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동구 보건소가 질병관리청 주관 '생물테러 대응 분야' 평가에서 기관 부문 질병관리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동구 보건소는 생물테러 대응 교육훈련 실시 및 유관기관 협력 강화를 통해 대응 역량을 높여왔으며, 이는 2024년 지자체 생물테러 대응 합동훈련에서 전국 1위 달성으로 이어졌다.

파주보건소가 질병관리청 주관 '2025년 감염병 매개체 방제 유공 평가'에서 우수한 방제 성과를 인정받아 질병관리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파주시는 매개모기 감시 확대, 맞춤형 유충구제 강화, 민관군 협력 방역, 데이터 기반 방제 관리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접경 지역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방제 전략으로 말라리아 환자 수를 전년 대비 19.7% 감소시키는 성과를 거두었다.

음성군이 11일부터 13일까지 지평더웰아파트에서 국민건강영양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국민의 건강 및 영양 상태 파악, 만성질환 검진 등을 포함하며, 조사 결과는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 수립 및 국가 건강 수준 평가에 활용된다.

예산군보건소가 지역사회 감염병 예방 및 결핵관리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2025년 감염병 대응 유공 '질병관리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보건소는 이동검진 확대, 잠복결핵 감염자 관리 강화, 취약계층 조기발견, 의료기관 협력체계 강화 등 다각적인 노력을 인정받았다.

남원시가 질병관리청 주관 '2025년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관리사업 평가대회'에서 최우수기관상을 수상하며 지역사회 감염병 예방관리 역량을 인정받았다. 남원시는 지역 특성에 맞는 체계적인 예방관리와 현장 중심의 대응 활동, 시민 참여를 이끌어낸 교육 및 홍보 활동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수원시 장안구보건소가 질병관리청 주관 '2025년 생물테러 대응 유공자 포상'에서 질병관리청장상을 수상했다. 이는 생물테러 의심 상황 모의훈련에서 초동 대응 체계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관계 기관과의 위기 대응 능력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홍천군보건소가 2025년 아토피, 천식 예방관리사업 성과를 인정받아 질병관리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전 연령 대상 알레르기 예방 교육 확대, 지역 자원 연계 건강지원 체계 구축, 안심학교 운영, 맞춤형 교육 제공, 연령별 체험 교실 운영, 홍보 강화, 취약계층 보습제 지원, 스마트 경로당 연계 피부 건강 교육, 숲 체험 프로그램, 아토프리 자조모임 운영 등 다각적인 노력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수원시 영통구보건소가 질병관리청 주관 '2025년 감염병 매개체 관리 평가회'에서 감염병 매개체 방제 유공 부문 질병관리청장상을 수상했다. 영통구보건소는 지역 맞춤형 예방 사업과 전국 최초 감염병 매개체 전담 인력 채용 등 혁신적인 활동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제천시보건소가 2025 아시아 기계체조 선수권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선제적 감염병 대비·대응 및 군중행사 감염병 위험평가 활용 공로를 인정받아 질병관리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보건소는 대회 준비 초기부터 철저한 위험 분석과 유관기관 협력을 통해 감염병 확산 방지 조치를 집중 시행했으며, 올해 3관왕 달성으로 감염병 대응 역량을 입증했다.

영암군보건소가 질병관리청 감염병 정책 제안 공모전에서 해외 유입 감염병 대응을 위한 전용 앱 개발 및 1:1 통역 매칭 시스템 구축 제안으로 은상을 수상했다. 이번 제안은 외국인 역학조사 시 언어 장벽을 해소하고 감염병 확산 방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산시 상록수보건소가 '2025년 세계 에이즈의 날' 기념식에서 에이즈 예방·관리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질병관리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외국인 거주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국어 홍보 및 감염인 지원 등 편견 해소와 인식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전라남도 나주시가 지역사회 기반 건강증진 정책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질병관리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나주시보건소는 지역사회 건강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찾아가는 심뇌혈관 건강교실' 등을 운영하며 시민 건강 수준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