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군 줄포면은 제6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5명을 위촉하고 2년간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자원 연계 활동에 나선다. 상반기 사업 현황 보고와 함께 추석 송편 지원사업, 복지위기가구 제로 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했으며,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 안전망 구축과 청렴 문화 확산을 다짐했다.

부평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서울에서 열린 '2026 사랑의열매 배분사업 성과공유회'에서 2025년 배분사업 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공동모금회장상(우수상)을 수상했다. 전국 2만7천여 개 배분사업 수행기관 중 158개 사례를 대상으로 한 평가에서 전국 4위, 인천에서는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우수사례로 선정된 '생생지락 그리고 일상' 사업은 중장년 1인 가구 고위험군 982명을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과 사례관리를 제공했으며, 민·관·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이웃 관계망'을 형성하여 지역사회 복지안전망을 구축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남원시 노암동은 9월 10일 제6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출범을 알리는 회의를 개최했다. 총 18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협의체는 2년간 지역 복지 증진 활동에 나선다. 이날 회의에서는 위촉장 전달과 함께 특화사업 추진 상황 공유, 복지자원 발굴·연계 방안 등이 논의되었다. 노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민·관 협력 인적 안전망 구축, 맞춤형 복지자원 연계에 힘쓰고 있으며, 올해 1,250만 원 예산으로 취약계층 264가구를 대상으로 8개 특화사업을 추진 중이다.

창녕군 대합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6년 하반기 주요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한 '미미사업', '너나들이사업', '겨울나기 지원사업', '찬찬찬 마주보고 사업' 등의 추진 계획과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운영 보조금 정산 보고가 이루어졌다. 협의체는 취약계층 복지 안전망 강화와 지역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한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울주군 언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통영 일대에서 문화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문화 활동 참여가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안정과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통영 만지도 투어와 연대도 탐방 등이 이루어졌다.

대구 동구 신암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석을 맞아 저소득 취약계층 3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물가 상승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암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야쿠르트 및 우유 배달, 식료품 지원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대구 동구청은 지난 9일 동구청에서 '2026년 제1차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각 동 협의체 간 연결고리를 마련하고 지역 복지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50여 명이 참석해 우수사례 공유 및 업무 연찬을 통해 역량 강화 및 협력 체계를 다졌다.

전남 무안군 일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6년 제3차 정기회의를 열고 지역 복지 현안을 공유하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맞춤형 복지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복지 서비스 연계를 위한 민·관 협력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으며, 위원들에게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제보를 당부했다. 김윤덕 일로읍장은 행정 노력과 지역사회 구성원의 관심 및 참여를 강조하며 복지체계 강화를 약속했다.

고흥군이 제11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위원 13명을 위촉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위원들은 앞으로 2년간 지역사회 복지 증진, 사업계획 심의·자문, 민관협력 강화 등 주민 복지 증진 활동을 수행한다. 김성숙 위원이 민간위원장으로 선출되어 민관 협력 체계를 공고히 했다.

광명시 광명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과 정서적 돌봄을 위한 '마을돌봄정원' 2회차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들이 정원 활동과 교류를 통해 사회적 관계를 회복하고 정서적 고립감을 해소하도록 지원하는 광명시 통합돌봄 특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참여자들은 직접 식물을 심고 가꾸며 이웃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3분기 정기회의를 열고 상반기 사업 결과를 보고하며 하반기 특화사업 추진 방향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취약계층 65가구에 소고기를 지원하는 '정(情)담은 소고기' 사업을 함께 진행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노력을 다짐했다.

고양특례시 성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 50가구에 영양꾸러미를 전달하며 건강한 일상 지원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주민복지 욕구조사 결과 저소득 어르신 대상 생계지원 요구가 높게 나타나 추진되었으며,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정기탁금으로 사업비가 마련되었다. 영양꾸러미는 간편식과 건강관리 물품으로 구성되었고,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방문하여 전달하며 정서적인 돌봄도 함께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