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주시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은 '2025년 충주시 바이오헬스기업 창업·성장 지원사업'을 통해 충주시 바이오헬스 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해당 사업은 규모를 확대하여 청년·창업 지원(7개사, 최대 1,500만원)과 경쟁력 고도화 지원(2개사, 최대 3,000만원)으로 구성되며, 사업화, 공정개선, 시제품 제작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접수는 6월 4일까지이며, 충북과학기술혁신원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충주시장과 시의회 의장이 청주공항 민간전용 활주로 건설을 위한 100만 서명운동에 동참하며, 청주공항 시설 확충이 충북 발전의 핵심 과제임을 강조했습니다. 충주시는 공항 인프라 활용을 통해 물류, 산업, 관광 분야에서 성장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동해시 망상동과 충주시 연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역량 강화 및 협력 증진을 위한 선진지 견학 행사를 개최하여 교류 활성화와 상호 발전을 도모했다.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21일 충주시를 방문해 XR센터 등 신산업연구기관과 관아골 도시재생 사업 현장을 둘러보고, 충주시민과 도정 운영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XR센터 개관, 신성장동력산업 육성, 로컬크리에이터 지원, 교육발전특구 추진 등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지원을 약속했다.

새마을문고중앙회 청주시지부와 충주시지부는 독서문화 증진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간 문화교류 및 정보 교환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충주시 여성단체협의회가 지역 사회 기여를 위해 김장나눔과 시민의숲 성금을 기탁했다. 김장나눔으로 100만 원 상당의 김치를 사회복지관에, 시민의숲 성금으로 500만 원을 충주시에 기탁했다.

한국팜비오가 충주시노인복지관에 1천5백만 원을 기탁해 노인복지 증진에 활용될 예정이다.

충주시 노인복지관이 KBS강태원복지재단의 '겨울쿨쿨' 사업에 선정되어 저소득 독거 어르신 20명에게 온열매트를 지원했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은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게 됐다.

충주시 보건소가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아 에이즈 예방 및 인식개선을 위한 집중 홍보를 실시한다. 에이즈 바로 알기 퀴즈, 무료 익명 검사, 홍보물 활용 등을 통해 에이즈 예방과 인식개선을 도모한다.

충주시는 24년 당초예산 대비 51억 원(△0.4%)이 감액된 1조 3,834억 원 규모의 2025년 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는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이하 저축금) 600억 원을 활용하여 올해 당초 대비 541억 원이 증액된 1조 2,401억 원(4.6%), 특별회계는 591억 원이 감액된 1,433억 원(△29.2%)을 편성했다. 시는 특별회계 591억 원이 감소한 것에 대해, 단월 통합정수장 현대화 사업 공사 위탁을 위한 연도별 예산 편성이 종료됐고, 1~4 산업단지 완충 저류시설 사업 등이 완료됨에 따라 25년도 당초예산에 편성하지 않은 결과라고 전했다. 분야별 세출 규모는 사회복지 분야가 4,474억 원(32.3%)으로 가장 많고, 환경 분야 2,183억 원(15.8%), 농림분야 1,074억 원(7.7%), 교통 및 물류 분야 977억 원(7.1%), 일반공공행정 분야 784억 원(5.6%), 문화 및 관광 분야 714억 원(5.1%...

충주 상일교회가 충주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000만 원을 기부했다. 교회는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매년 기부를 하고 있으며, 지역 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 활동도 펼치고 있다.

충주시가 중국 다칭시와 자매결연을 체결하여 양시 간의 교류와 협력을 강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