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천시는 증포동 '흥인프라자'를 관내 두 번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했다. 흥인프라자는 증포초등학교 맞은편에 위치하며 33개의 점포가 운영 중이다. 이번 지정으로 온누리상품권 사용처가 확대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시 증포동, 지역자율방재단과 함께 폭염 대비 무더위 쉼터 점검 나서

이천시 증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행복텃밭'에 고구마를 심고 수확물을 '더 좋은 냉장고'에 기부하여 나눔을 실천할 예정이다.

이천시 증포동 바르게살기위원회, 환경 정화 활동 실시… 불법 현수막 제거 및 쓰레기 수거 등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

2025 이천도자기축제, 개막 12일 만에 누적 방문객 100만 명 돌파! 이천시 증포동 별이네 가족, 100만 번째 입장객으로 선정되어 이천시 도자기 명장의 5인 다기 세트 수상.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이룬 다채로운 콘텐츠로 성황리에 막을 내린 이번 축제는 총 114만 명이 방문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이했다.

이천시 증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행복한 하루, 행복한 오늘' 사업의 일환으로 가정의 달을 맞아 홀몸 어르신 가정을 방문하여 과일과 카네이션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이 사업은 협의체 위원과 홀몸 어르신을 매칭하여 주 1회 안부 확인 및 연 4회 이상 가정 방문을 통해 정서적 지원을 제공하는 증포동의 특화 사업이다.

이천시 증포동은 4월 24일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민관 합동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을 비롯해 150여 명이 참여하여 불법 쓰레기 수거, 위험 수목 제거 등 환경정비와 산불 예방 캠페인, 올바른 쓰레기 배출법 홍보를 병행했다.

이천시 증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홀몸 어르신을 위한 ‘행복한 하루, 행복한 오늘’ 사업을 진행했다. 협의체 위원들이 2인 1조로 홀몸 어르신 세대를 방문하여 선물을 전달하고 주 1회 이상 안부 확인과 말벗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천시 증포동, 삼일절 맞아 태극기 달기 운동 전개

이천시 김경희 시장은 3일 증포동행정복지센터에서 '2025년 증포동 주민과의 대화'를 개최하여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주민 건의 사항을 수렴했다. 도시계획도로 개설, 문화복지시설 확충, 제설 대책 강화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으며, 시는 즉시 해결 가능한 사항은 신속히 처리하고, 시간이 필요한 사안은 꼼꼼히 챙겨 해결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2025년 새해를 맞아 시민들과 소통 강화를 위해 2월 3일부터 11일간 14개 읍면동 순회 방문에 나선다. 시정 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며 시민과의 공감대 형성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이천시 증포동나누미봉사단은 설날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80여 명에게 직접 만든 음식을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봉사단은 가래떡, 불고기 등 4종류의 반찬을 정성껏 준비하여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을 방문했다. 나누미봉사단 신기남 단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고자 하는 마음을 전했으며, 김완규 증포동장은 봉사단의 지속적인 활동에 감사를 표했다. 나누미봉사단은 2006년부터 반찬 봉사, 김장 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