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는 미래차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친환경차 전환 및 자율주행 기술 실증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30년까지 친환경차 8,800대 보급을 목표로 미래모빌리티 테크센터를 중심으로 친환경차 산업 전환 거점을 구축하고, 현대자동차, 타타대우와 협력하여 전기 상용차 생산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새만금 지역에 자율주행 테스트베드를 구축하고, 수소 상용차 실차 기반 신뢰·내구성 검증 인프라를 구축하는 등 수소 상용차 산업 육성에도 힘쓰고 있다.

고양특례시는 친환경 자동차 전용주차구역 위반 민원 급증에 따라 시민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 강화에 나섰다. 2024년 위반 신고 건수는 전년 대비 25% 이상 증가했으며, 특히 아파트 단지 내 주차장에서 위반 사례가 많아 주의가 요구된다. 위반 행위에는 일반 차량 주차, 충전 시간 초과, 충전 방해 등이 포함되며, 과태료는 10만 원에서 최대 20만 원까지 부과된다.

충남도, 240억 원 투입해 친환경차 배터리 안전성 시험 기반 구축... 보령 관창일반산업단지에 전문 센터 건립 및 시험 장비 구축 예정... 중소기업 지원, 평가법 개발, 기술 세미나 등 통해 미래차 산업 생태계 육성

강남구, 친환경 교통수단 확대 위해 전기차·이륜차 구매 보조금 1억 5천만 원 지원. 서울시 및 환경부 지원에 더해 구비 추가 지원, 지난해 대비 예산 50% 증액 및 지원 대상 확대. 영업용 전기차 대당 100만 원, 전기이륜차 차종별 차등 지급, 배달용 10만 원 추가 지원. 총 170대 지원, 취약계층 및 폐차자 30대 우선 배정. 4월 14일부터 신청 접수,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

광주은행, 친환경차 부품기업 금융지원 나선다… ‘친환경차 보급촉진 이차보전사업’ 취급 금융기관 선정

해남군, 6월 30일까지 노후차량 조기폐차 지원사업 신청 접수. 5등급 전 차량으로 확대, 성능검사비 지원 및 추가 지원금 혜택 제공. 전기차 신규 등록 시 50만원 보조금 지급.

전북특별자치도는 미세먼지 저감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2024년 총 2,182억 원을 투입, 전기차 8,509대, 수소차 600대를 보급한다. 전기차 보조금은 최대 1,210만 원(도비 최대 630만 원 포함)으로 지난해 대비 10% 감액되었으나, 보급 물량은 5,350대로 37% 증가했다. 청년 및 다자녀 가구 대상 추가 지원 혜택도 마련됐다. 수소차 보조금은 최대 3,450만 원(도비 최대 600만 원 포함)으로 지난해와 동일하며, 보급 물량은 398대로 83% 확대됐다.

용인특례시는 대기 환경 개선을 위해 2023년 수소차 188대(승용 186대, 버스 2대), 전기차 3200대(승용 3000대, 화물 200대) 등 친환경 자동차 총 3388대 보급을 위한 보조금 지원 신청을 받는다. 수소차는 넥쏘(승용) 3250만원, 유니버스(버스) 3억5000만원을 지원하고, 전기차는 차종에 따라 승용 최대 861만원, 화물 최대 2286만원을 지원한다. 다자녀 가구 및 청년(19~34세)에게는 추가 지원금 혜택이 제공된다.

작년 서울시 자동차 등록대수(누적)는 총 317만7,000여 대로 전년 대비 1만4천여 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적으로 자동차 등록 대수가 줄어든 곳은 서울이 유일하다. 아울러 하이브리드·전기·수소차 등록은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였는데 서울시민의 자동차 수요가 친환경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 국토교통부 「자동차관리정보시스템」및 국토교통 통계누리 ‘자동차등록현황보고’,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를 기반으로 분석 <전년比 1만4천여대↓, 2.94명당 차량 1대 보유·전국 최저… 편리한 대중교통 영향> □ 서울시는 2024년 말 기준 자동차 등록 대수는 317만6,933대로 전국(2,629만7,919대)의 약 12%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전국적으로 등록대수가 1.34% 증가한 반면 서울은 전년 대비 1만4,229대(0.45%↓) 감소하면서 전국 시도 중 유일하게 2년 연속 감소세를 보였다. □ 서울의 인구 대비 자동차수 또한 2.94명당 1대(전국평균 ...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유해가스 배출 없는 친환경 이동 수단 확산을 위해 구매 보조금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우선 친환경 자동차(전기차, 수소차) 구매 보조금을 기존 5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했다. 이미 보조금을 지원받은 경우에도 소급 적용해 50만원을 추가 제공한다. 이와 함께, 전기 이륜차 구매 보조금을 신설했다. 신규 구매자에 60만원을 지원하고, 배달 용도로 구입했을 땐 15만원을 추가 지급한다. 전기 이륜차는 내연기관에 비해 배기가스와 소음 배출이 적어, 대기 환경 개선에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대상은 신청일 기준 광진구에 90일 이상 거주 중인 개인, 개인사업자, 외국인과 법인이다. 2024년 1월 1일 이후 전기차나 수소차, 전기 이륜차를 신규 구매‧등록한 경우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광진구청 환경과(02-450-7357)로 구비서류를 갖춰 방문하거나 우편 접수하면 된다. 12월 6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예산 소진 시까지 지원할 방침이다. 김경호...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제2순환도로를 이용하는 친환경자동차의 통행료 할인 기간을 오는 2025년 12월31일까지 2년 연장한다고 27일 밝혔다. 광주시는 친환경차 보급·확대 등을 위해 ‘광주광역시 유료도로 통행료 징수 및 운용 등 조례’에 따라 지난 2016년 7월부터 친환경자동차에 대해 통행료 50%를 감면하고 있다. 친환경자동차에는 전기‧수소‧하이브리드차 등이 해당한다. 통행료 할인은 사용 본거지 주소가 광주광역시인 차량을 대상으로 하며, 요금을 감면받기 위해서는 소유주가 광주시 도로과에서 감면카드를 발급받아 제2순환도로 요금소에서 카드를 제시하면 된다. 다만 하이브리드차는 감면기간 연장이 적용되지 않아 2023년 12월31일까지만 감면혜택을 받을 수 있다. 광주시는 하이브리드차량 보급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고 내년 심각한 재정적자가 우려됨에 따라 감면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했다. 광주시는 지난 2016년부터 지금까지 총 8915대가 감면차량으로 등록돼 총 14억6946만...

영동군(군수 정영철)은 미세먼지를 저감하고 친환경차 보급의 활성화를 위해 전기차와 수소차의 민간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지원규모는 차종별로 전기 승용차 200대, 전기 화물차 250대, 수소 승용차 28대이다. 지원금액은 전기승용차 최대 1,360만 원, 전기화물차 최대 2,312만 원을 차등 지원하고 수소 승용차는 대당 3,350만 원을 정액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영동군에 1개월 이상 거주한 개인, 단체, 법인으로 신청 방법은 구매 희망 차종의 판매·대리점을 방문해 신청서와 계약서 작성한 후 해당 판매·대리점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사업은 올해 말까지 진행되며 선착순으로 지원금을 지급한다. 보조금을 받은 전기·수소차 구매자는 2년간 의무 운행 기간을 준수해야 한다. 의무 운행 기간 내 차량을 판매하면 남은 기간은 구매자에게 인계된다. 폐차·말소 시에는 지원받은 금액을 기간별로 산정해 환수한다. 영동군 관계자는 “전기·수소차는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