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송내중앙중학교에서 '찾아가는 생명존중 예방 아웃리치'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의 생명존중 인식 제고, 위기청소년 조기 발굴, 청소년전화 1388 홍보를 목표로 했다. 또래상담동아리 학생들이 캠페인에 참여하여 생명존중의 중요성을 알리고, 학교 내 도움을 주고받는 분위기 조성에 기여했다. 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예방 캠페인을 지속하여 청소년안전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양산시는 9월 8일 범어고등학교에서 학생 900여 명과 교직원,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학교폭력 멈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교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한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학생 개인의 노력뿐만 아니라 학교, 가정, 지역사회의 협력을 강조했다. 양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전화 1388을 홍보하며 위기 청소년 지원 안내도 병행했다.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모락중학교와 모락고등학교에서 '찾아가는 등굣길 아웃리치'를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학생들이 자신의 마음과 고민을 나누고 서로에게 힘이 되는 말을 건넬 수 있도록 참여형 방식으로 운영되었으며, 1388청소년 전화 안내와 센터 상담 서비스 홍보도 함께 이루어졌다.

영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9월부터 10월까지 관내 4개 지역아동센터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나에게 주는 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집단상담과 체험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감정과 강점을 발견하고 스스로를 긍정적으로 인식하며 존중하는 힘을 기르도록 돕는다. 1회기에는 그림책을 활용한 집단상담으로 자신의 장점과 가치를 찾고, 2회기에는 '나를 위한 케이크팝 만들기' 체험으로 자기돌봄과 자기존중의 경험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은 타인의 인정뿐 아니라 스스로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고 격려하는 계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 괴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9월 1일부터 10월 2일까지 관내 4개 다함께돌봄센터를 대상으로 '다함께 Grow&그루' 활동지원사업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청소년들이 일상 공간에서 체험 활동을 통해 또래와 소통하고 협력하는 기회를 제공하며, 먹거리 아트와 협동 놀이 등 창작 과정으로 구성된다.

부산 동구는 부산광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협력하여 경남여자고등학교에서 전교생 및 교원 630여 명을 대상으로 생명 존중 연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사랑의열매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솔리언 또래 상담자들이 생명 존중 메시지를 전달하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참여를 유도했다.

부산 영도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영도제일중학교에서 전교생 400여 명을 대상으로 생명존중 및 학교폭력 예방 등굣길 연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새 학기를 맞아 청소년들의 생명 존중 의식을 높이고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민·관·학이 협력하여 청소년 안전망 강화에 힘썼다. 참여형 설문 판 스티커 부착 코너 운영, 전문 상담 창구 및 지원 제도 안내, 간식 트럭 운영 등을 통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거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4월부터 9월까지 관내 중학교 1학년 청소년 563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진로결정권 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진로를 스스로 탐색하고 선택할 권리를 이해하며, 관심, 강점, 가치, 생활환경을 고려해 진로를 결정하는 과정을 지원했다. 참여 청소년들은 자신의 선택이 가족, 학교,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생각하며 진로 선택의 권리와 책임을 균형 있게 이해했다. 교육은 적성탐색, 진로장벽 해결, 미래 편지 쓰기 등 참여형 활동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청소년들이 진로 결정의 주체임을 인식하고 자신에게 적합한 방향을 구체화하도록 도왔다. 거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의 자기 이해와 진로 결정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지속할 예정이다.

영덕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디지털미디어 피해 청소년의 회복과 건강한 가족 관계 복원을 위해 '힐링! 필링! 가족치유캠프 사후모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7월 가족치유캠프의 후속 사업으로, 올바른 미디어 사용 습관과 가족 친밀감 강화를 목표로 진행됐다. 참가 가족들은 캠프 후 변화된 생활을 공유하고 인피니티풀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친밀감을 높였다. 센터는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과 가족 관계 개선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및 제도적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인천 미추홀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살 예방 캠페인 '마음을 잇다: 너와 나의 연결고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증가하는 청소년 자살 문제에 대응하고 고위기 청소년의 조기 발견 및 심리 지원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과 민관 협업 부스 운영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사회 청소년안전망 강화에 기여했다.

밀양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개학을 맞아 밀성고등학교에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밀양시, 밀양경찰서 등 유관 기관 및 단체 관계자 50여 명이 참여하여 학생들에게 학교폭력 예방 홍보물품을 배부하고 올바른 인식 함양을 위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창녕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새 학기를 맞아 창녕경찰서, 창녕군청소년수련관 등 유관기관과 함께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관계자 10여 명이 참여해 초·중·고등학생 100여 명에게 학교폭력 예방 안내문과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안전한 학교생활을 독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