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군이 지역 간 교육 정보 격차 해소와 학생들의 진로 설계 및 입시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 진안군 진로진학컨설팅' 사업을 운영한다. 이 사업은 학교 방문형 컨설팅과 개별 신청 상담을 통해 학생들에게 맞춤형 진학 지원을 제공하며,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대구 남구진로진학코칭센터가 협성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년별 맞춤형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1학년에게는 입시설명회를 통해 고교학점제와 2028 대입제도 개편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2학년에게는 진학 워크숍을 통해 실질적인 학생부 관리 및 전형별 준비 전략을 제공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변화하는 입시 환경에 학생들이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진로 설계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대구 중구 진로진학지원센터가 경북대학교 대구캠퍼스에서 지역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2026 경북대학교 학과박람회 하쿠나마타타'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는 대학생 멘토와 고등학생 멘티가 직접 소통하는 멘토링 방식으로 운영되어 참가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구체적인 진로 설계에 큰 도움을 주었다.

화천군이 지역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전국 최고 수준의 진로진학 컨설팅을 상시 제공한다. 오는 27일부터 내달 8일까지 화천커뮤니티센터에서 사전예약제로 진행되며, 초등 4학년부터 고교 3학년, 학교 밖 청소년까지 참여 가능하다. 1대1 개별 상담 방식으로 초등학생에게는 진로검사 및 학습법, 중학생에게는 진학상담 및 학습전략, 고교생에게는 학생부 관리, 수시/정시 상담 등 맞춤형 코칭을 제공한다.

영월진로진학지원센터와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이 지역 청소년을 위한 '학생 맞춤형 진로·복지 통합지원 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복지 사각지대 청소년 및 학업과 일을 병행하는 청소년에게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위기 청소년 공동 발굴, 복지관·진로센터·학교 연계 소통 체계 운영, 복지 지원과 진로교육 프로그램 연계를 통해 진로·학업·심리를 아우르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고양특례시가 2026년 고양형 진로진학지원단을 자체 구축하고 5월 14일부터 본격 운영한다. 진로전담교사, 대입진학지도 리더교사 등 현직 교사 79명으로 구성된 지원단은 학생·학부모 대상 1:1 진로진학 상담 및 관련 사업 전반에 참여하며, 사교육 의존도를 낮추고 학생 맞춤형 상담을 강화할 계획이다.

서울 강북구가 입시 정보 격차 해소와 공교육 중심의 신뢰도 높은 진학 정보 제공을 위해 4월 28일부터 '정기 1:1 진로진학상담'을 운영한다. 연간 총 5회, 104명을 대상으로 하며, 강북구 거주자 및 관내 학교 재학생·졸업생에게 우선 기회가 주어진다. 상담은 4~7월, 10월 마지막 주 화요일에 강북구청에서 진행되며, 학생 1인당 연간 최대 4회까지 가능하다. 서울시교육청 대학진학지도지원단 소속 현직 교사들이 학생부 분석, 학과 선택, 대입 전략 등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신청은 강북구청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대구 중구 진로진학지원센터에서 인공지능 시대 직업 변화와 선택법에 대한 특강을 개최한다. 한국교원대학교 김용 교수가 강연하며, 미래 사회 핵심 역량과 교육 방향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 학생 및 학부모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4월 7일까지 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받는다.

부산 북구가 관내 고등학생들의 진로 탐색 및 진학 준비를 돕기 위해 '2026년 고교 진로진학 프로그램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학교별 수요를 반영한 9개 고등학교의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EBS 강사 초빙 입시설명회 및 학생 맞춤형 입시 멘토링도 추진될 예정이다.

구로구가 4월 2일 구로구청 대강당에서 2026학년도 수능 만점자 최장우 학생을 초청해 진로진학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중·고등학생 및 학부모 150명을 대상으로 효과적인 학습 방법과 진로·진학 전략을 공유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 신청은 3월 31일까지 QR코드를 통해 선착순으로 받는다.

부천시가 관내 중고등학생 및 수험생의 자기주도적 진로 설계 역량 강화를 위해 4월부터 '2026년 진로진학컨설팅'을 상시 운영한다. 이번 컨설팅은 부천미래교육센터 직영 체제 개편에 따라 공신력 있는 교육 정보와 맞춤형 진로 로드맵 구축을 지원하며, 고교학점제 기반 학업·과목 설계, 고입·대입 진학 컨설팅, 맞춤형 학습법 상담 등을 제공한다. 상담은 부천시청 상담실에서 1인당 50분간 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며, 평일 야간 및 주말 시간대도 운영된다. 참여 대상은 부천시 소재 중고등학생과 수험생이며, 연 1회 신청 가능하다. 4월 14일 첫 상담 신청은 3월 30일부터 4월 8일까지 '부천교육원클릭'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받는다. 시는 여름방학 기간 집중 운영을 통해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가 14일 포은아트홀에서 '2026년 제1차 진로진학레시피' 학부모 특강을 개최했다. 이상일 시장은 특강에 참석해 학생들의 진로·진학 지원을 위한 시의 노력을 강조했으며, 입시 전문가들이 고교학점제, 대입 제도 변화 등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했다. 이번 특강은 지역 학부모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4월과 5월에도 처인구와 기흥구에서 추가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