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광군이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인구감소지역 대응 5개년 기본계획' 및 '2027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사람과 기회가 모이는 로컬 생태계, 지속가능한 영광 라이프케어 시티'를 비전으로 지역활력 증대, 주거환경 개선, 일자리 창출, 미래인재 교육 강화 등을 추진하며,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과 연계하여 에너지 자립, 스마트 관광, 스마트 교육, 스마트 헬스케어, 관계인구 창출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 발굴을 논의했다. 영광군은 6월 말까지 투자계획서를, 8월 중 기본계획안을 제출할 예정이다.

성주군이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설명회를 개최하고 인구 감소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차별화된 투자 전략을 모색했다. 부서 간 협력을 강화하여 주거, 일자리, 교육, 문화가 복합된 종합 패키지 사업을 발굴하고, 주민 체감형 정책에 행정력을 집중하여 실질적인 인구 유입 효과를 거둘 계획이다.

홍천군이 인구 감소 대응 기본계획 및 지방소멸대응기금 중기 투자계획 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하고, 정부 정책 변화를 반영한 실질적인 인구 감소 대응 전략 마련에 나선다.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지역 맞춤형 사업을 발굴하여 정주 여건 개선 및 지역 활력 증진을 목표로 한다.

태안군이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 1분기 추진 상황 보고회를 열고, 인구 위기 극복과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한 10개 사업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며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실내서핑 안전교육, 해양안전 드론센터, 워케이션센터, 의료복합 치유마을 조성 등 주요 사업의 집행 현황과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공정 가속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태안군은 상시 모니터링 강화와 빅데이터 기반 관광 컨설팅 등을 통해 사업 완성도와 실행력을 높여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는 2027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수립을 위해 유관부서 협력 회의를 개최하고, 인구 활력을 위한 신규 사업 발굴에 나섰다. 특히 하드웨어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 분야까지 기금 활용 범위가 확대됨에 따라 주민 참여형 사업 발굴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대전 동구는 2027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사업 발굴보고회를 개최하고, 인구위기 대응 및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23개 사업, 51억 원 규모의 신규 사업을 제안받았습니다. 출산·돌봄, 교육, 청년창업·일자리, 문화·관광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이 논의되었으며, 지역 내 유휴공간 및 사회연대경제조직 활용 방안도 함께 검토되었습니다. 구는 제안된 사업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에 반영할 예정입니다.

보성군이 지방소멸대응기금의 집행률을 높이고 향후 투자 계획 수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 추진 상황 점검 회의(1차)'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총 17개 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집행률 제고 및 사업 운영 효율화 방안을 논의했으며, 보성 프롬나드 조성, 보성 차산업 재도약 전략, 청년 돌봄 환경 조성 등 주요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전략을 모색했다.

고성군이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 추진상황 점검 보고회를 개최하고, 인구감소 위기 극복을 위한 13개 사업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며 집행률 제고 및 성과 창출 방안을 논의했다. 스포츠 빌리지, 갈대습지 힐링타운 등 2026~2027년 준공 예정 사업과 귀농·귀촌 육성단지 등 신규 사업 추진을 통해 인구 유입 및 지역 활력 창출에 힘쓸 계획이다.

이재영 충북 증평군수가 행정안전부와 면담을 갖고, 현행 지방소멸 대응 정책의 한계를 지적하며 권역 단위 생활권 연계형 지방소멸대응기금 도입을 건의했다. 이는 지자체 간 재정 격차 및 인구 재배치 문제를 해소하고, 생활권 기반 공동 사업 추진을 통해 지속가능한 권역 단위 재정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함이다.

영양군이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사업의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투자 방향을 설정하기 위한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2022년부터 추진된 사업의 실적과 집행 현황을 분석하고, 2027년 이후 중장기 투자 전략 수립을 목표로 했다. 현재 영양군은 일자리, 정주, 미래농업 등 총 16개 기금사업을 추진 중이며, 사업 실효성 제고와 전략적 투자 방안 모색을 지속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지방소멸대응기금 193억 원을 투입하여 도민 체감도가 높은 4개 분야 19개 사업을 추진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정주 여건 개선, 지역 특화산업 육성, 생활인구 유입 활성화, 생태·치유 기반 지역 활력 제고 등이 있으며, 이미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소아 의료 공백 해소, 청년창업 스마트팜 지원 등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전남 곡성군이 2027년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하고, 인구감소 대응을 위한 주민·생활 중심의 신규 사업 발굴 및 부서 간 협업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주거환경 개선, 일자리·경제, 생활 인구 증대, 보건·복지 등 4개 분야에서 지역 강점 산업과 결합한 사람 중심의 인구정책 구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