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운영한 'AI와 함께하는 스마트 창업' 과정 수료생 2명이 정부 창업지원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교육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무점포·소자본 창업 실무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으며, 교육 후 맞춤형 창업 코칭 및 컨설팅 등 사후관리도 제공되었다. 선정된 수료생들은 각각 패턴패션 의상 제작·판매업과 아이디어 상품(시선 독서대) 판매를 준비 중이며, 창업활동자금, AI 솔루션 바우처, 크라우드펀딩 수수료 전액 지원 및 마케팅 지원 등을 받게 된다.
광명시 창업지원센터가 지원한 스타트업 4개 기업이 정부·공공기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총 15억 9천만 원의 사업자금을 확보했다. 이는 창업지원센터의 맞춤형 지원이 스타트업의 자금난 극복에 기여한 결과로 평가된다. 지원받은 기업들은 AIoT 기반 소방설비, 친환경 가구 제작, 온라인 한국어 교육 콘텐츠, 캐릭터 기반 애니메이션 콘텐츠 개발 분야에서 성과를 거두었다. 광명시는 앞으로도 창업공간 제공을 넘어 투자유치, 액셀러레이팅, 네트워킹, 판로 개척 등 스타트업 성장 생태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인천 남동구가 남동구 청년창업지원센터에 신규 입주할 5개 기업에 대한 지정서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들은 스마트 점포형 고물상 프랜차이즈, 기능성 라이프 제품 제조, 아동 교육 콘텐츠 제작, 침수재난 방지 시스템 개발, 등하원 안심 관리 플랫폼 개발 등 다양한 분야의 혁신적인 아이템을 보유하고 있다. 입주 기업들은 센터에서 독립 사무실, 회의 공간 등 시설 지원과 함께 맞춤형 컨설팅 및 창업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받게 된다. 남동구는 이들 기업이 경쟁력 있는 혁신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인천 남동구가 지역 청소년과 청년 창업가를 연결하는 소통 및 네트워킹 행사를 개최했다. 송천고등학교 창업동아리 학생들과 남동구 청년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 4개사 대표들이 참여하여 창업 경험과 노하우, 정부지원사업 활용 방안 등을 공유했다. 남동구는 청소년들의 창업 아이디어 실현을 지원하기 위해 창업 교육 허브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부여군이 여성 예비창업자와 초기 창업자의 안정적인 사업 기반 마련을 위해 여성창업지원센터 입주 기업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창업지원실 1개실이며, 입주 기간은 1년으로 경영 평가를 통해 최대 3년까지 연장 가능하다. 공고일 현재 부여군 내 주소를 둔 미취업 여성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후 3년 이내 여성기업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방문 또는 이메일로 가능하며, 서류 및 발표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지자체가 지역의 농특산물, 문화, 관광 자원을 활용한 로컬 창업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지역 파트너를 구성·운영하고, 지역 캠프를 기획·운영하며, 지역 정보 및 혜택을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청년이음전주 5층에서 청년일자리과장, 청년내일팀장, 청년 창업팀 8개 팀, 지역 파트너 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자원 현황 및 혜택 소개와 창업팀 아이템 발표가 진행되었다.
중랑구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유망 신생기업 육성을 위해 중랑창업지원센터 신규 입주 기업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창업 7년 이내 기업 및 예비 창업자로, 공유형 사무실 입주 기업 4개사를 선발한다. 입주 기업은 사무공간, 회의실 등 시설 지원과 경영 컨설팅, 정책자금 연계 등 맞춤형 지원을 받게 된다. 최종 입주 기업은 8월 20일 선정될 예정이다.

이천시 청년창업지원센터와 교육협력지원센터가 청년 및 청소년의 진로·창업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협력을 통해 창업 멘토링, 교육, 진로 체험 프로그램 등을 공동 기획·운영하며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와 미래 인재 양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는 창업 지원기관 간 협력 강화를 위해 '2026년 2분기 고양시 창업지원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하고, 창업기업 지원 확대 및 투자유치 성과 창출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올해 7월 개최 예정인 '2026 고양 IR데이'의 개선된 운영 계획을 공유하며 투자 유치 성과 창출에 집중할 계획이다.

횡성군 청년창업지원센터가 주최하는 '2026년 창업 역량강화 특강'이 수강생들의 높은 관심 속에 진행 중이다. 이번 특강은 총 10회차로 운영되며, 창업 기본 개념부터 사업계획서 완성까지 실습과 피드백 중심으로 진행된다. 횡성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발전된 아이디어가 창업 경진대회로 이어지기를 기대하고 있다.

청주시가 도심 속 유휴 공간을 활용해 청년 창업가와 시민을 위한 복합 문화공간으로 조성한 청년창업지원센터가 18일 공식 개관했다. 센터는 청년기업, 청소년 공간, 문화·휴게공간, 로컬창업타운 등을 갖추고 있으며, 청년 창업가 육성을 위한 멘토링 및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