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동대문구가 민선 8기 3주년을 맞아 '2025년 현장통통(通通)'을 통해 구민과의 현장 소통 강화에 나선다. 7월 21일 휘경2동을 시작으로 10월 20일까지 15개 동을 방문하며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구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필형 구청장은 경로당, 동대문구민행복센터, 신설동 들락거리 상점가 등을 방문해 주민들의 생활 애로사항과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경남 산청군 초전면은 8월 25일부터 9월 4일까지 '생생(生生) 주민소통 Day'를 운영하여 면장이 직접 마을을 방문,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를 통해 주민들의 불편사항 해소 및 군·면정 사업에 대한 이해와 참여를 높일 계획이다.

인천 중구와 동구는 '제물포구 주민소통단'을 통합하여 제물포구 출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00명 규모의 주민소통단은 분기별 정기회의를 통해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 발전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첫 회의에서는 제물포구 상징물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양 구는 주민 참여를 확대하여 출범 준비 과정을 투명하게 진행할 계획이다.

인천 동구는 15일 구청 소나무홀에서 제물포구 출범 준비를 위한 ‘주민소통단 1기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66명의 주민으로 구성된 주민소통단 1기는 지난 11개월간 지역 주민의 입장에서 다양한 의견과 정책을 제시하고 논의하며 제물포구 출범 준비에 기여했다.

인천 동구는 2026년 7월 제물포구(동구+중구 내륙) 출범 준비를 위해 ‘제물포구 주민소통단’ 2기(총 100명)를 모집한다. 18세 이상 동구 주민은 8월 18일까지 행정복지센터나 이메일로 신청 가능하며, 소통단은 출범 준비 상황 공유, 지역 현안 및 숙원사업 논의, 주민 의견 수렴 등의 활동을 한다.

인천 중구와 동구는 2026년 제물포구 출범을 앞두고 주민 화합을 위한 '제물포구 주민소통단 도보투어'를 개최했다. 100여 명의 주민들은 중·동구 지역의 문화 관광지를 탐방하며 지역사회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유대감을 형성했다. 이번 행사는 원활한 통합과 지역 발전의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중구는 10일부터 11일까지 1박 2일간 예산과 태안군 일대에서 2025년 통장 직무연수를 진행한다. 관내 통장 407명 중 180명이 참여하는 이번 연수는 지역 현장 견학, 직무교육, 청렴결의대회 등으로 구성되어 통장들의 역량 강화, 정보 교류, 청렴의식 고취를 목표로 한다.

종로구, 2025년 주민소통공모사업 32개 공동체 선정 발표…5월부터 사업 시작 어르신 돌봄, 청년 봉사, 사직 지하보도 청소년 쉼터 정비 등 다양한 사업 포함 주민 주도 지역문제 해결 및 공동체 활성화 기대

전북특별자치도, 2025 민선8기 전국 시·도지사 공약사업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 주민소통분야 SA등급 획득. 도민과의 소통 강화, 공약사업 점검 결과 공개 등 투명한 행정 실천으로 높은 평가. 김관영 지사는 도민과의 약속 이행과 소통 강화를 약속.

종로구가 5월 16일까지 지역 실정에 밝은 30~50대 주민을 대상으로 '2025년 주민소통관'을 모집한다. 관내 20년 이상 거주자, 관내 학교 졸업 후 10년 이상 거주자, 2대 이상 종로 거주 세대원의 자녀 등이 신청 가능하며, 구정 발전 아이디어 제안, 지역 축제 기획 참여, 맞춤형 소통 프로그램 참여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고창군 흥덕면은 3월부터 경로당 좌담회를 통해 어르신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군정 및 면정 주요 사업을 홍보했습니다. 주민 의견은 향후 업무에 반영하고, 군 관련 부서와 협력하여 주민 요구사항을 최대한 반영할 계획입니다.

진도군은 공직자들의 SNS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전체 공직자 대상 SNS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주요 SNS의 개념, 이해, 활용법 등을 다루었으며, 군정 홍보 및 군민과의 소통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