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천군 내면 새마을부녀회가 초복을 맞아 마을 주민들에게 삼계탕을 무료로 제공하는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폭염에 지친 주민들에게 건강을 챙기고 이웃 간 정을 나누는 기회를 제공했다.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직접 삼계탕을 만들어 주민들에게 전달하며 안부를 묻고 담소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주민들은 더위에 지친 심신을 달래줄 삼계탕에 대한 감사함을 표했으며, 부녀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 활동을 약속했다.

홍천읍 지역사회 보장협의체가 초복을 맞아 지역 내 독거 어르신 20명을 초청해 닭갈비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에게 영양가 있는 식사와 정서적 교류 기회를 제공하여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홍천읍 지역사회 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할 계획이며, 홍천읍은 민관 협력을 통해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수성구 만촌3동 소재 '안트레'가 초복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삼계탕 40인분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안트레'는 매년 직접 만든 음식을 후원하는 나눔 가게로, 이번 나눔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마련됐다. 이인숙 대표는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약속했으며, 이은주 만촌3동장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수성구 만촌2동 주민자치위원회와 희망나눔위원회가 초복을 맞아 지역 내 4개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빵과 컵과일 140개(100만 원 상당)를 전달하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했다.

부산 북구 화명2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초복을 맞아 정화양로원 어르신 70명에게 삼계탕을 대접하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30명에게는 삼계탕을 포장 전달하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했다. 이번 행사에는 화명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찾아가는 보건복지팀도 참여하여 어르신들의 건강과 생활 불편 사항을 살피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남양주시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초복을 맞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7월 돌봄데이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취약계층 30가구에 고기, 김치, 삼계탕 등으로 구성된 건강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창녕군 대합면이 초복을 맞아 관내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무더위 속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소통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폭염 대비 온열질환 취약 어르신 건강 상태 확인 및 무더위쉼터 경로당 냉방기기 가동 상태 점검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경로당 시설 점검과 여름철 건강관리 및 온열질환 예방 수칙 안내도 함께 이루어졌다.

김천시 지좌동 행정복지센터가 초복을 맞아 지역 시의원과 함께 관내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이번 방문은 폭염 속 온열질환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폭염 대비 행동 요령과 건강 관리 주의 사항 교육도 함께 진행되었다.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이 초복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 109명을 대상으로 보양식 특식 '기운찬 초복 한끼' 절기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아워홈의 후원으로 장어덮밥이 제공되었으며, 전문 셰프들이 직접 조리에 참여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했다.

장흥군 회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초복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복달임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경로당과 경로식당을 방문해 간식과 여름 과일을 전달했으며,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마을을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폭염 대비 행동 요령을 안내했다.

서울 은평구 불광2동은 초복을 맞아 저소득 어르신 등 취약계층 70가구에 삼계탕 꾸러미를 전달했다. 불광2동 새마을부녀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MG새마을금고 연신내본점,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가수 이영자 등이 후원에 참여했다.

부산 동래구 사직2동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15일 사직2동 경로당에서 회원 및 지역 어르신 60여 명을 대상으로 소바 밀면 점심 식사를 제공하는 행사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