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시는 9일 서울시와 함께하는 청년창업 지원사업 '넥스트로컬' 제7기 지역간담회를 개최한다. 이 사업은 서울 청년들의 지역 창업과 정착을 지원하며, 강릉시에서는 16팀 24명이 참여 중이다. 간담회에서는 지역 자원조사 결과 공유, 창업 아이템 발표, 네트워킹 등을 통해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고령군은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을 통해 외국인 근로자들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고 있다. 고령2일반산업단지관리공단이 운영기관으로 지정되어 1학기 3단계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2학기와 3학기 교육을 앞두고 있다. 또한, 4단계 교육 과정도 신설하여 외국인 근로자들의 한국 사회 적응을 돕고 있다.

의성군, 청년 창업가 2명 모집…지역 정착 지원

보령시는 2020년부터 대학생 단기인턴 지원사업을 운영하여 지역 기업과 청년 인턴을 매칭하고 있다. 5년간 124개 기업, 188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최근에는 인턴 참여 학생이 참여 기업에 재취업하는 사례도 발생했다. 이 사업은 기업에게는 우수 인재 영입 기회를, 청년에게는 지역 정착 유도 및 실무 경험 기회를 제공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장수군, 전북형 청년수당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농업, 중소기업 등 지역 산업 종사 청년 대상으로 월 30만원씩 최대 12개월간 정착지원금 지원. 신용(체크)카드 포인트 방식으로 지급, 도내 사용 가능. 가구 중위소득 180% 이하, 만 18~39세, 6개월 이상 관련 분야 종사, 1년 이상 전북 거주자 신청 가능. 2월 5일까지 온라인 접수.

남원시는 청년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사업' 참여자를 2월 5일까지 모집한다. 18~39세 청년 100명을 선발하여 최대 1년간 월 30만원씩 총 36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사업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전라북도는 도내 취업 초기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과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농업, 중소기업 등 다양한 산업에 종사하는 청년 3,000명에게 최대 1년간 월 30만 원의 정착지원금을 지원하며, 신청은 1월 13일부터 2월 5일까지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군산시는 청년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사업' 참여자를 2월 5일까지 모집한다. 농업, 임업, 어업, 중소기업 등에 6개월 이상 종사하고, 군산시에 1년 이상 거주하며, 가구 중위소득 180% 이하인 18~39세 청년 약 463명을 선정하여 연 최대 360만원을 신용(체크)카드 포인트로 지급한다. 지원금은 전북특별자치도 내에서 자유롭게 사용 가능하며, 온라인 접수는 전북청년 지역정착(청년수당) 사이트 또는 전북 청년 허브센터에서 가능하다.

임실군(군수 심민)이 지역 산업에 종사하는 청년의 경제적 자립과 안정적 지역정착 지원을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군은 매월 30만 원씩 12개월간 최대 360만 원의 정착지원금을 지원하는 ‘전북청년 정착지원사업’ 참여자를 오는 2월 8일까지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농업․임업․어업, 중소기업, 문화예술, 연구소기업 등에서 6개월 이상 종사한 만 18세~39세 청년으로 가구 중위소득이 180% 이하 이어야 하고, 주민등록상 임실군에 1년 이상 거주하고 공고일 현재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한다. 해당 지원금은 신용카드와 연계해 포인트로 지급되어 온․오프라인에서 사용이 가능하고, 임실군을 비롯한 전라북도 내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 가능 업종은 건강관리, 자기개발, 문화․레저 등이다. 심민 임실군수는 “임실군에 거주하는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발굴과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진안군(군수 전춘성)이 청년의 경제적 자립과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위한 청년수당 ‘전북 청년 지역 정착 지원사업’ 참여자를 오는 2월 8일까지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25명이며 수당을 지원받고자 하는 자는 세부 자격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지원 대상자는 농업·임업·어업·중소기업, 문화예술, 연구개발업(연구소기업) 등 지역 산업에 6개월 이상 종사한 18세~39세 청년(1984.1.1.~2005.12.31.)으로 도내에 1년 이상 거주하고, 가구 중위소득이 180% 이하여야 한다. 이 사업은 정착 의지가 있는 청년에게 월 30만 원씩 최대 1년간 360만 원을 신용(체크)카드 연계 포인트 방식으로 지급한다. 이 금액은 건강관리·자기 계발·문화 레저 등 도내 사업장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진안군청 관계자는 “이 사업으로 지역 산업에 종사하는 청년들이 경제적 자립과 삶의 질 개선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장수군(군수 최훈식)은 지역산업에 종사하는 청년의 자립과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전북형 청년수당인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사업’ 참여자를 오는 15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농업, 중소기업 등 지역 산업에 종사하면서 도내 정착 의지가 있는 청년에게 월 30만 원씩 최대 1년간 정착지원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청년수당을 지원받고자 하는 자는 세부 자격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도내 농업, 임업, 어업, 중소기업, 문화예술, 연구소기업 분야에 6개월 이상 종사자 중 가구 중위소득 180%이하 청년(18세 ~ 39세)이어야 하고, 전북에 1년 이상 거주하고 공고일 현재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한다.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청년들은 월 30만 원씩 1년간 신용(체크)카드 연계 포인트 방식으로 수당을 지급받는다. 건강관리, 자기개발, 문화레저 등 사용 가능 업종에 해당하는 도내 사업장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장수군 관계자는 “그간 참여자들의 만족도 및 정책 선호도가 높았던 ...

옥천군(군수 황규철)은 귀농 및 귀촌인과 지역 주민 간의 교류와 화합을 통해 지역정착에 도움을 주기 위한 융화교육을 시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안남 배바우도농교류센터에서 1~2차로 진행되었으며, 귀농 및 귀촌인들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일상생활에서 활용가능한 로켓스토브 및 화덕만들기, 생존매듭 및 생태 숲 밧줄놀이 등의 교육을 진행하였다. 교육에 참여한 귀농·귀촌인 A씨는 “지역에 이런 교육이 있는 줄 몰랐다며, 아이와 함께 참여하기도 좋았고, 이번 기회로 지역 주민들과 가까워진 느낌이었다”고 전했다. 또한 지역주민 B씨는 “최근 마을에 젊은 귀농·귀촌인이 들어와 궁금했는데 이런 교류행사를 통해 서로서로 알게 되어 기뻤으며, 앞으로도 이런 행사가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유정용 옥천군 농촌활력과 과장은 “옥천군의 지역소멸 위기 속에서 지역에 정착한 귀농·귀촌인들이 지역주민과 어울려 진정한 옥천주민이 되길 희망하며 이번 교육을 준비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