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는 도민 주거 안정과 사회적 약자 보호 강화, 인구 감소 및 미분양 문제 해소를 위해 도세 감면 조례를 개정했다. 시각장애인 자동차 취득세 감면 기한 3년 연장, 소형주택 및 미분양 아파트 취득세 추가 감면, 인구감소지역 주택 취득 시 취득세 감면 등을 통해 주택경기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하남시, '2025년 데이터 기반 지역활성화 사업' 공모 선정…국비 2억 확보. 미사호수공원 등에 AI 기반 불법통행 오토바이 단속 시스템 구축, 보행자 안전 강화 및 시민 만족도 향상. 5월부터 11월까지 7개월간 민관 협력 사업 추진.

충남도, 지역활성화 투자펀드 활용 위한 '2025년 지역활성화 투자펀드 로드쇼' 개최. 기획재정부 주관으로 도·시군 공무원 및 민간사업자 참석, 펀드 제도 이해 및 사업별 맞춤형 컨설팅 진행. 서산 충남글로벌홀티콤플렉스, 공주 세대통합형 커뮤니티 조성사업, 당진 지역활성화 수직형 스마트팜 등 펀드 활용 방안 논의. 향후 시군별 간담회, 설명회, 컨설팅 통해 투자사업 발굴 및 지원 계획.

안성1동 주민자치위원회 및 기관사회단체협의회와 안성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4월 3일 안성1동 지역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지역 주민 참여 확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공동 협력사업 추진 및 네트워크 구축을 목표로 한다.

전라남도는 4월 한 달간 10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역 활성화 투자 펀드 사업 발굴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는 2025년 신규 사업 발굴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지난해 '여수 묘도 LNG 터미널 건립' 사업 선정 경험을 바탕으로 진행된다. 설명회에서는 펀드 제도 안내, 사업 사례 공유, 전남도 추진계획 등을 논의하며 시군별 펀드 사업 발굴을 추진한다.

봉화군은 ‘지역활성화 투자펀드 간담회’를 개최하여 투자펀드 운용 방안을 논의하고 K-베트남밸리 등 지역 특화사업 투자 유치에 활용할 계획임을 밝혔다.

경상북도는 봉화군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활성화 투자펀드 간담회’를 개최하고, K-베트남 관광 밸리 조성 등 핵심 시책 사업과 연계한 펀드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인구감소 지역의 사업 추진 속도 개선을 위해 지역활성화 투자펀드 연계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영주시는 18일 경상북도 주관 '지역활성화 투자펀드 간담회'에 참여하여 민간투자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을 모색했다. 경상북도는 투자펀드를 통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며, 영주시는 인구감소 지역 활성화를 위해 생활(관계)인구 증대 및 관광 인프라 확충에 집중하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투자펀드 개념과 운영에 대한 강의가 진행되었으며, 영주시는 지역 특성에 맞는 투자펀드 활용 방안을 모색하여 지역경제 성장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영광군, 농촌 유휴시설 활용 지역 활성화 사업 추진... 2024년부터 국비 4억 5천만 원 포함 총 9억 5천만 원 투입, 군남면과 불갑면 유휴시설 리모델링 통해 지역 활성화 도모

전라남도는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 대상사업 발굴 및 펀드 유치를 위해 지역활성화투자개발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데이터센터 구축, 리조트 건립, 기업도시 개발 등 5개 민간사업에 대한 펀드 유치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충남도, 서산 천수만에 조성 중인 '충남글로벌홀티콤플렉스' 1단계 사업이 지역활성화 투자펀드 5호 프로젝트로 선정되어 3300억 원 규모의 스마트팜 집적단지 조성 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내년 1월 착공 예정인 1단계 사업은 전국 최대 규모(15만 1800㎡)의 스마트팜 단지 조성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창출하는 충남형 스마트 농업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전라남도는 지역활성화투자개발원과 협력하여 도내 대규모 민간 투자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지원합니다. 완도 명품 리조트, 장성 데이터센터, 고흥 우주테마 리조트, 해남 기업도시, 해남 솔라시도 특급호텔 등 5개 사업을 포함, 신규 사업 발굴 및 맞춤형 컨설팅, 전문지식 제공 등을 통해 민간투자사업 활성화에 힘쓸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