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음성군 보건소는 관내 등록 외국인 60명을 대상으로 만성질환 조기 발견을 위한 기초검사(혈압, 혈당, 콜레스테롤)를 실시했다. 검사 결과 이상이 발견된 대상자는 진료 의뢰를 진행하고,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대상자로 등록하여 정기적인 추적 관리와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음성군 보건소는 올해 말까지 총 150명의 외국인을 대상으로 기초 건강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함안군보건소는 20일 사업장 근로자 70명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조기발견검사를 실시했다.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측정 및 상담, 예방관리 교육 등을 진행했으며, 심뇌혈관질환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생활습관 개선을 위한 홍보를 지속할 계획이다.

인천 계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1일, 관내 학교 관계자 16명을 대상으로 ‘2025년 학생 정서·행동 특성검사 2차 연계기관 사업설명회’를 개최하여 청소년의 정서·행동 문제 조기 발견 및 지원을 위한 지역 협력 시스템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센터는 2차 전문기관으로서 관심군 청소년에게 심층평가와 상담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학교생활 적응 및 정서 회복을 지원하고 있다.

여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3월 26일 여주시한글시장에서 여주상인연합회의 지원을 받아 여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함께 위기청소년 조기 발견 및 보호를 위한 아웃리치 활동을 진행했다. 청소년 밀집 지역에서 위기 청소년과 학교 밖 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필요한 지원을 연계하기 위해 심리상담, 보호지원, 긴급 개입 서비스 등의 정보를 안내하고 즉각적인 상담을 제공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협력을 바탕으로 정기적인 아웃리치 활동을 통해 위기청소년 지원을 지속할 예정이다.

영천시는 결핵예방주간을 맞아 시민들의 조기 검진을 독려하는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영천공설시장에서 '결핵ZERO, 함께해요! 기침=신호, 검진=보호'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결핵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전염성 결핵환자의 기침, 재채기 등으로 감염될 수 있는 결핵의 위험성을 강조하고, 정기적인 검진과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영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8일 2025년 제1차 청소년안전망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위기 청소년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16개 유관기관이 참석하여 기관별 사업 소개, 위기 청소년 사례 개입 결과 보고 등을 통해 정보를 공유하고, 맞춤형 서비스 제공 및 지속적인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광주광역시는 '암 예방의 날'을 맞아 18일 서구 운천저수지 사거리에서 출근길 운전자를 대상으로 ‘2025년 암 예방의 날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에서는 정기적인 암 검진을 통한 조기진단의 필요성을 홍보하고, 연령별 암 검진 안내를 제공했다. 시민들의 정기 건강검진 참여를 독려하며 국가 암 검진 대상자는 무료 검진을 받을 수 있음을 안내했다.

서울 서초구가 고령인구 증가에 따라 어르신 근감소증 조기 진단을 위한 신체기능평가 도구(안단테핏)를 도입한다. 3월부터 만 60세 이상 서초구민 대상으로 체성분 검사와 신체기능검사 3종을 시행하고 맞춤형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검사 결과에 따라 신체기능강화, 근육강화를 위한 영양·운동 상담과 스마트미러를 활용한 운동지도도 병행한다.

평택시 송탄치매안심센터는 7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치매 집중 검진을 실시합니다. 고령화에 따른 치매 위험 증가에 따라, 1950년생과 75세 이상 홀몸노인을 집중 검진 대상으로 선정하여 선별검사 및 예방 교육을 진행합니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하여 조기검진을 독려하고, ‘찾아가는 경로당 치매검진’도 운영할 예정입니다. 인지저하 의심 시 추가 진단 및 감별검사를 지원하며, 치매 진단 시 치료관리비, 조호물품 지원, 실종예방 사전 지문 등록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