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곡성군이 곡성읍 묘천·서계 및 오곡면 구성·침곡지구 측량 결과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8월 31일부터 9월 10일까지 마을별로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토지 소유자에게 확정예정통지서 송부 전 측량 결과를 일대일 상담하고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재측량이 필요한 경우 현장 확인 및 인근 토지 소유자와의 협의를 통해 주민 불만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설명회는 각 지구 내 마을회관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된다. 군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지적불부합지 정리, 경계분쟁 해소, 토지 이용 가치 향상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안산시는 지난 14일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촉식과 함께 '2025회계연도 결산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결과를 주민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고 시 재정 운영에 대한 이해와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결산 결과에 대한 의견 수렴을 통해 향후 예산 편성과 주민참여예산 운영에 활용할 계획이다. 설명회에서는 세입·세출 결산, 재무 결산, 주요 자산 변동 요인, 주요 사업 추진 현황, 주민참여예산 등 시 재정 전반에 대한 내용이 다뤄졌다. 안산시는 주민들이 재정 자료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주요 지표와 사례 중심으로 설명했으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주민참여예산위원들의 재정 이해도를 높이고 예산 편성 과정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과천시는 오는 9월 2일 오후 7시 과천시청 대강당에서 '위례~과천 광역철도 민간투자사업 전략환경영향평가서(초안)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환경영향평가법에 따라 주민들에게 평가서 초안 내용을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위례과천선은 정부과천청사에서 서울 양재시민의숲, 압구정, 법조타운을 연결하는 총연장 28.25km의 광역철도 사업이다. 과천시는 주암지구 내 정거장 위치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여 국토교통부에 전달하고 사업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협의할 예정이다.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이 국유지 활용 방안 마련을 위해 주민설명회와 현장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2000년 이후 유휴부지로 남아있던 해당 부지에 대해 청년창업지원센터, 주민복합커뮤니티센터, 생활체육시설, 아이돌봄·가족지원센터, 작은도서관·북카페 등 5개 주민편익시설에 대한 주민 선호도를 조사했다. 온라인 의견 수렴에 이어 현장 설문조사를 통해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시설을 관계 부서에 건의할 예정이다.
상주시는 지난 8월 11일 국가철도공단 주관으로 '문경~상주~김천 철도건설사업 기본설계 노선(안)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역 주민에게 계획 노선안을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도심 통과 구간 교량화, 소음·진동 저감 대책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다. 상주시는 주민 의견을 국가철도공단에 전달하고 기본설계에 반영될 수 있도록 협의할 방침이다.

남양주시가 퇴계원읍 퇴계원5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의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안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서는 용도지역 변경, 공동주택 및 기반시설 배치, 도로 확폭, 공원·녹지 조성, 퇴계원초등학교 주변 통학환경 개선 등 정비계획안의 주요 내용이 공유되었으며, 주민 의견 수렴 절차가 진행되었다. 시는 향후 주민 의견과 관계기관 협의 결과를 종합 검토하여 계획안을 수정·보완하고 행정절차를 거쳐 정비구역 지정을 완료할 예정이다.

지난 4월, 서울 중구에서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주민설명회가 개최되었다.

남원시는 국토교통부 지역개발사업으로 추진 중인 '만인공원 조성사업'의 지역개발사업구역 지정과 전략 및 소규모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에 대한 주민 의견 수렴을 위해 오는 8월 7일 남원시청 강당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사업 기본계획, 구역 지정(안), 평가서 초안의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다. 만인공원 조성사업은 2017년부터 2027년까지 총사업비 304억 4100만원을 투입해 구 남원역 일원 82,635㎡를 시민을 위한 도심 중심공원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만인공원은 만인 의총, 광한루원 등과 인접해 역사, 문화, 휴식이 공존하는 녹색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남원시는 국토교통부 지역개발사업으로 추진 중인 '만인공원 조성사업'의 지역개발사업구역 지정과 전략 및 소규모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에 대한 주민 의견 수렴을 위해 8월 7일 남원시청 강당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사업 기본계획, 구역 지정(안), 평가서 초안 내용을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다. 만인공원 조성사업은 구 남원역 일원을 시민 모두가 누릴 수 있는 도심 중심공원으로 조성하여 삶의 질 향상과 도시 활력 증진을 목표로 한다. 만인의총, 광한루원 등과 인접해 역사, 문화, 휴식이 공존하는 녹색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며, 남원의 미래 경쟁력 강화와 대표 역사문화공원으로서의 자리매김이 기대된다. 시는 공원 조성 과정에서 지역의 역사성과 장소성을 담아낼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원주시는 태장2동 도시재생 공모사업 주민설명회를 오는 6일 오전 10시 태장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국토교통부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국비 126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10억 원을 투입해 2027년부터 2030년까지 태장2동 일원에서 '캠프롱 시민공원과 함께하는 환대산업 특화마을, 태장2동' 조성사업의 추진 방향과 주요 내용을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이해와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사업으로는 캠프롱 기존 건축물 활용, 로컬푸드 마켓 및 커뮤니티센터 조성, 스마트 안전시설 설치 및 집수리 지원 등이 포함된다. 설명회에서는 사업 개요, 추진 경과, 향후 계획 등을 안내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인천 남동구가 만수주공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계획 입안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주민 의견 수렴에 나섰다. 설명회에는 300여 명의 주민이 참석했으며, 재건축 추진 경위, 정비계획(안) 주요 내용, 향후 절차 등이 설명됐다. 만수주공아파트는 최고 49층, 약 1만 세대 규모의 공동주택 단지 조성을 계획하고 있으며, 남동구는 주민 의견 수렴 후 인천시에 정비구역 지정을 신청할 예정이다.

상주시 상수도사업소는 외서면 관동리 마을회관에서 주민 40여 명을 대상으로 지방상수도 확장사업에 따른 급수공사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서는 사업 배경, 공사 개요, 신청 방법, 유의사항 등을 안내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상수도사업소는 주민 의견을 반영하여 불편을 최소화하고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