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산 청소년 대표팀이 '2026 충청남도지사배 청소년 e스포츠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5년 연속 입상 기록을 달성했다. 특히 'Dusk' 팀은 브롤스타즈 종목에서 3년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충남 e스포츠 강자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당진시는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출정식을 개최하고 종합 우승을 향한 선수단의 결의를 다졌다. 이번 대회는 20여 년 만에 당진에서 열리며, 12,000여 명의 충남 15개 시군 선수단이 참가한다. 당진시 선수단은 32개 종목에 853명이 출전하며, 지역 기업들의 후원도 이어지고 있다.

공주시가 오는 24일부터 관내 농어민 1만 7129명에게 총 102억 원 규모의 충청남도 농어민수당을 지급한다. 이번 수당은 농어업 활동의 공익적 가치를 보장하고 지속 가능한 농어업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지급 대상은 충청남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농어업 경영체를 등록·유지한 농어민이며, 1인 가구는 80만 원, 2인 이상 가구는 1인당 45만 원이 지급된다. 수당은 농협 선불카드 또는 공주페이로 지급되며, 일부 제한 업종을 제외한 공주시 관내 모든 사업장에서 사용 가능하다.

보령시는 오는 9월 3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단의 사기 진작과 경기력 향상을 위해 강화훈련장을 방문해 선수단을 격려했다. 보령시는 이번 대회에서 종합 5위 달성을 목표로 총 825명의 선수단이 32개 종목에 참가하며, 체계적인 강화훈련과 훈련시설 개선, 장비 지원 등 선수 맞춤형 훈련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충청남도 청소년운영위원회 연합 캠프가 지난 8월 3일부터 4일까지 부여군청소년수련원에서 개최됐다. 이번 캠프는 충청남도 내 26개 청소년수련시설의 청소년과 지도자 240여 명이 참가했으며, 지역 간 네트워크 확대와 교류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체험 활동과 함께 백제의 전통문화인 낙화놀이를 체험하며 화합을 다졌다.
당진시는 2026년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D-30을 맞아 결의대회 및 자원봉사자 발대식을 개최했다. 김기재 당진시장과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 자원봉사자, 시민 등 다수가 참석했으며, 자원봉사자 대상 친절 교육도 진행됐다. 대회는 오는 9월 3일부터 6일까지 당진시 일원에서 열린다.

보령시는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종합 준비상황을 점검하는 전략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종목별 선수단 현황, 성적 목표, 훈련 계획 등을 공유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보령시는 종합 5위 달성을 목표로 선수단 강화훈련 격려 등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는 9월 3일부터 6일까지 당진시 일원에서 1만 2천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가운데 32개 종목으로 치러진다.

보령시는 제7회 충청남도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4년 연속 대상 수상의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 품평회에는 총 46점의 무궁화 분화가 출품되었으며, 보령시는 6점을 출품하여 재배·관리 역량을 인정받았다. 수상작은 8월 6일 산림청 주관 품평회에 충남 대표로 출품되며, 보령 무궁화수목원에서는 8월 6일까지, 한내대교에서는 8월 7일부터 18일까지 무궁화 분화 전시가 진행된다.

서산시복지재단과 충청남도서산의료원이 공동 주관한 '2026년 건강관리교육'이 복지시설 종사자 104명을 대상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이번 교육은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와 정신건강 관리에 초점을 맞춰 기본 및 심화 과정으로 진행되었으며, 옴 예방 및 시설 내 감염병 발생 시 대응 절차 등 실무 중심 교육으로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서산시복지재단은 앞으로도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복지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보령시에서 열린 제XX회 충청남도 검도대회가 900여 명의 참가자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대회는 검도인들의 기량 향상과 화합을 도모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보령시에서 열린 제XX회 충청남도 검도대회가 900여 명의 참가자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대회는 검도인들의 기량 향상과 화합을 도모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성군이 충청남도 춘계 도로정비 평가에서 군부 1위를 차지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도로 유지관리 역량을 입증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군민 안전과 편의를 위한 지속적인 도로 관리 노력을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