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특례시, 10월 18일부터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지방정부 최초 AI 엑스포 "MARS 2025" 개최. 아마존, SK, 현대차 등 국내외 100여 개 기업·기관 참여. 도시형 AI, 로보틱스 등 7개 분야 전시, AI 기술과 정책 체험 기회 제공. 화성시 소재 강소기업·스타트업 참여, KAIST 등 대학의 AI 연구 성과 공개 예정.

강남구, 6월 5일 코엑스서 '2025 강남구 행복 일자리 박람회' 개최... 80개 기업 참여, 현장 면접·상담 진행. 취업토크쇼, 특강, 컨설팅, 유관기관 정책 홍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한미제약, 한국오츠카제약, KBS, 국민연금공단, 자라, 스타벅스 등 다양한 기업 참여. 청년, 중장년, 경력단절 여성 등 모든 구직자 참여 가능. AI 포토부스, 퍼스널컬러 진단 등 부대행사도 풍성.

화성특례시가 주최하는 AI 특별전 'MARS 2025'에 아마존, 현대차그룹 등 글로벌 기업들이 참가를 확정했다.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 행사에서는 AI 기술이 도시와 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조망하고 미래 비전을 제시한다. 현대차그룹은 AI 기반 서비스 로봇 DAL-e와 배송 로봇 DAL-e Delivery를 선보일 예정이다. 아마존, 기아, 신세계, LG U+ 등 50여 개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하며, 전시, 포럼, 컨퍼런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는 6월 19일 서울 코엑스에서 '2025 화성시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한다. 5월 12일부터 6월 15일까지 사전 접수를 진행하며, 150여 개 기업을 초청해 화성시 투자 환경, 산업단지 분양 정보 등을 소개하고 개별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반도체산업협회 실장이 연사로 참여하는 첨단산업 포럼도 개최된다.

대한민국 유일 도자 전문 전시회 ‘경기도자페어(G-Ceramic Fair)’가 5월 8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코엑스 A홀 ‘더 메종(THE MASION)’에서 사전 행사인 ‘2025 경기도자페어 특별관’을 개최한다. 경기도 도예 업체 20곳이 참여해 최신 도자 트렌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는 12월에 열리는 본 행사에 앞서 대중의 관심을 높이고 도예 산업 활성화를 위한 것이다. 2차 특별관은 6월 부산에서, 본 행사는 12월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화성특례시,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MARS 2025' 개최. 아마존, 현대차그룹 등 48개 기관 참여, AI 정책 및 미래 전략 소개,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행사 예정.

서울 강남구 코엑스 일대가 국제 비즈니스 및 교류 중심의 글로벌 매력 공간으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잠실 스포츠·MICE 사업,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사업 등에 이어 국제교류복합지구의 핵심인 코엑스 일대 개발로 세계 마이스 도시 선두 주자인 서울의 위상을 더욱 강화한다. 시는 지난해 8월 한국무역협회 등으로부터 주민 제안된 코엑스 일대 부지에 대해 사업자와 지속적인 논의 등을 거쳐 ‘코엑스 일대 개발계획(안)’을 마련하고, 23일(목)부터 주민 의견 청취를 위한 열람공고를 시행한다. 대상지 일대는 1980년대 ‘한국종합무역기지건설 기본계획 수립’ 이후 컨벤션센터, 도심공항터미널, 호텔, 백화점, 쇼핑몰, 공연장, 업무시설 등 다양한 인프라를 갖추며 꾸준히 발전해 왔다. 코엑스는 대한민국 마이스 산업의 핵심으로 지난해 키아프·프리즈 서울(예술), 서울카페쇼(커피), 인터배터리(2차전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기계), 서울리빙디자인페어(라이프스타일) 등 전시 및 이벤트 17...

서울 강서구가 20일 오후 3시 코엑스 마곡에서 '2025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 진교훈 구청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시·구의원, 유관기관장, 구민 등 600여 명이 참석 예정이다. 진 구청장은 PPT를 활용해 지난해 구정 주요 성과와 새해 운영 방향(균형발전, 안전안심, 미래경제, 복지건강, 교육문화)을 설명하고, 민생 안정 대책(강서사랑상품권 발행, 일자리 마련)을 발표할 예정이다. 강서구립극단과 강서구립합창단의 축하공연도 예정되어 있다.

동두천시 보산동 관광특구 공방 7개 업체가 코엑스 공예트렌드페어와 K-핸드메이드페어에 참가, 자개 공예품, 도자기, 디자인 소품 등 다양한 작품을 전시하며 지역 공예 문화를 알리고 디자인아트빌리지 공방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동두천시는 공방 산업 성장 지원을 위해 부스비 일부를 지원했으며, 향후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양주시는 경기섬유산업연합회와 함께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프리뷰 인 서울 2024(PIS, 대한민국섬유교역전)에 '2024년 양주·포천·동두천 섬유패션위크 프리미엄 수주상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수주상담회는 양주·포천·동두천 글로벌 섬유가죽패션 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경기 북부 섬유산업에 활기를 불어넣고,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며, 실질적 비즈니스를 창출해 양주·포천·동두천 섬유패션산업 중심도시로서의 브랜드가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양·포·동 프리미엄 공동 소재관으로 운영되는 이번 수주상담회는 '다채로운 공존(MULTI COEXIST)'의 개념으로 각 참여기업의 경쟁력 있는 소재를 입체적이고 역동적으로 연출하고, 통일된 공간을 활용해 양주·포천·동두천시의 공존의 파워를 보여준다. 관내 참여기업 6개사가 경쟁력 있는 1,000여 종의 소재를 선보일 예정이며, 패션브랜드 네트워크를 활용해 100여 개 온오프라인 바이어를 중심으로 상담이 이루어진다. 양주...

수원컨벤션센터(이사장 이필근)와 코엑스(사장 이동기)는 23일 오전 11시 코엑스 스튜디오159에서 ‘포스트 코로나 MICE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MICE 산업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양사는 대형·국제행사 유치 공동 마케팅, 센터 운영 관련 최신 정보·직원 교류, 지속가능한 MICE 지표, 시스템 개발·보급을 위한 협력, 연계 관광 프로그램 개발 등을 약속했다. 이필근 수원컨벤션센터 이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이 수원컨벤션센터와 코엑스의 경쟁력을 높이고, MICE 산업의 외연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다각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해 성과를 거두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동기 코엑스 사장은 “양사는 글로벌 수준의 MICE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는 동시에 다양한 분야의 협력을 통해 한국 마이스 산업의 글로벌화와 다양한 콘텐츠 개발과 수도권 관광 등 다른 산업과의 시너지로 새로운 도약의 계기가 될 것”이라 밝혔다.

함양군(군수 진병영) 강소농연합회는 11월 2일부터 오는 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강소농 대전에 참여해 함양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판매행사에도 참여한다. 강소농대전은 농촌진흥청 주관으로 강소농과 도시소비자의 만남을 통해 강소농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성장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 하고자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 강소농 대전은 ‘강소농과 소비자가 함께 여는 내일의 농업!’이라는 주제로 전국 강소농 생산제품 전시·판매장 운영, 바이어상담관, 우수 강소농 경진대회, 체험 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된다. 함양군에서는 이번 행사에 2개 농가가 참여하여 함양에서 생산한 산양삼, 잔대, 참깨 등 다양한 농산물 판매와 함께 함양군을 홍보할 계획이다. 강소농이란 농촌진흥청에서 전국 시군농업기술센터를 통해 육성하는 조직체로 규모는 작지만 내실 있게 농업을 경영하여 성장해 가고 있는 농업인들의 모임체로, 함양에서는 450여명의 강소농들이 식량작물, 원예, 과수, 특작 분야 다양한 작목...