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영 증평군수가 청주대학교에서 학생 200여 명을 대상으로 '최고가 되려 하지 말고, 최초가 되어라'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 군수는 9급 공직자에서 2급 공무원까지의 경험과 행정가에서 정치인으로의 전환 과정을 공유하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진취적인 사고와 도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지방정부의 역할 변화와 증평군의 혁신적인 돌봄 정책, 스마트 행정, 콤팩트 도시 전환 등 주요 정책을 소개하며 지역 변화의 동력을 설명했다. 그는 청년들에게 유연한 사고와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꿈과 도전을 펼쳐갈 것을 당부했다.

충북 증평군이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 확산을 위해 탄소중립포인트제(에너지) 신규 가입자를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올해 1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탄소중립포인트제(에너지)에 새로 가입한 증평군 거주자를 대상으로 하며, 기존 미가입자 중 가정당 1명에 한해 참여할 수 있다. 탄소중립포인트제는 에너지 사용량 감축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로, 신규 가입자는 별도 신청 없이 이벤트에 자동 응모되며 1만 원 상당의 멀티탭을 경품으로 받을 수 있다.

충북 증평군이 오는 19일 34플러스센터 광장에서 '2026 청년의 날 기념 삼삼한 달빛 영화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청년들이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주민들과 함께 문화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청년정책 제안 참여 부스와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도 함께 진행된다. 영화 '군체' 상영과 함께 사전 신청자에게는 간식이 제공된다.

충북 증평군이 추석을 앞두고 지역 군부대 위문에 나섰다. 이재영 군수는 육군 제37보병사단을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하고 증평사랑으뜸상품권을 전달했으며, 오는 16일과 17일에도 제13특임여단, 제2161부대, 증평군예비군지역대를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위문은 명절에도 임무를 수행하는 장병들에게 감사와 응원을 전하고 군과 지역사회의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재영 증평군수가 대한노인회 증평군지회에서 '증평군의 노인복지 정책과 증평의 역사와 미래'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특강에는 장수노인대학 수강생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군이 추진 중인 노인 일자리 지원, 성인용 보행기 지원, 경로당 운영 지원 등 주요 노인복지 정책과 증평의 역사 및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이 군수는 어르신들의 헌신이 증평의 현재를 만들었으며,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가 증평의 미래를 든든하게 한다고 강조했다. 장수노인대학은 매월 둘째·넷째 주 화요일 다양한 강의를 운영하며 11월 수료식을 앞두고 있다.

새마을문고중앙회증평군지부가 증평군장애인복지관에 도서 1000권을 기증하고 장애인을 위한 책 읽어주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녹색건강문화 새마을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문화 접근성이 낮은 장애인들에게 독서 기회를 제공하고 정서적 안정과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문고 회원과 지역 주민들은 무료 책 수거 캠페인을 통해 도서를 모았으며, 복지관 내에 '새마을 미니서가'를 조성했다. 문고 회원들은 장애인들의 눈높이에 맞춰 책을 읽어주는 낭독 봉사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충북 증평군보건소가 두산전자 임직원 28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오피스 핏 직장인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직장인의 건강정보 이해와 건강관리 역량 강화를 목표로 총 3회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문해력 향상, 슬로우조깅을 활용한 신체활동, 스트레스 및 불면 예방 교육 등으로 구성되었다. 참여자들은 건강검진 결과지 해석 방법, 슬로우조깅 체험, 아로마테라피 등을 통해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건강관리 방법을 익혔다.

충북 증평군이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창의파크에서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꿈자람 추석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증평군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명절 음식 만들기 및 전통문화 체험 등 참여형 활동 중심으로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7일부터 9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증평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충북 증평군이 지역 청년들의 취업 및 생활 역량 강화를 위해 개최한 '2026 증평 청년 성장 페스타'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3일간 진행된 이번 행사는 취업 준비 교육과 일상 역량 강화 맞춤형 과정으로 구성되었으며, 이재영 군수가 직접 참여 청년들을 격려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 후에도 1:1 온라인 컨설팅 및 구직 상담이 연계될 예정이며, 충북청년희망센터와 연계한 후속 프로그램도 이어질 계획이다.

충북 증평군이 '2026년 증평군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양성평등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사회 내 존중과 화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여성단체 회원과 지역주민 4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유공자 표창, 양성평등 퍼포먼스, 다채로운 공연 등이 진행되었다.

충북 증평군이 한국교원대학교와 협력하여 지역 고등학교 3학년 학생 19명을 대상으로 AI 기반 맞춤형 대학입시 컨설팅을 제공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발전특구 및 충북지역성장인재양성체계 사업과 연계하여 진행되었으며, AI가 학생부와 진로 희망을 분석하고 입시 전문가가 구체적인 지원 전략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었다. 군은 향후 이 프로그램을 고등학교 2학년까지 확대하여 지역 학생들의 진로·진학 교육 환경을 강화할 계획이다.

충북 증평군이 인구 감소 대응 중심의 기존 균형발전 정책에서 벗어나 성장 가능성을 갖춘 지방정부를 위한 새로운 정책 모델인 '성장가능 콤팩트 도시'를 제시했다. 증평군은 압축된 도시 구조, 생활·교통 인프라, 산업 기반을 강점으로 활용해 인구, 일자리, 생활 서비스가 선순환하는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전국에서 손꼽히는 젊은 기초자치단체인 증평군은 역대 최대 규모의 정부예산 확보와 안정적인 재정 운영 성과를 거두고 있으나, 현행 지방재정 및 균형발전 정책에서 면적 등 물리적 규모가 중시되어 불리한 측면이 있다. 이에 군은 성장 기반을 갖춘 지방정부가 지속 발전할 수 있도록 정부에 '성장가능 콤팩트 도시 시범사업'을 제안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