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은평구는 오는 16일부터 은평청년문화예술발전소에서 청년 작가 5명이 참여하는 기획전 '유연한 경계'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삶과 관계 속 다양한 경계를 주제로 한 작품들을 선보이며, 7월 26일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강원특별자치도가 2006~2007년생 청년에게 연간 20만 원의 공연·전시·영화 관람비를 지원하는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업을 추진 중이다. 올해 지원 대상 7,845명 중 99.9%인 7,835명이 패스를 발급받아 역대 최고 발급률을 기록했다. 패스 발급자는 2026년 7월 31일까지 예매 실적이 없으면 지원금이 회수되며, 2차 재신청 기간에도 신청할 수 없다. 공연·전시는 인터파크, 예스24 등에서, 영화는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등에서 사용 가능하며, 올해 8월부터는 도서 분야까지 사용처가 확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