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전면 용봉3리 일원에 총사업비 490억원을 투입하여 축산업으로 인한 악취 및 수질오염 문제를 해결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성신원 정비사업이 추진된다. 2025년부터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과 보상협의를 거쳐 철거공사 및 생태공원 조성이 진행될 예정이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에너지 산업 육성을 위한 영농형 태양광 사업성 보장 및 전력 계통 관리 설비 구축 방안이 논의되었으며, 국가 기간산업 경쟁력 회복을 위한 산업 구조 전환 지원 규정 또한 협의되었습니다. 또한, 농수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축산 클러스터 설립, 스마트 수산업 선도 지구 지정 특례 등이 검토되었고, 의료 취약 지역 공공 의료 확충 및 지역 인재 양성과 정착 지원 등 도민 삶과 직결되는 실질적인 지원 방안들이 논의되었습니다. 특히, 의료 취약 지역 공공 의료 기반 시설 확충, 지역 소멸 대응 기금 활용 공공 의료 특례, 통합 국립대 육성, 우수 인재 주거·교육·조세 지원 등 지역 인재 양성과 정주 기반 마련을 위한 특례들도 폭넓게 검토되었습니다.

금산군이 지속가능한 고품질·친환경 축산업 육성을 위해 올해 76억 원을 투입, 46개 사업을 추진한다. 한우, 낙농, 양돈, 양계 등 축종별 사업과 조사료 생산, 가축분뇨 처리 사업을 포함하며, 특히 축산 악취 저감을 위한 시설 지원에 집중한다. 사업 희망자는 2월 4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창녕군이 축산악취개선사업 등 10개 사업에 총 30억 원을 투입하여 지속가능한 축산환경 조성 및 미래 세대를 위한 건강한 축산 기반 마련에 나선다. 양돈 농장 악취 저감 시설 지원, ICT 기반 악취 측정 장비 도입,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확대, 가축분뇨 처리 및 축사 내부 악취 저감 사업 등을 추진하며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밀양시가 전국한우협회 밀양시지부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축산농가와 소통하며 재해예방 활동을 실시했다. 올해 축산 지원사업 방향을 공유하고 농가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기후변화 및 자연재해 대비 안전관리 사항도 안내했다. 밀양시는 앞으로도 축종별 특성을 고려한 정책 소통과 현장 중심 행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예천군이 2026년 축산분야 업무 및 보조사업 교육을 실시하여 담당자들의 역량 강화와 농업인 신뢰도 향상을 도모했다. 교육은 주요 사업 방향 설명, 보조사업 절차 및 시기 안내 등을 포함했으며, 자세한 내용은 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AI, IoT, 빅데이터 등 첨단 기술을 축산 현장과 행정에 접목하는 '경기도 스마트 축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를 제정했다. 이를 통해 인력 부족, 생산비 상승, 환경·질병 관리 부담 등 축산업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고, 축산 데이터 통합 관리 및 AI 기반 행정 체계를 구축하여 과학적이고 신뢰도 높은 축산 행정을 구현할 계획이다.

예천군이 경상북도 주관 '축산업무 종합평가'와 '가축방역평가'에서 모두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5년 연속 축산 분야 선도 지자체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예천군은 예산 확보 및 집행, 신규 사업 발굴, 특색 있는 축산 시책 추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중점 질병 대응을 위한 방역 역량 강화 노력을 인정받았다.

충북 보은군이 내년도 축산·방역 분야 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시작하며, 축산 농가 소득 증대, 사육 환경 개선, 가축 질병 예방 및 방역 체계 강화를 목표로 총 41개 사업에 29억여 원을 투입한다. 지능형 교배시기 탐지기 지원, 기후변화 대응시설 설치, 가축분뇨 처리 지원 등 다양한 세부 사업이 포함되며, 축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농가 경영 안정,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보은군은 환경부 주관 '2026년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대상지로 선정되어 304억 원을 투입해 최신식 처리시설을 설치할 예정이다.

문경축협이 문경시니어클럽에 노인일자리 및 복지 증진을 위한 후원금 600만원을 전달하며 지역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일자리 참여 환경 조성과 복지 향상에 기여했다.

사천시가 축산단체와 함께 '사천 미래+ 사천시 축산단체와 함께 그리는 내일 간담회'를 개최하고, 축산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박동식 시장은 축산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순창군, 가축재해보험 가입 독려… 농가당 최대 300만 원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