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천군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의사 환축이 발생하여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신속한 방역 조치를 시행했다. 발생 농가 출입 통제, 살처분, 소독, 역학조사 등을 진행했으며, 24시간 비상체계를 유지하며 추가 발생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안성시가 미양면 돼지농장에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관련 방역지역 내 농가 이동제한 조치를 2월 25일부로 해제한다. 이는 살처분 및 소독 완료 후 30일 경과 및 검사 결과 '음성' 확인에 따른 조치다. 다만, 역학적으로 관련된 농장에 대한 개별 이동제한은 유지되며, 권역화 방역관리 체계에 따라 이동 승인 및 분뇨 이동 시 정밀검사가 필요하다. 시는 강화된 행정명령 및 공고를 지속 관리하고, 방역대책 상황실 운영, 소독차량 동원 등 차단방역 조치도 유지할 방침이다. 안성시는 ASF 전국적 산발 발생에 따라 마지막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농가에 방역수칙 준수 및 의심축 신고를 당부했다.

강원특별자치도가 강릉시 양돈농장에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관련 방역대 농장에 대한 이동제한 조치를 2월 25일 0시부로 전면 해제한다. 이는 방역대 내 추가 발생이 없고 정밀검사 결과가 모두 음성으로 확인되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전국적으로 ASF 발생이 이어지고 있어, 도는 3월 15일까지 양돈농장 환경 시료 정밀검사를 추가 실시하며 바이러스 조기 색출 및 차단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의령군 부림면 양돈 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확진됨에 따라, 군은 즉시 초동 방역 조치를 시행하고 살처분, 소독, 역학조사 등 신속한 방역 조치를 진행 중이다. 발생 농가 반경 10km를 방역지역으로 설정하고 이동 제한 및 소독을 강화하며, 24시간 비상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군은 농가에 차단방역 수칙 준수를 당부하며, 주민 불안 해소를 위해 방역 상황을 공유하고 확산 방지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거창군이 최근 경남 창녕과 경북 김천에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에 대응하기 위해 드론을 활용한 집중 소독을 실시하며 선제적 방역에 나섰다. 군은 예비비를 편성하여 신속하게 방역 체계를 가동했으며, 앞으로도 ASF 발생 동향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방역 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할 계획이다.

전라남도 무안군 현경면 소재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확진됨에 따라, 전남도가 신속한 초동방역 조치와 함께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발생 농장 반경 10km 이내를 방역지역으로 설정하고 이동 제한 및 소독, 예찰을 실시하며, 인접 5개 시군에 24시간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내리고 소독을 진행한다. 또한, 전국적인 ASF 발생 상황을 고려하여 농장 종사자들에게 방역 수칙 준수를 강력히 당부했다.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하여 긴급 차단방역에 돌입했다. 확진 농장에 대한 초동방역 조치와 함께 철원 및 인접 시군에 대한 일시이동중지가 발령되었으며, 방역대 내 농장 및 역학 관련 농장·차량·축산시설에 대한 정밀검사와 소독 등 고강도 방역 조치가 추진 중이다. 발생 농장 4,500두는 살처분 및 매몰될 예정이며, 도내 전 양돈농가를 대상으로 환경검사를 실시하여 추가 확산을 차단할 계획이다.

정읍시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 직후 24시간 철통 방역을 펼친 결과, 현재까지 추가 확산 징후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발생 농가 주변 방역대 내 농장 정밀검사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설 연휴 기간에도 비상 근무 체계를 유지하며 방역에 총력을 기울였다.

창녕군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추가 확진 사례가 발생하여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월 4일 대합면 농장에 이어 2월 14일 창녕읍 소재 농장에서 ASF가 추가 발생했으며, 해당 농장의 돼지 1,900여 마리를 살처분하고 매몰 조치했다. 군은 방역대 내 농장에 대한 이동 제한 및 소독을 강화하고, 돼지·차량·인력 이동을 엄격히 통제하며 확산 방지에 집중하고 있다.

김천시가 구성면 양돈농가에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에 대해 긴급 방역 조치를 실시하고, 2722두 전두수 살처분을 완료했습니다. 설 연휴 특별 방역 대책을 가동하여 추가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축산 농가와 귀성객에게 방역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김천시 구성면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하여 신속한 초동방역 조치와 함께 추가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해당 농장은 2,760여 마리를 사육 중이며, 양성 확진 직후 이동 제한, 출입 차량 통제, 현지 및 역학 조사 등이 실시되었다. 김천시는 비상방역 대응체계에 돌입하여 신속 살처분 계획을 수립하고, 농장 반경 10km 이내를 방역지역으로 설정하는 등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또한, 양돈농가에 자체 차단방역 및 외부인 출입 통제를 당부했다.

전라남도가 설 연휴를 맞아 아프리카돼지열병,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구제역 등 가축전염병의 지역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방역 대책을 추진한다. 12·13일과 19·20일을 '일제 소독의 날'로 지정하고 축산농장, 도축장 등 방역 취약 시설을 집중 소독하며, 소규모 농가에는 공동방제단과 소독자원을 지원한다. 또한, 방송, 마을 방송, 문자 메시지 등을 활용해 차단 방역 홍보를 강화하고, 연휴 기간 24시간 비상 근무 체계를 유지하여 의심 신고 시 즉각 대응할 계획이다. 전라남도는 축산농가에 기본 방역 수칙 준수를, 귀성객에게는 축산농가 방문 자제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