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경시는 2026년 제2차 인구정책위원회를 열고 2027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안)을 심의했다. 이번 계획은 청년 정착, 생활환경 개선,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한 12개 사업에 총 120억 원을 투자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하여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지역 활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청송군이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후 전입신고가 급증하며 지방소멸 대응 및 지역경제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시범사업은 8월부터 시작되며, 월 15만원을 청송사랑화폐로 지급할 예정이다. 군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급액 확대 방안도 검토 중이며, 상권 전반의 소비 확산을 위한 방안도 마련하고 있다.

장수군이 '2027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군민 의견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사업 추진 계획을 점검했다. 군은 설문조사, 아이디어 공모, FGI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으며, 확보된 기금으로 청년 정착 지원 및 생활인구 확대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담양군이 지방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 추가 공모'에 아쉽게 선정되지 못했다. 군은 열악한 재정 상황 속에서도 기본소득 조례 제정, 재원 확보 계획 수립, 주민 의견 수렴 등 총력을 기울였으나, 치열한 경쟁으로 인해 대상지에 포함되지 못했다. 담양군은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지방 소멸 위기 대응 정책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단양군이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 발굴 간부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정주여건 개선, 지역 활력 제고, 주민 체감형 사업 발굴에 중점을 두고, 정부 정책과 연계한 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단양군은 6월 25일까지 투자계획서를 제출하고 평가에 대비할 예정이다.

진안군, 2027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안) 추진 상황 점검 및 평가 대응 방안 논의. 인구활력 추진단 회의를 통해 생활인구 확대, 정주여건 개선, 일자리 창출 등 6개 전략 21개 세부 사업 추진 계획 공유 및 완성도 제고 방안 모색. 최우수 등급 120억 원 확보 목표.

고성군이 2027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청년 중심 지역경제 생태계 구축, 해양·생태 자원 활용 체류형 생활인구 유치, 맞춤형 정주·포용 인프라 강화 등 3대 전략을 중심으로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청년 정착 기반 조성, 고유 자원 연계 체류형 프로그램 확대, 필수 의료체계 강화, 맞춤형 주거 매칭 플랫폼 구축 등을 통해 지역 활력 회복과 인구 유입 증대를 도모할 계획이다.

충북도는 행정안전부, 대전시, 제주도 및 도내 6개 인구감소지역 시군 담당자들과 함께 '인구감소지역 현장소통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저출생·고령화 및 청년층 유출로 인한 인구감소 위기에 대응하고,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여 기금 운용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정안전부 균형발전국장은 '제2차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 및 '2027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수립 방향을 안내하며 지역 여건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계획 수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충북도는 지난해 전국 최초로 '인구감소지역 지원 종합계획'을 수립하는 등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중앙과 지방이 함께 해법을 모색하는 소통의 장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강진군이 2027년 지방소멸대응기금 120억 원 확보를 목표로 9개 투자사업의 타당성을 검토하고 부서 간 연계 방안을 모색하는 제5차 관련 부서 합동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정주인구 확대, 공동체 활성화, 생활인구 확대 전략을 바탕으로 주거, 일자리, 돌봄 등 정주 여건 통합 개선과 관계인구 형성부터 정주인구 정착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 확립에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충북도는 행정안전부, 대전시, 제주도 및 도내 6개 인구감소지역 시군 담당자들과 함께 '인구감소지역 현장소통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저출생·고령화 및 청년층 유출로 인한 인구감소 위기에 대응하고,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여 기금 운용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정안전부 균형발전국장은 '제2차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 및 '2027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수립 방향을 안내하며 지역 여건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계획 수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충북도는 지난해 전국 최초로 '인구감소지역 지원 종합계획'을 수립하는 등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중앙과 지방이 함께 해법을 모색하는 소통의 장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단양군이 2027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확보를 위한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하고, 주민 체감형 사업 발굴 및 투자계획 수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기존 사업 성과 점검과 향후 전략 논의를 통해 변화하는 정부 정책 및 평가 체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주민 의견 수렴 강화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청도군이 2027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수립을 위해 주민 의견 수렴 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사업 발굴에 나섰다. 군은 기획추진단을 구성하여 체계적인 계획 수립에 힘쓰고 있으며, 주민들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사업을 마련하여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투자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