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중구 문화동 일원에서 드리미 봉사단 약 30명이 참여하여 주거환경이 열악하거나 개선이 필요한 가구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봉사단은 노후된 벽지 및 장판 교체, 싱크대 및 시설물 정비, 생활공간 정리, 주변 환경 정돈 등 실질적인 주거환경 개선에 힘썼다.

초록우산 전북지역본부가 고창군 내 어려운 아동을 위해 2100만원 상당의 현물을 지원하고, 1000만원 상당의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지원은 드림스타트 및 보호대상 아동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장난감, 쿠키, 문구세트 등 물품 전달과 함께 취약계층 3가정의 도배·장판 교체 등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했다.

평창군 방림면 지역 사회단체 회원 20여 명이 굿-매너평창 문화시민운동의 일환으로 계촌1리 어르신 가구를 방문하여 노후 싱크대 교체 등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진행했다.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이 농심 아산공장, 탕정농협과 협력하여 관내 취약계층 2가구의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열악한 주거 환경에 놓인 가구의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 공간 조성을 목표로 했으며, 탕정농협의 시설 개선 후원, 농심 아산공장의 후원금 100만 원, 행복키움추진단 후원금 등으로 진행되었다. 사업 기간 동안 도배, 장판 교체 등 주거 환경 개선과 함께 필요한 생활용품을 지원했으며, 30여 명의 봉사자가 참여하여 생활 쓰레기 정리 및 청소 등 환경 정비에도 힘썼다.

세종특별자치시가 중앙행정기관 이전 종사자들의 주거지 탐색을 돕기 위해 '세종부동산포털'의 맞춤형 서비스를 적극 안내한다. '내집찾기 MBTI' 서비스는 이용자의 생활 우선순위에 맞춰 보육, 교육, 의료, 대중교통, 문화·여가, 공원 등 중요 항목을 선택하면 적합한 주거 단지를 찾아준다. 이를 통해 이전기관 종사자들이 가족 구성과 생활에 맞는 주거 지역을 쉽게 탐색하고 세종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포털은 부동산 실거래가 비교, 토지·건축물 정보, 3차원 공간 시뮬레이션, 층별 상권 정보 등 다양한 기능도 제공하며, 별도 회원가입 없이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단양군 단성면과 영춘면에서 명절을 앞두고 독거 어르신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이 진행되었다. 각 면은 지역 기관, 단체, 주민들과 협력하여 도배, 장판 교체, 노후 시설 보수, 폐기물 정리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했다. 이번 활동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 환경을 마련해주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을 전달하는 계기가 되었다.

포항시가 주거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창포1지구와 학산지구 영구임대아파트 예비입주자 총 110세대를 추가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시설 노후화에 따른 리모델링 공사 완료 후 3년 만에 진행되며, 신청 자격은 모집공고일 기준 포항시 거주 무주택 세대구성원으로 기초생계·의료수급자, 한부모가족, 국가유공자, 장애인 등 영구임대 입주 자격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신청은 오는 14일부터 21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최종 입주자는 12월에 발표될 예정이다.

광양시는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 완화와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월세 지원, 취업자 주거 지원, 주택 구입 및 전세 자금 대출 이자 지원, 신혼부부·다자녀가정 보금자리 지원 등 생애주기에 맞춘 4가지 주거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각 사업은 지원 대상과 방식, 기간이 다르며, 생애 최초 1회 지원을 원칙으로 한다. 사업 시행 이후 총 2,451명에게 101억 2,500만 원을 지원했으며, 이를 통해 357세대 494명이 광양으로 전입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광양시는 청년들의 실제 수요를 반영하여 제도를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있으며, 관련 정보는 광양시청 누리집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양주시가 주거환경 개선 전문업체 니드클린과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열악한 주거환경을 가진 취약계층에게 청소, 정리, 방역 등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 공간을 조성하고 건강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대상자를 발굴·추천하고 니드클린은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며, 양 기관은 대상자 선정부터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에서 협력한다. 이는 민간기업의 전문성과 시의 복지 대상자 발굴·연계 역량을 결합한 민관 협력 사례로,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시는 저소득 장애인의 주거 불편 해소와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해 2026년 장애인 주택개조사업을 추진 중이다. 올해 사업으로 마장면 등 3가구에 외부 경사로 설치, 화장실 및 싱크대 교체 등 맞춤형 공사를 완료했으며, 앞으로도 주거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해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인천 영종구가 9월부터 11월까지 사단법인 집으로 가는길과 협력하여 지역 통합돌봄 대상자의 주거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거동 불편 어르신 및 중증 장애인 등 주거 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단열, 위생, 전기 안전 등 맞춤형 집수리 공사를 지원하며, 청년들에게는 집수리 기술 습득 및 사회 공헌 기회를 제공한다.

충북 진천군이 고령자 돌봄 지원 주택인 ‘진천군 행복 나눔의 집’을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 시설은 주거와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사회 돌봄 환경 조성과 통합 돌봄 체계 연계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편안한 노후를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