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시 교하동, 시도1호선 조기 완공 위한 주민·유관기관 협력으로 교통 불편 해소 노력

영광군은 6월부터 9월까지 주택가, 공터, 도로변 등에 불법 주차된 건설기계 및 여객·화물자동차를 집중 단속한다. 초기에는 계도 후 이동 조치를 우선 시행하고, 이를 이행하지 않거나 재차 적발될 경우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이는 보행자 안전 확보, 교통사고 예방, 도시 미관 개선을 위한 조치이며, 최대 3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전남 함평군이 '주민불편 신속 처리제'를 도입하여 군민 생활 속 불편사항을 신속하고 능동적으로 해소한다. '전지적 참견 시점 in 함평'이라는 부제 아래 공무원이 직접 현장을 누비며 불편 및 위험 요인을 발굴하고 7일 이내 조치를 완료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수동적 민원 대응을 넘어 공무원 주도의 능동적인 행정으로 군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산시 상록구, 5월 한 달간 무단방치 자동차 집중 단속 실시. 주민 신고 접수 및 단속반 자체 활동으로 적발된 차량은 이동 주차 조치 후 자진 처리되지 않을 경우 견인 및 폐차·매각 등 강제 처리 예정. 최대 150만 원의 범칙금 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만 원 이하의 벌금 부과 가능. 도시 미관 개선 및 주민 불편 해소 기대.

서울 서초구는 도로굴착 공사로 인한 주민 불편과 비산먼지 발생을 줄이기 위해 2019년부터 '복구용 강화보호판' 사용을 권장하고 있다. 기존 부직포 사용 시 발생했던 보행 불편, 안전사고, 환경오염 문제를 해결하고자 가로 1.5m, 세로 1.0m 크기의 강화 플라스틱 판을 도입하여 도로굴착 후 복구 전까지 평탄하게 설치한다. 이는 안전사고 예방, 환경오염 감소, 반영구적 사용 등의 장점을 제공하며, 구는 최근 3년간 약 7,500여 건의 도로굴착 공사에 강화보호판을 운용했다.

거창군 가조면은 관내 경로당 3개소에 대한 개보수 사업을 추진하여 주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쉼터를 제공할 계획이다. 개수대 보수, 화장실 수선, 비가림시설 설치, 도배, 장판 교체, 단열 이중창 설치 등 주민 의견을 반영한 환경 개선 공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는 '마산회원구민을 위한 현장처방전 발행' 사업을 통해 주민들과의 소통 강화에 나섰다. '생활밀착형사업 현장설명회'와 '마산회원구 현장진료실'을 운영하여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435억 원 규모의 생활밀착형 사업 73건에 대한 설명과 건의사항을 접수했다. 현장에서 접수된 건의사항은 즉각 조치하거나 부서 간 협업을 통해 해결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현장 소통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안성시는 심야 시간대 의약품 접근성 향상을 위해 공공심야약국을 기존 1개소에서 2개소로 확대 운영한다. 365세심당약국(동 지역)은 오후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 만세로약국(원곡면)은 오후 9시부터 자정까지 운영된다. 또한,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소아야간진료 시간에 맞춰 새은하약국을 심야협력약국으로 지정하여 평일 오후 11시까지 운영하며 소아청소년과와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인천 계양구, 설 연휴 종합대책 시행…1월 25일~30일 종합상황반 운영으로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 분위기 조성

울산시는 2025년에도 착공 지연 또는 미분양 공동주택 사업장 69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주민 불편과 안전사고 예방에 나선다. 해빙기(2월)와 동절기(11월)에 시, 경제자유구역청, 구·군 합동점검반이 생활쓰레기 투기, 안전 위험요소, 가설울타리 등을 점검하고, 기존 주택가 인근 사업장은 보안등 설치와 분양 추진 사항도 점검한다. 경미한 사항은 현장 시정하고, 안전 위해요소는 사업주에게 안전대책을 요구할 계획이다.

부평구 청천1동 지역자율방재단이 폭설로 인해 주민 통행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제설작업과 안전예찰 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청천초등학교 주변과 나비공원 입구 사거리에 집중적으로 제설작업을 했다.

대전시(시장 이장우)가 29일 서구청 구봉산홀을 방문해 지역 현안에 대한 지원 의지를 밝혔다. 이 시장은 남선공원 시설개선, 하늘 아래 체육공원 공중화장실 신축, 도마실 국민체육센터 수영장 시설개선, 은행나무 암수 교체 식재, 원정림 도로 확장 등 주민 불편 민원과 지역 현안에 대해 구민들과 대화했다. 이 시장은 남선공원 시설개선에 대해 "최근 맨발 걷기 열풍으로 공원 이용객 증가에 따른 신규 흙길 산책로 조성과 함께 기조성된 노후 시설물의 정비가 필요하다"며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하늘아래 체육공원 공중화장실 신축에 대해서는 인근 공원 산책 및 운동장 이용객들이 주야간 24시간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공중화장실 지원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도마실 국민체육센터 수영장 시설개선은 연간 시설 이용자가 2만 명이 넘는 공공 체육시설인 만큼 지역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개선비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은행나무 열매 낙과로 인한 악취 및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