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위군 드림스타트가 지역 소모임 '일과 이분의 일'의 후원을 받아 취약계층 아동 2명에게 학습용 책상 세트를 지원하며 학습 환경 개선에 나섰다. 이번 지원은 아동의 주거 환경 개선에 이어 학습 환경까지 단계적으로 연계된 맞춤형 사례관리의 좋은 예시로 평가받고 있다.

포천시가 국민건강보험공단, 한국가스공사, 포천시노인복지관과 협력하여 의료·돌봄 통합지원 대상 어르신 50명에게 겨울 이불을 전달했다. 이 사업은 노쇠, 장애 등으로 일상생활 유지가 어려운 어르신에게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돌봄 지원을 통합 제공하는 시범사업으로, 포천시는 앞으로 본사업 추진에 대비해 다양한 생활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연계·확충할 계획이다.

밀양시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역자원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체류형 관광 확대를 목표로 하며, 관광 전문가를 초청해 실제 사례와 함께 관광객 체류시간 증대 방안을 논의했다.

당진시가 화력발전소로 인한 지역 피해 보전과 환경 개선 재원 확보를 위해 충남 및 인근 지자체와 협력하여 '화력발전 지역자원시설세'의 탄력세율 적용 확대를 추진한다. 시는 현행 세율이 낮아 재원 확보에 한계가 있다며,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에 따라 세율을 차등 적용하는 법 개정을 통해 안정적인 재원을 확보하고 외부불경제를 완화하겠다고 밝혔다.

박승원 광명시장이 지역자원을 활용해 복지·보건·의료·주거 등 다양한 서비스를 종합 제공하는 '광명형 돌봄통합 사업' 추진을 발표했다. 이 사업은 지역공동체 자산화의 일환으로, 사회적경제기업 등 지역 주체들의 참여를 확대해 사각지대 없는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시는 내년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진안군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농촌체험휴양마을 활성화를 위해 학교 교과 과정과 연계한 전문 컨설팅을 진행하고, 결과보고회 및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컨설팅은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맞춰 기존 체험 프로그램을 교과 연계형으로 재구성하여 진안군 농촌체험휴양마을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센터는 관내 10개 마을을 대상으로 자원 조사 및 인터뷰를 통해 교과연계형 체험 프로그램 컨설팅을 제공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는 체험마을 위원장과 사무장이 참여하여 운영 전문성을 강화하고, 교육과 연계 가능한 역량을 확보했다. 결과보고회에는 진안교육지원청 관계자, 학교 관계자, 학부모 등이 참석하여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며, 농촌체험휴양마을의 지역 기반 배움터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했다.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 창용중학교와 간담회 개최… 청소년 대상 지역자원 연계 강화 및 상호 협력 방안 논의

인천 남동구 치매안심센터, 사단법인 가치함께와 협력하여 치매 예방 교실 운영. 참여형 창작 활동(발포세라믹과 이끼 활용 오브제 만들기)을 통해 어르신들의 인지 기능 자극 및 정서적 안정 도모.

원전소재 광역시·도 행정협의회(부산·울산·전남·경북)는 원자력발전분 지역자원시설세 세율 현실화를 위한 공동건의문을 행정안전부와 국회에 제출했다. 협의회는 현행 1kwh당 1원인 세율을 2원으로 인상하는 지방세법 개정을 촉구하며, 원전 안전관리 및 지역 주민 보호를 위한 재정적 기반 강화와 실질적인 피해 보상을 위한 제도적 보완책 마련을 요구했다. 협의회는 2015년 이후 세율 조정이 없어 물가 상승 등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으며, 지방재정법 개정으로 광역시도 세입이 감소해 재정 부담이 증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고양시청소년재단 고양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5월 한 달간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중부대학교 연합 아웃리치, 제16회 고양동 청소년 축제 등 3건의 아웃리치 활동을 통해 위기 청소년 조기 발굴 및 지원에 힘썼다. 센터는 청소년들에게 심리·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영암군미래교육재단은 국립공원 월출산 깃대종인 남생이 등 지역 생태자원을 활용한 교육 프로그램 ‘월출산의 숨결, 남생이와 함께하는 생태 이야기’를 운영한다. 초·중학생과 학부모 30명이 참여하는 이 프로그램은 남생이 서식지 관찰, 국립생태원 탐방, 반딧불이축제 참여, 탐조 어드벤처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되어 미래세대의 생태 감수성 함양 및 환경보호 실천을 촉진한다.

해남군, 지역 자원 활용 로컬크리에이터 육성 위해 원도심 상권활성화 추진단 운영하며 신규 창업자와 복합매장화 사업 참여자 모집. 최대 5천만원 지원 예정이며, 관외 이주자 및 초콜릿 교육 수료자에게 가점 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