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서해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가 16명의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호텔관광산업 분야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호텔리어, 카지노 딜러, 바텐더 직업 체험을 포함했으며,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의 지원으로 전문성을 더했다. 참가 청소년들은 전문가 멘토링과 실습을 통해 직업 이해도를 높이고 진로 탐색의 기회를 가졌다.

부산진구는 7월 15일 관내 특성화고 학생 120여 명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 및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부산진구 특성화고 진로탐색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특성화고 출신 기업 임원 특강, 대기업 및 우수기업 전·현직자 그룹 멘토링, 공개 모의면접 및 피드백, 청년정책 홍보부스 운영 등 실질적인 취업 지원 프로그램이 제공되었다. 창신, 현대건설, 부산관광공사, 부산 아난티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멘토로 참여하여 학생들의 진로 고민을 해소하고 면접 역량을 높이는 기회를 제공했다.

양천구, 공항소음대책지역 청소년 대상 '양천 홍보 아카데미' 신설…미디어 인재 양성 및 진로 탐색 기회 확대

동구청소년문화의집 아름드리가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동구르르 미래를 JOB다' 2회차를 개최하고 미래 바이오 산업 분야의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했다.

동해시청년도전지원센터가 구직단념 청년들의 사회 참여와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해 시티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여자들은 동해시의회, 공공기관, 문화·역사 자원을 탐방하며 지역사회 이해를 높이고 진로 탐색의 기회를 가졌다.

창녕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관내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AI 등 신기술 변화에 따른 미래 직업 탐색을 돕는 '학교로 찾아가는 미래기반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8월까지 운영한다. 홀랜드 진로탐색 검사와 보드게임 등을 활용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진로 선택 폭을 넓히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상주박물관이 2026년 상주여고, 상주고 역사동아리와 함께 학생 참여형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학생들은 박물관 학예업무 전반을 탐색하고 문화유산 활용 방안을 배우며, 직접 전시 기획에도 참여하여 지역 문화유산 이해와 진로 역량을 키울 예정이다.

문경시 청소년문화의집이 지난 11일 청소년과 가족 11명을 대상으로 '가족 진로체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모양쿠키 베이킹 체험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의 흥미와 적성 탐색, 자조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었으며, 참여 가족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성남시가 한국파스퇴르연구소와 협력하여 중학생 대상 '파스퇴르 주니어 과학교실' 참여 학생을 모집한다. 5월부터 7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생명과학 기초 및 응용 교육과 실험·실습이 진행되며, 교육비 전액 무료, 연구 재료 및 상해보험도 지원된다. 바이오 분야 미래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하남시 드림스타트 대상 초등 고학년 아동 30명이 한국잡월드에서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통해 다중지능검사로 자신의 강점을 파악하고, 로봇·AI 등 첨단 기술 기반 미래 직업을 체험하며 진로 설계를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 동구는 지역 공공도서관 3곳에서 2026년 상반기 '미래산업 진로탐색 독서아카데미'를 운영하며, 2월 24일부터 참여 회원을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독서 활동을 통해 미래 산업 이해와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며, 초등 저학년 및 고학년 과정으로 나뉘어 3월부터 5월까지 매주 1회 총 10회 진행된다. 참가자에게는 도서 대출 권수 확대 혜택도 주어진다.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겨울방학을 맞아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상 시청과 체험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진로 성향과 직업 유형을 이해하도록 돕는다. 프로그램은 안성시 공유공간 '가치공도'를 포함한 두 곳에서 진행되며, 전화 또는 홈페이지 QR 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